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19/12/10 11:58:17
Name 아난
Subject 정치 카테고리로 분류되어야 할 글
이 문제로 저는 15년 이상 드나들던 곳에서 글쓰기 금지를 당했는데 몇년동안 눈팅만 하다 그곳과 클리앙을 비롯해 징그러운 글들이 방치되는  곳들에 염증을 느껴  결국 가입하고야 만 이곳에서도 그리 될 가능성이 있을 수도 있겠군요.  정치인이나 정당이 언급된 글이면 정치글로 분류되어야 한다는 규정을 보니 말이죠.  치정살인을 벌인 프로 야구선수에 관한 기사를 링크달고 논평을 하면 스포츠에 관한 글이 된다는 식의 규정이죠. 저한테는 한 개인의 범죄 행위에 관한 글인데 말이죠.
....

1
2019-12-09 22:46:41
| 춘천 시장이라는 자가 한짓  |  프라임차한잔

위 글의 카테고리를 프차에서 정치로 변경하였습니다.  

| [알림] 정치 카테고리에 대한 원칙  |  프라임차한잔

상단 공지 참조하셔서 앞으로도 카테고리 분류에 적극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운영자 드림


2
정치란 개인의 범죄나 부정부패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그 개인이 정치가라고 해도 그렇습니다. 정치란 정책에 관한 것입니다. 따라서 정치토론이란 정치가들의 정책적 주장이나 정책결정의 바람직함 여부를 둘러싼 토론입니다. 정치가 개개인들의 도덕적,법적으로 문제 있는 행동들을 지적하고 비판하는 것조차 정치적 발언이라고 보는 것은 정치영역을 실제 이상으로 뻥튀기해 생각하는 것, 정치영역을 도덕 및 법의 영역과 혼동하는 것입니다. 배울만큼 배운 사람이라면 그래서는 안 됩니다.


3
상단 공지를 읽지 않고 답하신 것 같은데 핵심은 아래와 같습니다.
  
프차 카테고리의 글들은 얼마전까지 존재했던 '쉼터(일상/정성글)' 수준으로 편안한 주제의 글들만 분류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는 것입니다.
  
분류법이 이해가 되지 않으면 프차/정치보다는 비논쟁적/논쟁적, 쉼터/토론, 편안한/약간불편할수도있는, 차한잔/술한잔 정도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4
그 글은 정치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아닌 것을 인것으로 바꾸어서 이루고자 하는 선은 그렇게 바꾸어서 놓아두는 악보다 그 절대값이 크지 않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정치에 관한 글이 아닌 것은 정치 카테고리에 넣지 않을 것이니 그게 마땅찮으시면 일일이 변경을 하시던가 징계를 하시던가 마음대로 하시기 바랍니다.


5
'정치'라는 용어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라 쉼터 개념의 프차를 함께 만든다는 목적이 중요하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전과 달리 정치 카테고리가 조회/댓글/추천수가 훨씬 높습니다. 선악이나 뭘 감추고 말고 하는 개념이 아닙니다. 칼도님 글쓰기 성향은 대부분 '정치' 카테고리에 적합하다고 판단하며 앞으로 '정치'로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실수로 카테고리를 혼동할 수는 있어도 본인의 신념이 게시판 원칙에 우선하기 때문에 프차를 고집한다면 더 이상 디피에서 활동은 불가능합니다. 이렇게 되면 프차의 균형은 의도와는 달리 더 무너지게 되며 커뮤니티 입장에서 큰 손해입니다. 하지만 예외를 둘 수는 없습니다.

다시 한번 재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운영자 드림


4
정치가 인것은 인것이고 아닌 것은 아닌 것입니다. 무슨 목적을 위해서든 개념을 함부로 쓰는 것은 만인의 공동자산인 언어에 해악을 끼치는 행위입니다. 사람을 구체적으로 해치는 것만이 죄를 짓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왜 국어를 배우고 문학을 배우고 철학을 배웁니까? 언어를 바로 사용하는 것이 너무나도 우리 모두를 위해 중요해서 언어를 바로 사용하기 위해 배우는 것입니다.  

정치인의 부정부패위선 혐의같은, 적법성이나 도덕성의 결여 여부가 쟁점인 사안을  정치적 사안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정치병을 가리킵니다. '명시적'으로 법이나 도덕의 기준을 들이대어 비판하거나 비판의 여지가 없다고 하는식으로  쓴 글이 정치적 속내가 있는 글, 즉 자신이 편드는 정파의 이해관계에 봉사하려는 목적으로 쓴 정치적 글로 해석되어 대뜸 비아냥이 달리거나 '선택적 분노' 운운하는 한심한 댓글이 달립니다.  정치적이지 않은 글을 정치적 글로 분류하라고 강압하는 것은 이 정치병을 방관하는 행위입니다.

이상과 같은 생각으로 저는 앞으로도 정치인의 부정부패위선 혐의를 기술하고 그에 대한 제 판단을 피력하는 글을 쓸 때는 정치 카테고리로 분류하지 않을 것입니다. 정치인의 행동에 대한 모든 논평은 정치적 글이라는 황당한 생각을 가진 이들이나 정치병 환자들이 징그러운 댓글들을 달것이고 신고질을 해될 것이니 운영자로서는 부담이 늘 것입니다. 그래도 어쩔 수 없습니다. 운영자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제 원칙을 저버릴 생각은 없습니다. 운영자 역시 나름의 저버릴 수 없는 운영원칙이 있다면 그 원칙대로 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DP에 가입한지 꽤 된 편이지만 DP에 무슨 애착같은 것을 갖고 있지는 않으니 글을 못 쓰게 된다 해도 전혀 유감스럽지 않을 것입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스위치 메이커
19/12/10 12:01
수정 아이콘
하태경 씨 개인이 이스포츠 적폐 청산에 나선 유머 글도 정치인 유머로 판단되어 칼같이 삭제됬습니다

사이트 규정이 정치인에 관련된 글은 정치글로 판단하는 이상 회원이면 규칙을 준수해야죠. 대놓고 어기겠다는 태도는 정말...

안 그래도 운영진 부담이 과중해져서 정치 카테고리도 도입한 건데 그건 내 맘에 안 드니 무시하고 내 갈 길 가련다, 그럴 거면 그냥 글 쓰지 마세요.
공휴일
19/12/10 12:10
수정 아이콘
DP는 뭔가요? 여기는 PGR 아닙니까

그리고 본인 마음대로 하는거야 본인 자유인건 맞지만, 그 대가도 치루셔야겠죠.
이쥴레이
19/12/10 12:11
수정 아이콘
(수정됨) 마지막 5줄만 봐도 PGR 운영자가 왜 하기 어렵고 그렇게 지원이 없는지 알만 합니다.

DP쪽 글이군요... 응?
츠라빈스카야
19/12/10 12:14
수정 아이콘
아니 이런건 거기 쓸 글 아닌가 싶습니다만..
19/12/10 12:15
수정 아이콘
사회면에 날 기사라도 커뮤니티 내에서 대중의 관심이 정치쪽으로 흐를거 같다는 판단에 운영진이 정치 카테고리로 판단한거라면 운영진이 일을 잘 하고 있다는 증거군요

댓글로나마 운영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로마에선 로마법을 따라야죠.
제이홉
19/12/10 12:16
수정 아이콘
이걸 왜 여기에 쓰시죠?
19/12/10 12:18
수정 아이콘
첫줄은 제 글에 적합한 댓글이 아닙니다. 제 글은 정치라는 영역 또는 주제의 범위에 관한 것입니다. 이곳이 어디냐와 그런 쟁점의 쟁점으로서의 자격은 아무런 관계도 없습니다. 사실 마지막 두 줄도.. 저는 지금 대가를 치루겠다는 각오가 담긴 글을 올린 것입니다.
19/12/10 12:19
수정 아이콘
공휴일님 댓글에 단 재댓글을 읽어보세요.
카미트리아
19/12/10 12:19
수정 아이콘
RULE IS RULE..

규정이 맘에 안드시면 수정 건의를 하시고 결과를 기다리던가
떠나시면 됩니다...

피지알도 정치인이 언급되면 정치 카테고리로 분류됩니다.
스티프너
19/12/10 12:21
수정 아이콘
대충 갈비찜 조리법 같은거 쓰면 될거 같은 글
VictoryFood
19/12/10 12:22
수정 아이콘
주제가 정치인 것도 있지만 소재가 정치인 것도 있지요.
정치인은 소재가 정치이고 그로 인해 댓글이 격화될 가능성이 높으니 정치로 분류하는 것이 틀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유게에서 정치인 사진이 들어가면 무조건 삭제인 것 처럼요.
그게 현재 피지알의 컨센서스라고 봐요.
19/12/10 12:22
수정 아이콘
개인사이트인데 주인장이 자기 맘대로 하겠다는데 닥치고 따라가는게 맞는거죠.

저도 초성 못치는거 이 사이트 들어올때마다 개빡치는데 어쩔수없이 걍 참습니다. 나 혼자 불편하고 짱난다고 암만 짖어댄들 사이트 운영자가 바꾸기 싫다고 하는데 일개 유저입장에서 억지로 이러네 저러네 하는것도 반대로 우습죠.
19/12/10 12:22
수정 아이콘
50%만 맞는 말씀이군요. 이건 운영진과 저 사이에서만 성립하는 쟁점이 아닙니다.
19/12/10 12:24
수정 아이콘
다른 건 모르겠고, 글 쓰신 분이 본인의 가치관은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시되 정치글이 범람하는 게시판을 관리해보신 경험은 전혀 없을 것이라는 판단은 섭니다.
카미트리아
19/12/10 12:25
수정 아이콘
건게에서 규정 수정을 이야기 하시면 됩니다.

피지알에서 정치 카테고리 규정은 이미 정해져있으며
그것은 개개인이 정치에 대한 범위의 인식과는 다른 차원의 이야기입니다.

피지알의 규정을 본인의 인식과 맞추고 싶으시면
건개에서 규정 수정 요청하시고 아니면 규정 따르시면 됩니다.
그 규정을 도저히 못 따르겠다면 떠나시면 되고요
VanVan-Mumani
19/12/10 12:25
수정 아이콘
뭐 맘대로 하시고 신고 당하고 글삭 당하고 벌점 먹으면 그때가서 우는 소리나 하지 마세요
이쥴레이
19/12/10 12:26
수정 아이콘
동적 계획법(Dynamic Programming)의 줄임말.
민주당(Democratic Party)의 줄임말.
DisplayPort의 줄임말.
디지털 퍼포머(Digital Performer)의 줄임말
승룡권(Dragon Punch)의 줄임말.
포켓몬스터 DP. 애니메이션은 포켓몬스터 DP, 게임은 포켓몬스터DP 디아루가·펄기아 문서 참고.
터키의 프로게임단 DP.
DVD프라임(DVDPrime)의 줄임말.
동시삽입(Double Penetration)의 줄임말.
군탈체포조
전시 상품(displayed)의 줄임말.


그나마 커뮤니티 가 DVD 프라임 입니까?
DP라는곳이 PGR과 비슷한곳인가요? 몰라서 묻습니다.
댓글로 주제의 범위/그곳이 어디냐 쟁점은 상관없다고 하시는데 쟁점이 아니라 순수하게 DP가 어디입니까? 라고 궁금해서 물어 보는것입니다.
flowater
19/12/10 12:27
수정 아이콘
그냥 맘에 안들면 떠나세요. 정치인 언급만 되면 정치글로 분류되는 그간의 사정은 전혀 모르고 알 생각도 없으시죠?
19/12/10 12:30
수정 아이콘
게시판 관리의 편의성도 생각해보시지요.
완벽히 칼같이 정확한 이런걸 왜 인터넷 사이트 게시판에 원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정치 글에 대한 님의 생각이 맞다고 하더라도 그걸 이 게시판에서 해야되느냐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센터내꼬야
19/12/10 12:31
수정 아이콘
딴사이트 이야기를 여기서 왜...
비슷한 일은 여기도 많았으니 여기 이야기해도 될 거 같은데요
공휴일
19/12/10 12:31
수정 아이콘
'DP'라는 곳에서 카테고리 분류에 관하여 뭔가 부당한 제재를 당했고, 나는 그에 굴하지 않을 것이다 뭐 이게 글의 내용 같은데요

이곳이 DP와 동일한 정관 혹은 규정을 준용하지 않는 이상 여기 분들이 님 상황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동의도 부동의도 하지 못합니다
참고로 이곳의 규정은 공지사항으로 있으니 읽어보시면 됩니다
박근혜
19/12/10 12:31
수정 아이콘
아집
19/12/10 12:31
수정 아이콘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는 개인의 것이기에 앞서 공론장이고 자유주의의 원칙에 따라 운영되어야 하는 곳입니다. 합리적인 문제제기와 토론을 통해 변화에 열려있어야 하는 곳이죠. 운영진한테 무슨 플라톤적인 철인왕의 역할을 기대하는 분들이 있네요.
마파두부
19/12/10 12:31
수정 아이콘
복붙할 시간에 조금만 더 시간을 할애해서 사이트 이름을 맞게 변경해주시는 것이 최소한의 예의인듯 싶네요.
19/12/10 12:33
수정 아이콘
역시 제 글에.. 이곳의 규정을 확인하고 쓴글이라는 것을 제글의 앞 부분을 읽어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모노레드
19/12/10 12:33
수정 아이콘
딴건 모르겠고, 엄청 불친절한 글이네요.
Love&Hate
19/12/10 12:35
수정 아이콘
저도 저의 원칙이란걸 중요시 여기는 사람이고 그 원칙때문에 많은 비용을 지불하는 사람이지만
타인의 비용을 증가시켜서 제 원칙을 관철시키려고는 하지 않습니다.
운영진의 비용증가와 글쓴님의 원칙관철 중에 어느쪽이 중요할지는 명백하다고 봅니다.
제안이야 할수 없는건 아닌데 제안방식도 피지알은 아니지만 너무 무례해요.
몽키매직
19/12/10 12:35
수정 아이콘
정치 개념을 본인 자의대로 설정해놓고 그게 아니라고 생각하는 건 틀렸다고 하는 데서 내렸습니다.
이런 식으로 맘대로 해석하는 사람들 때문에 규정은 일괄 처분이 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더 일깨워 주는 글이네요...
manbolot
19/12/10 12:37
수정 아이콘
다른건 모르겠고 글읽기 엄청 힘든글이네요
쓰는능력은 부족해도 읽는 능력은 그래도 어느정도 된다 자부하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로마사 논고보다 읽기 힘든글은
오랜만애 보내요
19/12/10 12:37
수정 아이콘
인터넷 사이트가 개인의 것이 아니라니 정말 여기서 여지껏 들어본 말 중에 제일 황당한 말이네요.

이 사이트가 지금부터 운영진이 단체로 친목질해서 글수제한 걸고 네임드만 풀어주는식으로 운영을 하든 광고배너 수십개 도배해서 트래픽 폭팔을 시키든 그건 이 사이트 운영진 자유입니다. 누가들으면 이 사이트가 공익목적으로 출범한 사이트인줄 알겠네요.

진짜 막장운영을 하든 친목질을하든 이런 개인 사이트는 철저히 운영진맘이죠. 그게 꼬우면 걍 안오면됩니다. 그리고 플라톤 철강왕 드립은 왜 썼는지 모르겠네요.
공휴일
19/12/10 12:38
수정 아이콘
그러니까요. 따로 자게에서 카테고리 분류를 안하는 곳이 몇군데 있는데 그중 대표적인 곳이 언급하신 '클리앙' 아닙니까?

그곳은 그런 규정이 없는데 왜 가지 않으시는지요?
19/12/10 12:38
수정 아이콘
기본적으로 글을 남기고 삭제할지를 판단할 관리자 자체가 적습니다.
그 관리자들조차도 무보수 봉사직이라 현직이 바쁘면 피지알 붙잡고 있을 수가 없죠.
거기에 유저들이 협조적이면 모를까, 일부 유저는 끊임 없이 줄을 탑니다.

결국 이런 상황 속에서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선 다소 고지식해보여도 룰을 정하고
만약 룰에서 어긋나면 칼 같이 치는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인력이 많다면 글 하나하나 판단해서 이건 남기고 저건 날리고를 정하겠지만
아시다시피 관리자 모집할 때 보면 지원자가 결코 많지 않습니다.
관리자는 무보수 명예직인데, 현실은 샌드백이라 명예도 없거든요.

저도 삭제 되고 벌점 먹으면 아니 이게 왜 삭제되는가 싶어서 건게에 몇번 글 쓰곤 했지만
얼마 전에 건게에 난동 부리고 간 어떤 인간을 보고선 그냥 관리자들 리스펙트하기로 했습니다.
19/12/10 12:40
수정 아이콘
단순히 운영진 마음대로 정해진 룰이 아닙니다
그간 피지알에서 정치글이 어떤 풍파를 겪었는지 그 과정을 함께한 운영진과 유저들간의 합의인것이죠
그 합의를 님처럼 인정하지 못 하는 유저들이 많아진다면 다시 합의를 위한 과정이 발생하겠지만 현재는 아직 이른 것 같네요
님글에 반발하고 있는 여러 회원분들의 댓글을 무시하지 마시고 다시금 되새겨보셨음 합니다
앙몬드
19/12/10 12:40
수정 아이콘
디비디프라임하고 클리앙이라..
jjohny=쿠마
19/12/10 12:41
수정 아이콘
안녕하세요 운영진입니다. 현재 PGR에서 정치글과 비정치글을 구분하는 게시판은 자유게시판과 유머게시판이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규정에서 [정치 카테고리로 분류되어야 할 글]의 기준과 관련된 조항을 공유해드립니다.
1) 카테고리 이름 : 정치
2) 정치 카테고리로 분류되는 글 : 정치인이나 정당이 언급된 글 / 관련성 짙은 글
4) 카테고리를 준수하지 않은 글에 대한 제재
- 대체로 무벌점 및 카테고리 이동
- 카테고리 위반 반복시 벌점(4점) 및 카테고리 이동
5) 정치카테고리의 적용 범위: 국내 정치 소재 한정
(북한 포함, 해외 정치 이슈를 활용한 국내 정치 관련 글 포함)
6) 일반 카테고리에 올라온 글이지만 글쓴이의 의도와 상관없이 정치 연관 댓글이 다수 올라온 경우
- 자운위의 심의를 거쳐 정치 카테고리로의 이동 여부가 결정됩니다.

즉, 상기한 기준에 따라 정치 카테고리로 게시되어야 하는 글을 의도적/반복적으로 일반 카테고리로 게시하실 경우 자유게시판 규정에 따라 벌점이 부여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유머게시판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정치/정치인 관련글이 금지/삭제되며, 자게와 마찬가지로 반복적으로 이를 위반할 경우 벌점이 부여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는 오랜 기간의 회원간 토론 및 관리자 논의 등을 거쳐서 결정된 사항입니다. 부디 이 점 양지하시어 글 작성시 의도적으로든 실수로든 규정을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스타카토
19/12/10 12:41
수정 아이콘
이글 읽은 한줄 소감
- 운영진님들 오늘도 너무 고생하고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19/12/10 12:41
수정 아이콘
집주인이 발이 넓어서 친구들 많이 사귀고 집에 사람 많이 들인다고 그 집이 공공장소가 되는 건 아닙니다. 인터넷 사이트는 누군가가 재정부담을 지고 운영하는 곳이고 당연히 운영하는 그 누군가의 의향이 가장 중요한 곳입니다.
말씀하신 공론장이니 자유주의의 원칙이니 하는 걸 준수할 수도 있는데 그건 그저 그 운영하는 이의 신념이나 취향에 따른 것이지 응당 그래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뭔가 장소를 되게 착각하신 게 아닌가 싶네요.
19/12/10 12:41
수정 아이콘
(수정됨) 너무 이기적이신 것 같은데....
병장오지환
19/12/10 12:42
수정 아이콘
운영자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제 원칙을 저버릴 생각은 없습니다. 운영자 역시 나름의 저버릴 수 없는 운영원칙이 있다면 그 원칙대로 하시기 바랍니다.

[규정이고 히스토리고 나는 모르겠고 내 원칙 내 마음대로 할테다]
19/12/10 12:44
수정 아이콘
흠 제가 알기로는 정치카테고리 만들고 나서

'의도적으로' 혹은 '상습적으로' 정치관련글을 일반카테고리에 올려서 제재된 회원은 한 번도 없던 걸로 기억하는데
좀 있으면 그런 사례가 만들어지겠군요.

몸소 어떤 기준을 만들어주시는 것도 커뮤니티 전체를 위해 좋은 희생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19/12/10 12:51
수정 아이콘
말도 안되는 소리를 '있는척' 쓰려고 노력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及時雨
19/12/10 12:55
수정 아이콘
최소한 PGR21을 위한 글을 쓰는 성의는 보였더라면
있다봉가
19/12/10 13:00
수정 아이콘
뭐 근데 이 글과는 별개로...갑자기 떠오르는 생각인데 요새 들어 "정치글"에 민감한 커뮤니티가 부쩍 늘어나긴 했죠. 이명박근혜 때는 다들 정치얘기 잘만 하다가 왜 그러는지 몰라. 크크크
19/12/10 13:04
수정 아이콘
"정치가 인것은 인것이고 아닌 것은 아닌 것입니다. 무슨 목적을 위해서든 개념을 함부로 쓰는 것은 만인의 공동자산인 언어에 해악을 끼치는 행위입니다."
이 부분은 글쓴이가 명심해야 될 내용인 것 같은데...
티모대위
19/12/10 13:05
수정 아이콘
규정이 부당하다고 생각하면 건의해서 바꾸고 준수해야지, '내가 부당하다고 생각하니까 지키지 않겠다' 라는건 그 규정에 동의한 수많은 회원을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관리자 입장에서는 응당 제재 사유가 되고요.
쌍무지개
19/12/10 13:07
수정 아이콘
이렇게 대놓고 규정 어기겠다고 하면 그냥 무통보로 12렙 때려도 되지 않아요?
감수하겠다는데
Rorschach
19/12/10 13:08
수정 아이콘
세상에 참 다양한 사람들이 있긴 하군요.
19/12/10 13:09
수정 아이콘
'나는 벌점을 받고 싶어서 규정을 알고도 일부러 어기고 있다' 뭐 그런 내용인 건가요.
안수 파티
19/12/10 13:20
수정 아이콘
어느 사이트건 이용자가 규칙을 지켜야 하는 것은 당연한데, 사이트를 운영자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가는 한번 좀 생각해 볼 문제이긴 합니다. 개인 회사를 설립자가 마음대로 운영해도 되는 걸까요, 아니면 공익적인 면을 고려해서 운영해야 하는 걸까요? 아마도 중간 어딘가에 있겠죠. 일반적으로 사이트는 회사만큼 공익적인 면을 고려하는 것이 요구되지 않겠지만 그렇다고 개인 사이트니 개인 마음대로 해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적당히 '상식적으로' 운영하면 된다고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pgr21은 운영 방침이 많은 논의끝에 결정되는 것으로 압니다. 개인적으로 참여해 본 적은 없지만요. 적어도 운영진이 정기적으로 바뀌기도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DP 라는 곳은 운영 방침을 한 운영자가 단독으로 결정하고 항상 뭔가 뜬금없이 나오는 거 같더군요. 운영자가 설마 자기 사이트가 잘 되라고 정하는 것이긴 하겠지만 혼자 정하는 건지, 뭔가 운영을 논의하는 회원들이 따로 있는 건지 전혀 알 수가 없는 것이 아마도 이런 불만이 나오는 기본적인 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말씀하시려는 상황이 정확히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 DP라는 사이트의 운영자가 정치글에 민감할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한때 그 곳이 클리앙화 될 날이 멀지 않은 것 아닌가 싶기도 했는데 요즘은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 그 사이트의 일부 정치글 주로 올리는 회원들의 성향은 한쪽으로 치우침과 꾸준함에서 사이트 중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울 정도입니다. 그 사이트에서 툭하면 게시판에 알바가 있다고 난리치는데 제가 보기에 그 사이트에서 활동하는 알바가 있다면 자한당 쪽이 아니고 반대쪽이 아닌가 싶을 정도였습니다.
19/12/10 13:21
수정 아이콘
진짜 어이가 없네요 크크크 최근 제가 읽은 글 중 이렇게 황당한 글은 처음이라 웃음만 나오네요. 차라리 유머로 분류하는 건 어떨까요?
스위치 메이커
19/12/10 13:22
수정 아이콘
그렇게 억울하면 DP 가서 글을 써야지...

종로에서 뺨 맞고 왜 아무 상관도 없는 곳에 와서 이러시는 지 모르겠네요
밥도둑
19/12/10 13:25
수정 아이콘
대충 뭔가 엄청 억울하긴 한데 뺨맞은곳에서는 못 푸니깐 한강에서 화풀이 하는글.
19/12/10 13:27
수정 아이콘
다른데 쓴 글을 퍼와서 복붙하실거라면 해당 사이트에 맞게 이름이라도 고쳐서 올려주시는 성의라도 있으셨다면 그나마 나았을텐데 싶긴 하네요.
안수 파티
19/12/10 13:27
수정 아이콘
뭐 다른 사이트 얘기 할 수도 있죠. 좋게 생각하면 타 사이트의 정치 분류글이 이러해서 억울했다는 얘기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우리는 비슷한 실수를 하지 말자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런데 글이 전체적으로 설명이 부족해서 무슨 상황인지 알기가 힘들긴 하네요.

위에 보시면 pgr21의 정치 분류는 이렇다는 운영진의 댓글이 따로 올라왔는데 이참에 pgr21의 정치 분류는 이렇구나 하고 정보를 얻어가는 소득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11회 글쓰기 수상자글곰
19/12/10 13:27
수정 아이콘
항상 고생 많으십니다. ㅠㅠ
19/12/10 13:28
수정 아이콘
정치관련 규정은 빡빡한게 좋습니다.
선이라는걸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고 나머지 사람에게 극심한 스트레스를 주거든요.
클리앙도 옛날에는 자주가던 사이트였는데 지금은 아예 접속조차 안한지 오래입니다.
안수 파티
19/12/10 13:30
수정 아이콘
당시에는 정치글을 쓰는 것, 특히 정치를 비판하는 것을 깨어있는 시민이 되는 길이라고 추켜세웠죠.
있다봉가
19/12/10 13:30
수정 아이콘
그런 사람들이 최근에는 "정치글이 커뮤니티를 망친다" 어쩌구 하면서 정치글 금지시키라고 선동해대는거 보면 재밌습니다 크크크크크
19/12/10 13:31
수정 아이콘
나는 복붙하면서 고치는 성의도 보일 수 없지만
너희는 나를 위해서 이런거 저런거 다 고쳐라! 엣헴!

여기 지분있으세요??
안수 파티
19/12/10 13:35
수정 아이콘
조로남불이 괜히 나온 성어이겠습니까 크크크
루트에리노
19/12/10 13:41
수정 아이콘
몇몇 분들이 정치글을 무슨 쌈박질이나 하자고 올리는 그런 글로 생각하는 게 재밌어요. 정치글은 그냥 정책이나 정치인과 관련되면 정치글이죠.

솔직히 저는 여참심 씩이나 있는것도 신기합니다. 운영이 맘에 안들면 딴 데 가면 그만이지 무슨 인터넷 커뮤니티에 와서 국가급의 정합성을 가진 규칙을 원하고 만인이 어쩌고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안그래도 사이트 특성상 악성유저들을 걸러내기 쉽지 않은데, 대체 뭘 바라는건지 모르겠어요. 운영진에게 걸리는 부하가 지금도 심한데 여기서 뭘 더 하라구요?

맘에 안들면 글을 쓰지 말든가 딴데 가면 됩니다. 여기 말고도 정치얘기 할 수 있는 커뮤니티 많습니다. 피지알이 정치문제에 있어 다른 커뮤니티보다 특별히 나은 것도 없는데 그냥 성향 맞는 곳에 가십시오.

운영진 분들 수고하십니다.
루트에리노
19/12/10 13:46
수정 아이콘
사이트를 운영자 마음대로 할 수 있는가가 왜 생각해야 하는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돈 내고 쓰는 곳들 조차도 운영진의 자의적인 판단으로 이용을 정지시킬 수 있는 약관이 보통 있습니다. 근데 무료로 이용하는 커뮤니티에서 운영진의 자의적 운영이 보장되지 않으면 그게 더 문제죠. 피지알이 범죄 관련 내용을 운영하는게 아닌 한, 몇몇 글 자의적으로 자르는 정도로 공익을 해칠 수 있는 방법이 있기나 한지 모르겠네요.

보통 다른 사이트 이용자들이 가지는 가장 큰 인질은 "안온다"나 범죄적 내용의 방조를 신고하겠다 수준인데 피지알 유저분들중 일부는 너무 많은걸 바라요.
19/12/10 13:50
수정 아이콘
정치글에 부쩍 민감해진 이유는 정치글의 퀄리티가 떨어진 이유도 한몫한다고 봅니다.

개인적인 착각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예전 정치글 보면 좀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글도 많고, 썰 푸는 느낌의 글도 있고,
정치(+정책, 사회, 경제)에 대한 준 논문 수준의 분석글도 꽤 많았어요.

그런데 최근에는 정치글 거의 대부분? 체감상 90% 정도가
"xx가 ~~하게 잘못했답니다 깝시다" 라는 식의 글이고, 글부터가 텐션(분노도?)이 엄청나게 올라가 있는 글들이 많으니
회원 간 싸움이 일어날 수밖에 없고, 싸우는 사람이나 싸우는 거 보는 사람이나 피곤하죠.

그리고 이건 뭐 다른 커뮤니티도 그런 것 같지만,
정치글에서만 활동하려고 가입하는 사람이 없지 않아 있고,
회원한테 쌍욕 거하게 퍼붓거나 건게에서 분탕일으키고는 탈퇴하고 재가입 이런 식으로 반복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것 같아요.
이런 사람들 때문에 다들 피곤해지는 거구요.
졸린 꿈
19/12/10 13:56
수정 아이콘
아난 존자 는 부처님 생전의 말씀을 토시하나 틀리지않고 기억하고 그대로 행하고 경전으로 만든 분인데,
같은 닉네임을 달고 계신분이 고작 작은 사이트 규정 하나 조차도 자의적으로 곡해 하시다뇨.

PGR뿐만 아니라 모든 커뮤니티에서의 글쓰기는
읽는사람에 대한 배려를 기본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다같이, 운영진도 유저도 같이 편하고자 하는 일인데요. 이런 글을 쓰심은 자칫 아집으로 보여지기 쉽습니다.
19/12/10 13:57
수정 아이콘
(수정됨)
삭제, 특정 커뮤니티 조롱 관련 표현을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벌점 2점)
이리스피르
19/12/10 13:57
수정 아이콘
이건 말도 안되는데요.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라고 해서 공론장이나 자유주의 원칙에 따라야할 이유는 하나도 없습니다만...
안수 파티
19/12/10 13:58
수정 아이콘
아마도 '마음대로'의 정의가 사람마다 다를 것 같고, 루트에리노님이 생각하시는 '마음대로'와 제가 처음에 생각하면서 썼던 '마음대로'가 같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이 드네요.

무료로 이용하는 커뮤니티라고 하셨는데 pgr21은 제가 정확히 모르겠지만 광고 등으로 사이트 운영으로 이익을 얻는 운영자도 꽤 되는 것으로 압니다. 글을 남기고 그 글을 보러 오는 트래픽으로 운영자가 돈을 번다면 꼭 사용자가 공짜로 이용하는 주제에 말이 많다고 생각할 것만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원글도 그렇지만 대체로 pgr21의 운영에 대한 글이 아니지 않나요?
헤물렌
19/12/10 13:59
수정 아이콘
분란을 일으켜서는 안돼! 라는 검열이 부쩍 늘어났죠.
스위치 메이커
19/12/10 14:02
수정 아이콘
PGR21같은 경우는 운영에서 나오는 수익을 모두 기부합니다.

여기서는 해당이 안 되는 문제죠.
공휴일
19/12/10 14:03
수정 아이콘
이곳은 님이 싫어하는 규정이 있기에 님이 싫어하실 것 같은데요?
그런 규정이 있기에 이곳이 '클x' '일x'같은 사이트가 되지 않았다는 생각은 혹시 안하시는지요?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커뮤티니 사이트를 하나 만들어서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시되 클리앙스럽지 않은 분위기를 표방하십시오
있다봉가
19/12/10 14:04
수정 아이콘
무슨 몇십년전도 아니고 불과 몇년 사이인데 정치글의 퀄리티는 크게 차이나지 않죠.
결국 그 분석글이라는 것들도 "xx가 ~~하게 잘못했답니다 깝시다"를 포장한거에 지나지 않고
싸움이 더 자주 일어나는 이유는 글 자체가 아니라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문제가 크죠.

이명박근혜 시절에는 정부 까는 글 올라오면 같이 깠지만, 이제는 현 정권을 목숨걸고 옹호하겠다는 사람들이 인터넷에 많아진 것

그 차이일 뿐입니다.
있다봉가
19/12/10 14:04
수정 아이콘
이명박근혜 시절과 비교해보면 분란은 정치글 자체가 아니라 "그 정치글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쪽에 원인이 있다는게 명확한데 말이죠.
루트에리노
19/12/10 14:05
수정 아이콘
pgr이냐 아니냐는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사이트를 운영자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가는 생각해 볼 여지가 없다는 얘깁니다. 여긴 그냥 개인 공간을 사람들이 오갈 수 있게 오픈해놓은 곳일 뿐인거지, 더 이상의 뭔가가 아닙니다. 대기업이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는 포털 사이트도 아니고 말이죠. 하다못해 그런 대형 포털 사이트조차도 자의적인 운영을 합니다.

광고 등으로 이익을 얻는 커뮤니티는 안 가면 이익을 더이상 못 얻습니다. 그럼 안 가면 그만이지 대체 뭘 더 바랄 수 있는건지 저는 전혀 모르겠습니다. '공짜로 이용하는 주제에 말 많다'고도 생각하지만, 그걸 떠나서 사이트 운영이 맘에 안 들때 사이트의 이익까지 막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그냥 안 가는거 아닙니까?
안수 파티
19/12/10 14:09
수정 아이콘
분노도가 올라간 글이 많아졌다는 것에 어느 정도 동감합니다. 그런데 제가 간간히 둘러보는 사이트 들의 특성인지는 모르겠는데 최근 정치글들의 분노의 대상이 예전에 비해서 바뀌지 않았더군요. 예를 들어 이 글에서 화제가 되는 사이트를 보면 자한당에 대한 분노의 글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자한당은 야당이죠. 아무래도 현재 국정을 책임지고 있는 여당에 대한 분노가 사실은 좀더 편히 읽히는 것이 인지상정인데 의도적으로 국정에 책임이 있지도 않은 쪽에만 분노를 쏟아내고 있으니 정치글이 수준이 높아지지 않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더군요.
안수 파티
19/12/10 14:10
수정 아이콘
그래서 처음부터 pgr21이 아닌 다른 곳을 상정해서 적었습니다. 애초에 원글 자체가 pgr21을 대상으로 한 글이 아니었죠. 그러고 보니 원글에서 언급되는 사이트는 어떤지 모르겠네요.
19/12/10 14:17
수정 아이콘
타인들과 같이 있는 곳들 중 모든 것이 다 마음에 드는 곳은 있기 힘들죠. 저는 한국 인터넷 사이트들 중 가장 점잖은 곳인 이곳이 다른 곳들과 공유하고 있는 한가지 단점을 거론한 것뿐입니다.

정치글 카테고리의 규정을 바로잡는다고 해서 이곳의 점잖음이 사라질 것이라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안수 파티
19/12/10 14:20
수정 아이콘
역시 '자의적인' 이라는 단어가 주는 범위가 상당히 넓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이렇게 생각해 보죠. 요즘에는 많이 달라졌지만 재벌 1세들이 가졌던 마인드는 솔직히 말해서 직원들이 종이었습니다. 그리고 논리는 아주 간단했죠. 내가 만든 회사에서 내가 주는 돈 받고 있는데 였습니다. 그런게 싫으면 회사를 옮기면 되지 않냐고 회사가 그 회사 하나냐고 한다면 그것이 사회적으로 보편적으로 받아들여질까요? 세상 좀 살아보면 그게 말처럼 쉽지 않다는 것을 아실 겁니다.

사이트도 어느 정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합니다. 물론 개인이 만들지 않았다면 사이트도 존재하지 않았을 겁니다. 하지만 직원들이 일을 해서 회사가 성장한 면이 있듯이 사용자들이 글과 댓글을 남겼기 때문에 사이트가 성장하고 어떤 사이트들은 운영자가 돈을 벌기도 합니다. 과연 그런 사이트에서도 운영자가 '자의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전혀 문제가 없는 걸까요?

다시 말씀드립니다만 pgr21이 아닌 다른 곳을 상정하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렇게 사용자들의 노력(?)으로 운영자가 이익을 얻는 사이트에서 과연 운영자가 정말로 사용자들의 의견을 완전히 무시하고 자의적으로 운영해도 되는 걸까요?
19/12/10 14:22
수정 아이콘
까놓고 말하면 예전에는 그래도 정치글 중에 읽다 보면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 정도의 감정이 생기거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라는 댓글이 달릴 정도의 글이 없지는 않았는데

요즘 자게 정치글들이 어떠냐고 누가 제게 묻는다면 '그건 말하기 싫습니다.'라고 답하고 싶어지는군요.

정치카테고리/정치글 관련 논의할 때마다
정권바뀌니까 달라진거다 라는 댓글이 엄청 많아 보이는데,
제가 봤을 때는 그런 의견 제시하는 분 자체도 진영논리에 빠진 경우가 많아 보이고, 또 그런 의견에 딱히 동의하진 않습니다.
공휴일
19/12/10 14:24
수정 아이콘
아래 관리자님 댓글 보면요

[이는 오랜 기간의 회원간 토론 및 관리자 논의 등을 거쳐서 결정된 사항입니다.]


님이 말하는 그 '점잖음'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이곳 PGR도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와 다른 많은 분들은 님의 마지막 주장에 동의하지 않을 겁니다

마지막으로 님이 클베라고 칭하던 그 클리앙도 처음부터 지금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저야 무조건 거르는 커뮤니티지만 그 '클리앙'이 점잖다고 하는 사람들 아직도 클리앙에 많을걸요?
19/12/10 14:28
수정 아이콘
화성에서 살다가 막 힌국에 온 사람 아니고 하이텔 시절부터 온라인 커뮤니티를 접해온 사람으로서 알아야 할 것은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정치가 주제가 아닌 글들에서 정치적 의도를 읽어내는데 달통한 정치병 환자들이 많다는 것 외에 제가 또 알아야 하는 그간의 사정이 있나요?
루트에리노
19/12/10 14:32
수정 아이콘
당연히 상관이 없습니다. 사용자들의 의견을 무시하면 자연스레 사용자들이 떠날 것이고, 그럼 이익도 없을 테니까요.
오히려 안수파티님처럼 생각하시는 분들이 잘못된 운영을 하는 운영자들의 배를 불리는 것이지요.
19/12/10 14:35
수정 아이콘
정치글 관련하여 선거 앞둔 시기마다 이렇게 사이트 스트레스 테스트하는 글 올라오는 것도 이젠 피지알 전통 같습니다~
스위치 메이커
19/12/10 14:39
수정 아이콘
그런 사람이 많아서 회원들은 지치고 운영진은 운영상 부담이 너무 커졌기 때문에 수년간의 논의와 건의를 통해 규정으로 정치인 언급 글은 그냥 정치글로 분류하기로 한 겁니다. 이걸 아셔야죠. 이걸 모르고 글을 쓰시니 반박댓글만 쭈루룩 달리죠.
안수 파티
19/12/10 14:42
수정 아이콘
한편으로 사회 전체적으로 분노도(?)가 올라가고 있는 건가 싶기도 하고, 다른 한편으로 정치글들이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라는 반응이 줄어들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많은 정치글들이 자기가 지지하는 진영을 옹호하기 위해서, 혹은 반대하는 진영을 깍아내리기 위해서만 쓰는 거 같아요. 사실 사안에 따라 어느 진영도 잘못한 점이 있을 수 있는데 어떤 분들은 그런 점에 절대로 동의를 하지 않죠.
안수 파티
19/12/10 14:46
수정 아이콘
회사의 경우 종으로 부리는 회장이 있으면 직원들이 다 떠나서 회사가 망하게 될까요? 현실은 그렇지 않죠. 그동안 삶의 터전이 된 회사를 떠나는게 쉽겠습니까? 원글이 어떤 상황인지 모르겠지만 애초부터 운영규칙을 어기려고 가입하지 않은 이상 좋은 의도로 글을 남겼던 회원들이 어떤 한 사건으로 틀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쉽게 떠나면 되지 않냐고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그렇게 쉬운 일만은 아니겠지요.
19/12/10 14:47
수정 아이콘
별 생각 없이 한번 그리했고 강제로 정치글로 분류해서 항의 쪽지를 보내면서 계속 그리 하겠다고 하니 즉시 글쓰기 금지를 하더군요. 이곳은 벌점이 누적되어야만 그리되겠죠. 역시 개중 합리적으로 운영되는 편인 곳..
19/12/10 14:47
수정 아이콘
(수정됨) 아니죠. 굳이 따지자면 쌍방과실이죠.
아예 pgr의 문재인 팬덤이 문제다. 라는 글도 올라오고
pgr도 일베에 점령당했군요. 떠납니다. 이런 글이나 댓글로 광역이니시 거는 일이 잊을 만하면 나오는데,

저런 글이나 댓글 보고 하하하 뭐 그럴 수도 있죠 즐거운 pgr 생활 하시길 이런 반응을 보일 수 있다면
그 사람이 진짜 부처고 보살인거죠.

+ 그리고 확실한 건 '정치글/댓글만 쓰는 분란조장유저'가 일정 수 존재합니다. 증감추이는 잘 모르겠구요.
19/12/10 14:50
수정 아이콘
커뮤니티는 삶의 터전이 아니에요.
19/12/10 14:50
수정 아이콘
어찌 그걸 모를 수가 있나요. 오히려 잘 아니 쓴 것이죠.
스위치 메이커
19/12/10 14:51
수정 아이콘
전혀 모르시는 것 같은데요?
루트에리노
19/12/10 14:51
수정 아이콘
인터넷 커뮤니티 활동의 중단이 회사를 그만두는것 마냥 내 생활에 치명적인 타격을 가하게 된다면, 그 커뮤니티를 끊어야 되는 상황 같은데요...

혹시 피지알이나 어느 다른 커뮤니티에 회사에 비견할 정도의 강렬한 소속감과 의무감을 가지고 계신다면 그만두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돈도 안주는데 직장급의 영향력을 준다니 그건 좀 문제가 있어보이네요.
19/12/10 14:52
수정 아이콘
저는 편의성보다 올바른 원칙을 중시하는 사람입니다. 게시판 관리자 역할이 주어져도 그 태도는 변함없을 것입니다.
19/12/10 14:54
수정 아이콘
그 원칙은 본인 사이트 에서 지키시면 될텐데...
19/12/10 14:54
수정 아이콘
평가를 하시는거 보니 글을 이해는 하신 모양입니다.
스위치 메이커
19/12/10 14:56
수정 아이콘
원칙을 중요시한다는 분이 사이트 내부에서 정해진 원칙은 지키려는 모습이 전혀 없고

본인의 원칙만 옳다고 하시니... 뭐라 할 말이 없네요
안수 파티
19/12/10 14:58
수정 아이콘
그러니까 회사만큼의 공익성을 기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아무렇게나 막해도 되는 곳도 아니죠.
19/12/10 15:03
수정 아이콘
주장만 있고 논거는 없는 글을 쓰는 것은 피해야 하는 것임을 명심하세요.
안수 파티
19/12/10 15:08
수정 아이콘
위에서도 같은 대답을 다른 회원에게 드렸는데, 이해를 위해서 비유를 뭘로 들까 하다가 사회사를 한번 들어보면서 '일반적으로 사이트는 회사만큼 공익적인 면을 고려하는 것이 요구되지 않겠지만' 이라고 말씀드렸는데 논의 중에 잊으신 것 같습니다. 비유의 문제는 100% 일치하는 경우는 없다는 것이지요. 아무튼, 인터넷 커뮤니티가 회사만큼의 공익성을 요구받지 않는다고 해서 아무렇게나 하고 싶은데로 막해도 되는 곳인가 한번 생각해 볼 만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저는 pgr21도 그렇지만 강력한 소속감과 의무감을 가지는 커뮤니티가 당연히 없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pgr21에 남긴 글이나 댓글을 보면 쉽게 아실 겁니다. 그런데 인간이라는 존재는 지능이 있기 때문에 꼭 자신의 상황이 아니라도 다른 사람들의 상황을 상상하고 공감할 수 있기도 합니다. 아니라면 재판관이나 소설가라는 직업이 존재할 수 없겠지요?

한가지 덧붙이고 싶은 것은, 논의를 하는 팁 중의 하나가 논의의 상대자에 대해서 쉽게 재단하는 말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19/12/10 15:12
수정 아이콘
제가 문제삼는 운영원칙 하나가 같으니 상관있죠. 그리고 저는 그곳에서 글쓰기 금지를 당한 상태입니다. 글 첫머리에서 언급했죠.
루트에리노
19/12/10 15:15
수정 아이콘
안수 파티 님//
제가 님의 댓글 모두를 기억할 필요는 없지요.

그리고 한번 생각해 볼만하지 않느냐? 라고 하셨을때 제가 아니라고 했고, 거기에 대해 비유를 저렇게 드신건데, 그럼 제가 님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게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대체 그게 왜 생각해볼 만한 일인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네요. 제가 제 사유재산을 자발적으로 공익을 위해 쓸순 있겠지만, 그게 마땅히 그래야 될 일인가 하면 그건 생각할 가치가 없는 일입니다.

피지알이든 무슨 커뮤니티든, 사유재산입니다. 그걸 공익을 위해 써라 하는 문제는 생각할 가치가 없는 일이죠. 국가가 정해놓은 법만 어기지 않으면 그만입니다. 소유자가 공익을 위해 쓰겠다면 좋은 일이겠지만 공익을 위해 쓰라고 요구할 수는 없는겁니다. 일단 공익이 뭔지도 정의하기 힘들고요.

일개 커뮤니티들, 일개 국민들에게 그런걸 하나하나 요구하는 나라가 중국인데, 그런걸 원하시나요?
루트에리노
19/12/10 15:17
수정 아이콘
안수 파티 님//
논의하는 방법은 제가 알아서 할테니 상관하지 마세요. 뭐든 상대를 대할 때 함부로 가르치려 드는 건 무례한 일입니다.
안수 파티
19/12/10 15:32
수정 아이콘
루트에리노 님// 제가 보기에 무례한 언사를 먼저 한 것은 루트리에노님인데 돌려서 말씀드리니 잘 이해를 못하신 것 같습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저에게 '혹시 피지알이나 어느 다른 커뮤니티에 회사에 비견할 정도의 강렬한 소속감과 의무감을 가지고 계신다면 그만두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돈도 안주는데 직장급의 영향력을 준다니 그건 좀 문제가 있어보이네요.' 같이 함부로 충고하려 드는 것은 매우 무례한 일입니다.

혹시 납득이 안되신다면 닉네임을 가리고 주변분들에게 누가 썼는지 밝히지 않은 상태에서 누가 무례한 댓글을 먼저 달았냐고 물어보시면 잘 아실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되는 군요.

그리고 사유재산과 현재 중국의 상태에 대해서 독특한 시각을 가지고 계시는 것 같네요. 일단 사이트가 사유재산인지부터 확실히 할 필요가 있겠고, 사유재산이라고 마음대로 하는 것은 20세기 중반 이후 어느 국가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사유재산을 마음대로 못하면 바로 중국이 되는 건가요? 상당히 흥미로운 시각이네요.
루트에리노
19/12/10 15:42
수정 아이콘
안수 파티 님//
글쎄요...여러모로 독특한건 안수파티님이신데요...
19/12/10 15:44
수정 아이콘
안수 파티 님// 정치글 반대자를 특정 부류로 취급한 건 예의있는 행동인가봐요.
오호츠크해
19/12/10 15:55
수정 아이콘
허참. 이런글 쓰려면 거기 DP에 쓰시고 글쓰기 금지 당했으면 다른 계정이라도 만들던지 구하던지 해서 쓰셔야죠. 이게 무슨 경우인가 모르겠네요.
머나먼조상
19/12/10 16:25
수정 아이콘
사이트 틀렸어요
안수 파티
19/12/10 16:28
수정 아이콘
루트리에노님// 전혀요. 아무리 얼굴 안보는 인터넷 커뮤니티지만 상대방의 댓글도 기억할 필요 없다고 말하시는 분은 처음 봅니다. 굉장히 특이한 경험을 오늘 하네요.
안수 파티
19/12/10 16:32
수정 아이콘
ESPN 님// 뜬금없이 말씀하시니 어느 댓글 관련인지 모르겠네요. 위에서 우리가 관련 주제로 대화를 나눈 적이 있었나요?
루트에리노
19/12/10 17:31
수정 아이콘
(수정됨)
삭제, 자운위 논의 결과 벌점 2점 부과 및 삭제조치합니다.(벌점 2점)
안수 파티
19/12/10 17:45
수정 아이콘
루트에리노 님// 남에게 무례함을 말할 줄 알지만 본인의 무례함을 뒤돌아볼 줄 모른다는 생각은 혹시 해보신 적 없으신지 궁금합니다.
트리플토스트
19/12/10 18:08
수정 아이콘
운영자님들 고생이 많으시네요.
있다봉가
19/12/20 19:22
수정 아이콘
(수정됨)
삭제, 공격적 표현(벌점 4점)
flowater
19/12/20 19:23
수정 아이콘
(수정됨)
삭제, 공격적 표현(벌점 4점)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84165 [일반] 교육에 대한 단상 [22] OrBef1039 20/01/27 1039 1
84164 [일반] 화상 채팅을 믿지 마십시요.txt [11] 11회 글쓰기 수상자꿀꿀꾸잉3866 20/01/27 3866 4
84163 [일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유행 관련 FAQ 및 AMA(무엇이든 물어보세요.) [150] 여왕의심복9253 20/01/27 9253 93
84162 [일반] 줄어드는 부산 인구...2년 마다 구(區) 하나가 사라진다 [105] 군디츠마라5284 20/01/27 5284 3
84161 [일반] 2019년도 추천게시판 송년 이벤트(댓글 추첨 기프티콘 제공)(2월 3일까지) [16] clover4812 19/12/30 4812 0
84160 [정치] 자유한국당의 청년실업 해결방안 [139] TTPP8143 20/01/27 8143 0
84159 [일반] 우한 폐렴에 대해 제가 보고 들은 것들. [48] 오클랜드에이스9621 20/01/27 9621 64
84157 [일반] 남산의 부장들 후기 - 스포? [43] aDayInTheLife3010 20/01/27 3010 5
84156 수정잠금 댓글잠금 [일반] 우한 폐렴의 실상(심각성)을 전한 유튜버 [118] JazzPianist10803 20/01/27 10803 2
84155 [일반] 드라마 '야인시대' 세계관의 최강자급의 싸움 실력 순위에 대해서 [53] 신불해6207 20/01/27 6207 106
84154 [일반] 과거에는 옷감이 왜 이렇게 비쌌나? (feat. 비단, 양모, 무명) [24] VictoryFood4243 20/01/26 4243 18
84153 [일반] 사도 바울과 복음서의 예수 [103] 아니아니4300 20/01/26 4300 9
84152 수정잠금 댓글잠금 [일반] [단상] 도를 넘어선 우리나라의 중국인 혐오 [257] aurelius13049 20/01/26 13049 43
84151 [정치] 우한 폐렴 사태 관련한 주옥같은 발언.jpg [107] 감별사12943 20/01/26 12943 0
84150 [일반]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동양인과 유전적으로 다릅니다. [70] 파스가논9775 20/01/25 9775 11
84149 [일반] 오후 3시 50분 서울 모 호텔에서 우한 폐렴 의심 신고 (검사결과 음성) [70] 예니치카17358 20/01/25 17358 0
84148 [일반] 코로나 심각한거같네요 [26] 신예은팬11301 20/01/25 11301 0
84147 [일반] 용의자 X의 헌신을 읽고 (스포 많음) [42] norrell2935 20/01/25 2935 0
84146 [일반] 무료 내일로 티켓으로 다녀온 안동,대구- 중화비빔밥,고기밥,군만두 [23] mumuban3753 20/01/25 3753 4
84143 [일반] 통일에 대비해서 통합 화폐 논의는 없을까 [53] 마우스질럿7097 20/01/24 7097 0
84142 [정치] 우리나라에 인턴 활동에 관해 규정된 법률이나 행정명령이 있나요? [96] 하늘을보면6570 20/01/24 6570 0
84140 [일반] 구형 통돌이 세탁기 V벨트 교체기 [3] 펑리수2882 20/01/24 2882 4
84139 [일반] 외상센터는 시스템입니다 [12] 지하생활자3988 20/01/24 3988 56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