PGR21.com
-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22/12/04 11:58:58
Name kien.
Subject [일반] 야한 미소녀 게임을 하면 연애 못하는 백수가 될까?
야한 미소녀 게임을 하면 연애를 못 하는 무직이 될 수 있으니, 야한 미소녀 게임은 청소년에게 악영향을 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해 봅시다. 보통 게임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인식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위와 같이 주장할 수 있겠죠. 위와 같은 주장과 근거는 각종 언론 기사, 본인들이 젊었을 때는 그런 게임을 즐긴 기억이 없음, 새로운 것에 대한 반감 등이죠. 물론 게임을 하고 가정 폭력을 행사했다는 사람들에 대한 기사도 종종 뜨고, 야한 미소녀 게임에 대해서는 2D 좋아하고 현실에 관심이 없는 그런 이미지도 돌아다니지요.

대표 기사? :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161122/81454935/1

따라서, 야한 미소녀 게임을 청소년이 하면 안 된다고 하는 사람들은 저런 이미지들에 근거하여 청소년이 야한 미소녀 게임을 했을 경우에 연애 못하고 현실감 없는 백수가 되니까, 청소년이 그런 게임을 못 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야한 미소녀 게임에 대해서 부정적인 이미지를 사실로 판단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기는 쉽지 않겠죠. 원래 사람들은 명확한 증거 없이는 혹은 그런 증거를 보여주어도 자신이 기존에 접했던 사실들을 더 신뢰하고 자신의 고정관념을 바꿀 생각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게임 혹은 미소녀 게임 같은 경우에는 미소녀 게임을 하고 연애 못하는 백수에 대한 내용들은 종종 뉴스 혹은 살면서 볼 수 있기 때문이죠. 물론 그런 것들을 접할 때마다 그분들은 본인들의 생각을 더욱 견고히 하겠죠.

"역시, 야한 미소녀 게임 때문에 연애 못 하는 백수가 되는 게 맞구나."

그리고 아마 주변에 동료 집단들도 본인들과 비슷한 가치관을 갖고 있을 확률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인터넷 커뮤니티이건, 현실상의 커뮤니티이건 말이죠. 왜냐면 비슷한 나이, 지역, 직업을 갖고 있을 것이고, 위와 같은 이미지를 말한다고 해도 동료들의 질타를 받지는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변 모두가 동의하거나 따로 반박하지는 않을 거니까요. 그리고 여기서 좀 더 나간다면 우리 사회의 각종 사회 문제들이 다 야한 미소녀 게임들 때문이며, 이에 대한 통계 데이터들의 상관 관계를 최대한 연결 시키면서 일종의 음모론을 퍼트리는 사람들도 생길 것입니다.

하지만 야한 미소녀 게임을 하는 집단이 평균 대비 백수/연애 못하는 비율이 높다는 자료는 아직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설사 그 비율이 높다고 해도, 연애 못하는 백수들이 야한 미소녀 게임을 주로 하게 되는지, 아니면 야한 미소녀 게임을 해서 연애 못하는 백수가 되는 건지도 모르죠. 그렇지만, 야한 미소녀 게임을 하는 사람 중에 극소수가 폭력 사건을 저지르고 이런 게 기사로 뜨고, 혹은 살다보면 연애 못하는 백수이면서 야한 미소녀 게임을 하는 사람들을 만나거나 기사로 접할 수 있으니 선입견을 품고 있는 사람들은 야한 미소녀 게임에 대한 이미지를 바꾸지도 않을 것입니다.

사람은 모든 주장에 대해서 통계적 데이터가 있어야만 믿고 살 수도 없고, 또 교과서나 신뢰성 있는 연구 기관의 발표 결과로만 본인들의 세계관을 구축하면서 살 수는 없으니 당연한 일이겠죠. 어차피 "야한 미소녀 게임을 하면 연애 못하는 백수가 된다." 는 믿음(?), 세계관 정도 갖고 살아도 살아가면서 그 어떤 불편함도 없을 테니까요.

그런 면에 있어서 인터넷에서 타인의 주장이 통계적 증거나 증명할 만한 연구 결과가 없다고 주장하는 건 불가능한 일에 대한 도전과 다름이 없고 재미 삼아 하는 일에 대해 가까울 것이고, 서구 사회에서 Hate Speech에 대해서 강력하게 처벌을 가하는 것도 사회적 불이익만이 그런 선입견들을 고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겠죠.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상록일기
22/12/04 12:24
수정 아이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우리의 직관은 일견 만물을 꿰뚫는 진리의 도구처럼 느껴질 때도 있지만 요즘엔 타인을 부당하게 옥죄는 몰이해를 낳을 때가 많지 않나...합니다
내가뭐랬
22/12/04 12:28
수정 아이콘
어디서 본거 같은데 중년 이상의 사람들이 갖는 편견 같은건 고칠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이걸 고치려고 하면 편견을 갖는 자신이 파괴되는 그런 결과가 일어난다고...
상록일기
22/12/04 12:31
수정 아이콘
저도 그렇고 사람은 자기 의견을 논박당하는 것과 자기 자신이 공격당하는 것을 심리적으로 잘 구분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머리로는 내 의견에 반박하는게 나에 대한 반박은 아니라는 걸 아는데 심정적으로는 어렵네요
22/12/04 13:14
수정 아이콘
오프라인은 그나마 구분이 되는데

온라인은 자기의견 = 자기자신 이게 100% 120%죠

크크크
가못자
22/12/04 13:45
수정 아이콘
굳어진 편견은 그 사람이 살아온 생애와 관련이 있는 경향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오래도록 보고 들은 것이 편견에 일조하는 것이지요. 그렇기에 편견을 고친다는 것은 그 사람의 생애 자체를 건드리는 것과 마찬가지라서, 편견에 대한 비판이 곧 한 생애에 대한 비판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이 큰 무리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나이가 들수록 바뀌기 힘든 것 같습니다.
이경규
22/12/04 12:56
수정 아이콘
근데 야한 미소녀 게임 재밌어요? 전 미연시에도 몰입이 안되던데
22/12/04 13:20
수정 아이콘
그래서 나이를 먹어도 공부하는 자세를 갖춰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 여름의 봄
22/12/04 13:37
수정 아이콘
휴덕으로 한 마디 남기자면... 가장 미연시(라 읽고 야겜이라 한다)를 열심히 할 때, 제 연애사에서 가장 오래 사귄 앤이 있었습니다.
의외로 미연시(라 읽고 야겜이라 한다)는 연애 뿐만이 아니라 성생활에도 자극을 줍니다...
고기반찬
22/12/04 13:44
수정 아이콘
솔직히 야겜도 안하는 애들이 사랑이 뭔지나 알겠냐?
폭폭칰칰
22/12/04 13:47
수정 아이콘
벽보고 대화하는 기분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똥진국
22/12/04 14:06
수정 아이콘
야겜하는게 뭐가 문제란 말인가!!
여기있는 아재들 중에서 왕년에 동급생 게임 안해본 아재들 몇이나 된다고!!
22/12/04 14:07
수정 아이콘
동급생 리메이크 나왔읍니다...
똥진국
22/12/04 14:09
수정 아이콘
그렇다면 동급생으로 세대 공감을 할수있다는 말도 되겠군요
어떻게든 구해서 해봐야겠습니다
saintkay
22/12/04 15:31
수정 아이콘
동급생 했지만, 잘만 결혼해서 아들 둘 낳았습니다. 나한테 복사해준 친구는 애가 셋이고...
드라고나
22/12/04 14:13
수정 아이콘
pc통신 시절 18금 미소녀 게임 공략 글이나 내용 번역 올리던 분들, 결혼해서 잘 살고 있습니다. 에어 텍스트 번역 등으로 이름 날린 분은 번역가로 잘 활동하고 있기도 하고
EurobeatMIX
22/12/04 14:17
수정 아이콘
얼굴이 중요한건데 높으신분들이 그걸 몰라요
22/12/04 14:18
수정 아이콘
야한 미소녀 게임 엄청하며 연애중인 회사원 지나가다 괜히 한대맞음.txt
22/12/04 14:21
수정 아이콘
실례지만 여친분이 2D인지 3D인지 알 수 있을까요?
22/12/04 14:24
수정 아이콘
2d 3d 미소녀게임 다 있는게 요즘세상인데 이거 가불기 아닙니까 크크

3d는 당연히 한 명이고 2d는 안세어봐서 잘 모르겠슴미다
22/12/04 14:40
수정 아이콘
카사노바이시네요
22/12/04 15:07
수정 아이콘
비슷한 갈래로 소위 씹덕 저격 모바일 게임이 지금 매출이 나온다는 건 (저도 이런 류 게임 유저입니다) 유저층이 충분한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는 거죠
헤이즐넛커피
22/12/04 16:21
수정 아이콘
미소녀 겜을 한다고 연애 못하는 백수가 되는건 아니지만
연애 못하는 백수들이 미소녀 겜을 많이 합니다...
22/12/04 17:12
수정 아이콘
야겜을 한다고 연애를 못하진 않겠지만
종일 야겜"만" 한다면 연애를 못할거 같아요

인싸/평범한 사람이 야겜 좀 하는 거랑 히키코모리가 야겜만 하는 걸 똑같이 여기면 안됩니다. 이건 아싸의 설움 어쩌고 하는 밈 문제가 아니고 사회 단절 관점에서 봐야 하지 않을까요? 야겜이 아니라 그냥 게임 하다못해 혼자 하는 무슨 활동을 갖다대도 마찬가지에요. 게임을 폄하하는 게 아니라 대표적인 비대면 단독활동이라 그래요. 흔히 하는 말이 있죠. 밖에 나가서 사람도 좀 만나고 그래라... 게임과 사회성의 상관관계를 분석할 때 모집단의 사회성 분포를 같이 보는게 중요할거 같은데 연관된 자료는 없겠지요?
카페알파
22/12/04 18:37
수정 아이콘
이건 인과관계가 반대죠. 야겜을 해서 그 사람이 연애를 못하는 게 아니라 그런 성향을 가진 사람의 취미가 야겜인 것 뿐인 것 같은데요. 그런 성향을 가진 사람이 와우를 좋아한다면 종일 와우만 할 건데 와우때문에 연애를 못한다고 이야기하긴 조금 어렵지않나 합니다.
내년엔아마독수리
22/12/04 17:19
수정 아이콘
애초에 야껨 시장은 고사 상태 아닌가요 흑흑
22/12/04 17:23
수정 아이콘
요새 나오는 모바일 갓챠게임들까지 다 포함하는 개념으로도 쓰긴 했습니다.
22/12/04 21:32
수정 아이콘
근데 이게 좀 분야별로 다른데, 전통적인 이 바닥 유명한 비교적 대형회사로 이루어진 야겜시장은 말씀대로 대불황의 시대이긴 한데, 반대로 일인제작자~소규모 단체로 발매되는 인디게임 같은 경우는 오히려 지금이 호황이긴 합니다. 엄청 쏟아져요.

사실 전통적인 대형사의 경우는 오히려 탈야겜 쪽으로 시도들 많이하죠.
22/12/04 17:22
수정 아이콘
인과관계가 반대 아닐까요
페로몬아돌
22/12/04 17:26
수정 아이콘
연애할 때도 미연시 했는데요 크크크 현실의 연애도 그 느낌은 못 채워줌
-안군-
22/12/04 17:45
수정 아이콘
요즘은 야겜엔 미소녀가 안나오고, 미소녀겜은 야하지가 않고.. 흑흑.. ㅠㅠ
무서운사람
22/12/04 18:19
수정 아이콘
여자를 공략해서 성적인 목적을 얻으려는 게임에서
현실에서 못하니 여기서 해야겠다는 마인드로 접근하고 거기서 만족감을 얻으면 현실에서 문제가 될 수도 있겠죠.
그저 새로운 성적인 컨텐츠를 시도해보고 재밌게 즐기면서 그저 변태적인 스토리나 그런 접근방식에 대해서 익숙해진 인식만 가지는것도
일부 사람들에게 나쁜 영향을 줄 수도 있지만, 분별력 가지고 옳고 그름을 판단 할 수 있다면 큰 문제는 없겠죠. 포르노, 성인만화와 마찬가지로요
카페알파
22/12/04 18:22
수정 아이콘
게임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폭력적인지 보겠다고 한창 하고있는데 두꺼비집 내린 기자나, 저 기사 쓴 기자나..... 뭐든지 진짜 '중독' 수준으로 하면 타의에 의해 그것을 못 하게 되었을 때 폭력적이 된다는 걸 모르는 걸까요?

미소녀 야겜을 하면 연애를 못 하는 백수가 된다는 사람들이야말로 현실과 게임을 구분 못 한다고 봐야 할 것 같은데 말이지요.(메텔 나신(裸身)을 보고 며칠 잠을 못 이뤘다는, 특이한 분도 있었죠? 아마?)
22/12/04 19:29
수정 아이콘
연애겜하면 연애 못하고
폭력살인겜하면 폭력살인하게 되는 세계관..
22/12/04 22:08
수정 아이콘
비슷한 얘기로
성공한 사람이 디씨를 할 수 있어도
디씨하는 사람이 성공하지는 않는다는 얘길 하죠
애니를 좋아하는 번듯하고 잘생긴 사람 소수는 있어도 다수는 그렇지 않으니까요
굿럭감사
22/12/04 22:15
수정 아이콘
딱 댓글 예시인 나이먹고 편견에 사로잡힌분이 여기 보이네요.
세츠나
22/12/05 12:35
수정 아이콘
원래 잘생긴 사람 자체가 소수니까 애니를 좋아하는 잘생긴 사람도 소수인 겁니다.
애초에 애니와 잘생김 사이에 인과관계가 존재하지 않는 것이죠.
닉넴바꾸기좋은날
22/12/04 22:23
수정 아이콘
게임취향이란건 제가봤을땐 연애에서 개연성이 낮은 요소중 하나라고 보고요,
중요한건 외모 or 능력이죠. 아무렴, 월10억벌어오는데 야겜 좀 하면 어떤가요?
버드맨
22/12/04 22:27
수정 아이콘
연애 하다가 "오빠 취향은 이해하려고 애쓰지만 웬만하면 안 보이는 데에서 해 줬으면 좋겠다" 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은 있습니다...
HA클러스터
22/12/05 14:26
수정 아이콘
이거 딱 성소수자들 공격할때 쓰는 어법 아닌가요.
"당신이 동성애자이건 말건 내 알바 아니지만 내 눈앞에서는 꺼져줬으면 좋겠다"
22/12/04 23:24
수정 아이콘
미연시하고 연애는 인과 관계가 없습니다만, 미연시를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편견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22/12/05 09:49
수정 아이콘
연애 못 하는 백수도 명예사할 건덕지는 있어야죠
22/12/05 10:53
수정 아이콘
애초에 여친들도 미연시 야겜을 하던데
무한도전의삶
22/12/05 12:59
수정 아이콘
미연시가 눈에 드러나지 않는 최고의 복지 아닐까요? 남자든 여자든 사회적 성공 이성 관계 존중감을 모두 못 얻는 비율이 있을 텐데 외로움을 미연시로 달래면 그게 좋은 거 아닐까요? 겨울철 어느집 담벼락에 쌓인 연탄 같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세츠나
22/12/05 16:39
수정 아이콘
야한 미소녀 게임을 하는 연애 못하는 백수, 요리 채널을 주로 보는 연애 못하는 백수, 클라이밍이나 등산이 취미인 연애 못하는 백수 등등
여러가지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면 아마 그 비율은 대동소이할 것입니다. 그냥 제 뇌피셜이지만 아마 별 차이가 없을 거라고 봅니다.
상관관계가 거의 없는거죠. 그나마 연애/백수는 성격이나 금전적 상황의 폭이 좁아지므로 아주 약간 정도는 관계가 있을지 모르지만
야한 미소녀 게임을 하는 잘생긴 사람 하는 식으로 외모 등 그냥 타고나는 성질 쪽으로 가면 훨씬 더 관계성은 줄어들 겁니다.
아닌데? 애니 보는 오덕들 중에 잘생긴 애들 없던데? 당연합니다. 그냥 잘생긴 애들 자체가 원래 잘 없기 때문입니다.
elegantcat
22/12/06 06:37
수정 아이콘
대학 신입생 즈음인가? 대학에 들어가면 좀 호감을 받는 사람이 되고자 했던 기억이 납니다. 소위 말하는 대학 데뷔(?)까진 아니었고요.
남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는 만화나 아니메 같은 오타쿠 취미를 하지 말고 인정받는 주류 취미를 갖자.. 라는 생각을 했었죠
그래서 좋아하는 그 당시 좋아하는 것들을 또래들이 좋아했던 록 음악이나 해외축구로 돌리고 그것만 줄창 봤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저의 위상이나 이미지는 변하지 않던.. Ah.... 세상은 취미만 바꾼다고 저를 좋게 평가해줄 정도로 만만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 뒤로는 만화도 좋아하고 아니메도 보고 축구도 보고 록 음악도 듣게 되었고.. 늘어난 취미로 저의 인간 관계는 더더욱 협소해지고.. (연재 계획 없음)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정치] [공지] 정치카테고리 운영 규칙을 변경합니다. [허들 적용 완료] [124] 오호 20/12/30 184959 0
공지 [일반] 자유게시판 글 작성시의 표현 사용에 대해 다시 공지드립니다. [15] empty 19/02/25 284335 7
공지 [일반] [필독] 성인 정보를 포함하는 글에 대한 공지입니다 [51] OrBef 16/05/03 409541 27
공지 [일반] 통합 규정(2019.11.8. 개정) [2] jjohny=쿠마 19/11/08 266797 3
97805 [일반] 인구 감소 시대의 연금 지급 방식 [21] VictoryFood1494 23/01/30 1494 2
97804 [정치] 2025년부터 유치원·어린이집 합친다…새 통합기관 출범 [14] 덴드로븀1703 23/01/30 1703 0
97803 [일반] [웹소설] 심야십담 - 감탄할 만큼 두려운 [4] meson420 23/01/30 420 0
97802 [일반] 스타트업에서 오지 말아야 했던 이유 (1) 부재 [19] 시라노 번스타인1503 23/01/30 1503 9
97801 [일반] 갤럭시 북 3 울트라 정보 유출 [12] SAS Tony Parker 1596 23/01/30 1596 0
97800 [일반] 정년연장에 대해 어찌생각하십니까? [87] 미즈레이4456 23/01/30 4456 1
97799 [일반] 훈수 [8] 초모완1189 23/01/30 1189 8
97798 [일반] 직장 선택의 어려움 [22] 백수갓수2402 23/01/30 2402 6
97797 [일반] 한 능력자가 만든 그래픽카드 중고 시세 조회 페이지 [13] SAS Tony Parker 2228 23/01/30 2228 0
97796 [정치] 학교구성원 순결조례 등장 [65] SkyClouD4805 23/01/30 4805 0
97795 [정치] 국민연금 보험료율 9%→15% 합의, 노예로의 길 [413] dbq1239977 23/01/30 9977 0
97794 [일반] 흰머리 단상 [16] nm막장3430 23/01/29 3430 6
97793 [일반] <몬티 파이튼의 성배> - 이런 미친 영화가. [35] aDayInTheLife3411 23/01/29 3411 4
97792 [일반] 마스크 의무 조정과 판데믹의 결말 [79] 여왕의심복7430 23/01/29 7430 186
97791 [일반] 엄마와 키오스크. [54] v.Serum5232 23/01/29 5232 46
97790 [일반] 개인적인 마블영화시리즈 재미 순위(본것만) [25] 꽃차3415 23/01/29 3415 0
97789 [일반] <현기증(1958)> - 매혹적 명작. [17] aDayInTheLife1940 23/01/29 1940 1
97788 수정잠금 댓글잠금 [일반] 만 40~60세 무자녀 남녀 국민연금 납입금 2배 인상 [298] 마블러스썬데이17409 23/01/28 17409 25
97787 [일반] 워킹맘의 주저리 주저리... [17] 로즈마리5828 23/01/28 5828 38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