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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1/07/28 22:16:09
Name fender
Subject [일반] 오늘부로 PGR 접습니다.
우선 문제의 발단이 된 게시물 삭제 건입니다 :
https://ppt21.com/zboard4/zboard.php?id=bug&no=110586

요약하면 어떠한 인신공격이나 욕설 등도 포함하지 않는 토론글을 올렸음에도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게시물을 삭제 당했습니다.

다른 회원분들의 덧글 반응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본문이 일방적으로 삭제를 당해야할 문제는 없었다는 건 제 개인의 의견은 아닙니다.

애초에 PGR에 가입을 한 것도 같은 e스포츠 관련 사이트인 '포모스'의 욕설과 반말이 난무하는 분위기가 마음에 들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해서, 상대적으로 PGR은 상식이 통하는 커뮤니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트위터에서 운영진이란 자들이 제 글에 대한 논란을 두고 비아냥대는 꼴을 보니, 적어도 회원분들은 몰라도 운영진은 '상식'을 논할 수 있는 수준이 못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네, 잘 알겠습니다. PGR은 열심히 글쓰고 토론하는 회원들이 아니라 운영진의 사유물이군요. 사이트 운영하느라 힘드실텐데 운영원칙 따위야 멋대로 하셔야겠죠.

저는 열심히 쓴글 운영진 입맛에 안맞아서 삭제되지 않을까 고민하면서 운영진을 상전으로 모시면서까지 이 사이트에서 활동하고 싶지 않습니다.

오늘 e스포츠의 미래에 대해 하고 싶은 이야기는 다 했으니 이쯤에서 사이트를 탈퇴하겠습니다.

비록 운영진의 작태는 한심스러울 뿐입니다만, 짧은기간 저와 의견 나눈 분들께는 인사를 남기고 싶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11/07/28 22:17
수정 아이콘
회원 탈퇴시 글도 사라질 것 같으니 이글이 남아있는 동안만 보류하겠습니다.

당연히 운영진이 이 글도 보자마자 득달같이 지울테니 오래걸리진 않겠네요.
11/07/28 22:19
수정 아이콘
원래 이런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선이라는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최악과 차악, 기껏하면 차선이 있을 뿐이지요. 더더욱 험한 인터넷 세상이라면 말이에요.
안녕히 가세요.
로비스트킨
11/07/28 22:20
수정 아이콘
눈팅만 하는데, 안타깝네요.
abrasax_:JW
11/07/28 22:21
수정 아이콘
이 글, 절대 삭제하지 마세요.
솔직히 말해서 스크린샷 보기 전에 감이 왔네요. '설마 그 사람?'에서 '역시나, 또'로.

기분이 어떠신지요.
퍼XX인님.
문제가 여러번 있었던 것 같은데 운영진에서 자르거나 스스로 물러나는 게 어떨까요.
나이도 먹을만큼 먹으신 분이 쿨한 척에 독선적인 태도에, 한두번이면 이런 리플 남기지도 않지요.
무슨 짓을 해도 운영진 쉴드 신나게 치는 분들 있으니까 이제 보이는 게 없나보네요.
많이 배우신 분이 정작 중요한 인격은 안 갖추셨으니 통탄할 일입니다. 정부랑 MB 깔 때가 아니에요.
11/07/28 22:21
수정 아이콘
원래 운영진 독단 옛날부터 유명한데 멀 새삼스럽게..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야졍..
Han승연
11/07/28 22:21
수정 아이콘
아 이게 뭔가요.......
11/07/28 22:22
수정 아이콘
운영진들끼리만 얘기한것도 아니고

트위터에 저런글을 남겼다는건 좀 웃기네요
너구리매니아
11/07/28 22:22
수정 아이콘
아.....................................................ㅠ
천사루티
11/07/28 22:22
수정 아이콘
누구 트위터인가요 좀 충격이네요
유주아빠
11/07/28 22:22
수정 아이콘
이건.... 신선하네요;
하르피온
11/07/28 22:22
수정 아이콘
놀랍네요..
Kemicion
11/07/28 22:22
수정 아이콘
탈퇴시에도 글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다만 한가지, 이 글은 삭제되지 않았으면 하네요-;

이런 에피소드,사건 하나하나가 쌓여서 pgr이 자정능력을 갖추는 거니까요.

트위터 사진을 첨부하신게 그리 바람직하진 않지만, 그와 별개로 정말 운영진들의 트위터 내용이 맞다면 그것 또한 실망스러운 점 입니다.

매번 이야기 되듯, '개인사이트'라서 당연한 결과라고 이해해야 하나요.
DJ`Tukutz
11/07/28 22:22
수정 아이콘
아 이게 뭔가요.......(2)
도달자
11/07/28 22:23
수정 아이콘
트위터에 명문구가 있네요. 쿨타임이 찼군요.
천사루티
11/07/28 22:23
수정 아이콘
평소 눈팅만 하지만 정말 충격이네요 저런 마인드셨군요
백육십근
11/07/28 22:24
수정 아이콘
와...이건 충격입니다.
된장찌개
11/07/28 22:24
수정 아이콘
누구 트위터죠?
자신이 생각하는 사고방식이 이상한줄은 모르는 사람이네요.
마치 꽉 막혀서 다른 사람말은 듣지않는 느낌?
충분히 얘기가 될만한 부분이고 회원과 운영진간의 합리적인 논의가 필요한 부분인데
회원이 땡깡 부리는것쯤으로 받아들이다니 안타깝네요.
로비스트킨
11/07/28 22:24
수정 아이콘
이 글도 삭제될 거 같은 기분이....
BlackHawk
11/07/28 22:24
수정 아이콘
정말 끼리끼리 논다고 트위터로 회원 뒷담화를 하다니요 ;;; 그리고 그 밑에도 익숙한 아이디 하나 보이네요

정말 끼리끼리 놉니다
XellOsisM
11/07/28 22:24
수정 아이콘
안타깝네요. 휴..
운영진분들이 무보수로 고생하시는 건 누구나 아는데
저렇게 생각하시고 계시다면 기분 상하는 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진리는망내
11/07/28 22:25
수정 아이콘
역시 트위터는 ...
제가 저래서 트위터를 싫어함...
PGR트위터 생겼던 초기에 PGR트위터에서 피지알 욕한다고 문제된 적도 있는데
운영진이 저러는건 진짜 실망이네요.
벌점먹을 각오 하고 리플 더 답니다
퍼플레인님 사과하시죠.
빨간당근
11/07/28 22:25
수정 아이콘
이 글도 삭제될 거 같은 기분이.... (2)
11/07/28 22:25
수정 아이콘
와 쩌네요..
다른 운영자님들도 저 트위터 분과 같은 생각인가요? 진심 묻고싶습니다.
같은 운영자로서 친분도 있을텐데 감싸고 싶으신가요? 아니면 잘못됬다고 생각하나요?
궁금하네요. 무보수 봉사하시는데 많은걸 요구하면 저희가 사라져야하나요?
천사루티
11/07/28 22:26
수정 아이콘
정말 완전 실망입니다. 왜 관리자를 하시나요. 무보수에 고된일인데요.
11/07/28 22:26
수정 아이콘
이 글도 삭제되겠죠 머;
11/07/28 22:27
수정 아이콘
님의 글을 보지 못해 판단할 순 없지만 그 문제를 떠나 운영진분이 트위터에 개인적으로 비아냥거리든 말든 무슨 상관인가 합니다. 물론 님은 기분 나쁘겠죠. 저 역시도 그러할 것입니다. 하지만 운영진의 이름으로 공식적인 대응에 님에 대한 비하나 조롱이 담겼으면 모를까 개인의 공간에서 개인이 비아냥 거리든 말든 PGR이란 공론의 장에서 그게 문제가 되는건 아니지 않나요? 운영진이라서요? 운영진이 뭐 엄청난 공인도 아니고 전 운영진의 도덕적 의무는 PGR에서 보여주는게 전부고 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딴걸 떠나서 이런 대놓고 저격글이 삭제 안당할리가 없죠.
디실베
11/07/28 22:27
수정 아이콘
이건 좀 심했네요. 저한테 한 얘기가 아님에도 기분이 나쁩니다.
저 하나 떠나는거야 뭐 대수 겠냐만은 만약 이 글 사라진다면 저도 더 이상 피지알 쓰지 않겠습니다.
가나다abc
11/07/28 22:27
수정 아이콘
삭게갈것 같으니 사진 저장을 해놨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삭제가 안됬으면 합니다만....
11/07/28 22:27
수정 아이콘
트위터 글은 pgr에서 쓴글이 아니니 상관 없다라고 볼수도 있지만 당사자가 아님에도 기분이 나쁜건 왜 일까요? 그동안 내가 토론 했던 글 내가 써왔던글이 저런식으로 비아냥 당하진 않았을까 생각하니 화가나는군요
완성형폭풍저
11/07/28 22:27
수정 아이콘
이건 좀... 소름끼치네요..
저런 생각을 가지고 운영을 하고 계셨던 거군요.
11/07/28 22:27
수정 아이콘
이 글도 삭게로 보내면...;
운영진의 최소한의 양심을 믿습니다.
끈적함을느껴
11/07/28 22:27
수정 아이콘
"여긴 그런데 아니니까 다른데로 사라지라고..."

어디로 가야하죠? 씁슬하네요...
천사루티
11/07/28 22:28
수정 아이콘
저도 저장해 놓았습니다.
성야무인Ver 0.00
11/07/28 22:28
수정 아이콘
캡처를 올리신건 상관없는데 거기에 있는 사진과 이름은 지우고 글만 게시해주는게 더 낫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잘못하다간 트위터 당사자가 융단폭격맞고 이글 올리신분도 법률적인 문제에 직면할수도 있으니까요..
Han승연
11/07/28 22:28
수정 아이콘
저도 저 트위터사진 스샷해놨는데 이글삭게가면 제가 다시올리겠습니다 이건뭐..
보면볼수록 굉장히 기분나쁘네요
된장찌개
11/07/28 22:28
수정 아이콘
만약 그렇게 된다면 민주주의 사회에서의 언론탄압급인데요;;; 진짜로 그럴까요? 덜덜덜덜덜.
김민규
11/07/28 22:28
수정 아이콘
뭐 하긴 저들도 사람이니까요
하녀가 될생각은 없지만
주인이 되고싶은건 있는가봅니다....
뭐 하여튼 여러가지 인간들을 많이 볼수있는 PGR은 좋은곳이네요
11/07/28 22:29
수정 아이콘
이번건은 정말 PGR자체로서는 큰 사건이겠네요.
물론 양쪽의 의견을 전부다 들어도 모를것 같습니다만 현재로 봐서는 운영진측의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트위터캡쳐까지 하실정도면 이 글 작성자님이 얼마나 큰 분노를 하셨을지 공감이 갈 정도네요.
물론 이런식의 대응이 성숙한 대응인가에 대해선 물음표지만 적어도 감성적으로는
fender님께 사과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로비스트킨
11/07/28 22:29
수정 아이콘
저도 삭제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잘못된 것에 대해 비판도 하지 못하는 PGR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1/07/28 22:29
수정 아이콘
피지알 한두번 해보십니까 ;;

저 피지알 10년하는동안 이거 세번째 가입한 아이디일껍니다;;

그놈의 중독성이 먼지 쩝;;
11/07/28 22:29
수정 아이콘
이 글도 또 부리나케 오셔서 삭제하시려나.....

그럼 당신 편의를 위해 운영진을 그만두던가요.
11/07/28 22:30
수정 아이콘
조언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제가 트위터를 자주 안해서 그런데, 저 캡쳐 내용에 글 내용과 관계 없는 사진이나 아이디가 있나요? 그 경우엔 바로 모자이크 처리하겠습니다.

만약 그런게 아니라면 어차피 공개된 트위터 내용을 캡쳐하는 건 큰 문제는 없을 거 같습니다.
11/07/28 22:30
수정 아이콘
기존 운영원칙에 의하면 저격성 글이므로 삭제될 요건은 있습니다만...

뭐라 할 말이 없네요

pgr 외부 공간에서의 개인적인 코멘트긴 하지만 그렇게 치부하고 넘기기에는 언사가 좀 과하신 감이 있어서

이 문제는 좀 커지겠네요
11/07/28 22:30
수정 아이콘
이 글은 삭제되면 안 됩니다. 만약 삭제되면 운영진이 스스로 수준이하임을 증명하는 꼴이죠. [m]
BlackHawk
11/07/28 22:30
수정 아이콘
뭐 운영진 임의대로 사이트 페쇄한적도 있는데 뭘 못합니까
11/07/28 22:30
수정 아이콘
설마 본문 트윗글이 전부는 아니겠죠?
그리고 전부라면 해명또는 책임 지시길 바랍니다
빨간당근
11/07/28 22:31
수정 아이콘
머드님 말대로 삭제될겁니다~
11/07/28 22:31
수정 아이콘
남들이 비꼬아도 그러려니 하면서 꾸준히 드나들었는데 상당히 실망스런 조치네요. 이번에도 '개인사이트'를 '들먹이시면서' 버티실껀지 궁금합니다. 이번엔 확실한 해명이 필요하네요.
김민규
11/07/28 22:31
수정 아이콘
이 글이 삭제된다면 진짜 자신들의 수준을 인증하는거겠죠...
지우지는 않을꺼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내가 즐기는 PGR의 운영진이라면요
된장찌개
11/07/28 22:32
수정 아이콘
제발 " 뭐 하나 껀수 생겻으니 득달같이 달려든다." " 마녀사냥이다. " 등등의 드립은 안 나왔으면 좋겠네요.
이건 그런 경우가 아닙니다.
가나다abc
11/07/28 22:32
수정 아이콘
일단 삭제를 반대하는 의미로 추천 하나 누르겠습니다.
리얼리스트가
11/07/28 22:32
수정 아이콘
전 그냥 저런 분들 볼때 그 사람의 그릇이 그정도밖에는 안되는구나 하고 그냥 넘어간다는..
11/07/28 22:32
수정 아이콘
아... 뭐죠..
신용이 무너져 내리는듯한 이 기분..
스타1없어질까바 걱정하고 있는데 아..
11/07/28 22:32
수정 아이콘
심각하네요 이런 마인드로 운영을 할거면 안하시는게 날텐데요 본인도 관리 하고 싶은 생각이 없으신듯 하네요
한 두명이 활동하는 사이트도 아니고...
11/07/28 22:32
수정 아이콘
....-_-..음 댓글들 반응이...글쓴분 글이 삭게로 간것에 대해선 논란이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론 삭제전에 글을 보지 못해 판단이 어렵네요. 다만 많은 분들이 의문을 제기하는것으로 보아 운영진분들이 어떠한 착오가 있었을수도 있다라는 추측은 들구요. 하지만 트위터글을 올린게 무슨 잘못인가요??기분 나쁘죠 당연히 무시당한것 같아 기분 나쁩니다. 근데 그게 사과를 요구할 근거가 되나요? 사적 말을 싸지르는 공간인 트위터에 저런 한탄성 글을 올린게 도대체 무어가 잘못된거죠? 사과를 해야할만큼??운영진이라서?공인이라서??
11/07/28 22:32
수정 아이콘
위에 스샷들보다 이게 더 충격적이네요.



어머나. 자기 글 복구 안해주면 탈퇴하겠다더니 새 글을 올렸네? 캡처라도 해주고 싶다 진짜? (2시간 전 쓴 트윗 fender님이 올린 겜게 글을 뜻하는 듯)



얼굴 보면 한 대 때릴 기세입니다. 그려~
11/07/28 22:33
수정 아이콘
이걸 보니 어휴 예전 안좋은기억이 떠오르는군요. 단한번도 벌점받은적 없었는데 운영진이 개인블로그에다가 화면 링크걸고 회원디스하는거 우연히 보고 이건 아니지않냐고 했다가 2년간 레벨 10이었습니다.
캡쳐했으니 사과하시라했더니 그대로 렙업.. 캡쳐사진 2년간보관하다가 작년에 렙업 풀리고 사진도 지웠네요. 그 운영자분도 이젠 안보이시고 해서 잊었는데.. 여전히 씁쓸하네요. [m]
Who am I?
11/07/28 22:33
수정 아이콘
저격글인것도 그렇고.. 이곳이 아닌 다른곳에서 한 말로 이 안에서 문제가 생기는게 이해가 가지 않네요. 저번 모회원님 건도 있어서, 여기서 나온 이야기 아닌걸로 여기서 민감하게 구는게 더 불편합니다. [m]
성야무인Ver 0.00
11/07/28 22:33
수정 아이콘
캡처한뒤에 보조프로그램에 있는 그림판에서 사진과 이름만 흰색으로 칠해주신다음 세이브후 올리시면 될것 같습니다. 모 트위터라고 해도 개인공간이기 때문에 누군지 유추할수 있는 사진이나 아이디를 포함시키는건 걸릴가능성이 높죠..
Kemicion
11/07/28 22:33
수정 아이콘
운영진의 공식적인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개인사이트'에서 '공식적'이라는 표현을 쓰는 게 약간은 이상하긴 하지만, 충분히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제가 오랜 기간 믿고 동의해왔던 'pgr21'다운 답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11/07/28 22:33
수정 아이콘
회원들도 어느정도는 참겠지만 호구가 될 생각은 없을 겁니다.
천사루티
11/07/28 22:34
수정 아이콘
정말 호구가 된 기분이네요
지니쏠
11/07/28 22:34
수정 아이콘
여태 피지알 자체에 관한 이슈 중 가장 충격적이네요. 중계권 파동의 사이트 폐쇄때도, 이후 '개인 사이트' 공지때도 이런 기분은 아니었는데.. 뭔가 진짜 남의 집에서 무위도식하는 식객이 된 기분이에요. [m]
FReeNskY
11/07/28 22:35
수정 아이콘
흠..뭐지..
저도 피지알 가입한지 꽤 오래 된거 같은데 사실 4,5년 전부터는 유게만 매일같이 들어와서 눈팅하는 정도였지만
최근 자게 및 다른 게시판에도 중독된 듯 합니다. 글을 쓰진 않지만 가끔 댓글 다는 정도..?

근데 최근 너무 게시글의 이동이나 삭제가 많아진 듯 합니다.
방금 유게에서 본글이 자게에, 자게에서 본글이 질게로 또 갑자기 삭제된 글들도 너무 많고..
제가 생각하기엔 PGR이 글을 쓰기엔 좀 어려운 부분은 있지만 어느샌가부터는 이렇게 눈팅만 하기에도 어려운 분위기가 된거 같네요;;
천사루티
11/07/28 22:35
수정 아이콘
정말 궁금한데요 저런 마인드로 왜 관리자 하시나요?
스머프
11/07/28 22:35
수정 아이콘
웃기다..

그리고 슬프다..

그래서 오늘따라 game-q 보고싶다..

이글 삭제당하면 누군가 또 이글을 올리고 그러면 또 삭제 당하고 그리고나서 우르르르 줄사탕 탈퇴할건가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의견 표현하지못할 그 누군가를 위해서 마음속으로나마 응원합니다.

응원..
고윤하
11/07/28 22:36
수정 아이콘
크크크 명불허전 사람이 머리가 커지면 어떻게 되는지 잘 보여지는 예 네요
Nautilus
11/07/28 22:36
수정 아이콘
이거 어느 운영진분이죠?
Kemicion
11/07/28 22:37
수정 아이콘
전 이 글 삭제되면, 같이 탈퇴하렵니다.

fender님이 트위터캡쳐를 올린 건 분명 문제가 있지만, 이 글 자체가 삭제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pgr이 맞딱뜨린 위기이자, 기회라고 봅니다. 오늘 일찍 잠드려고 했는데, 답변 듣기전까진 저도 잠들기 힘들거같아요.
11/07/28 22:38
수정 아이콘
수정했습니다. 다시 한 번 조언 감사드립니다.
진리는망내
11/07/28 22:38
수정 아이콘
법 공부하시는걸로 아는데 참 마인드가 좋으시네요..-_-
11/07/28 22:38
수정 아이콘
상당한 파장이 예상되네요.
안타까운 일입니다.
열정적으로
11/07/28 22:38
수정 아이콘
pgr에 양질의 글만 올라오지 않는다면 애초에 발길 끊을 싸이트였는데

이번일은 꽤 놀랍네요
11/07/28 22:38
수정 아이콘
정치인도 다른 사이트들도 다 마찬가지지만 말로는 봉사, 국민의 종 그러는데 정작 그 자리에 서면 다들 위에서 군림하려고 하더라구요..;; 뭐 여기라고 다르지 않은걸 확인 했을뿐이네요 -_-;;
하드코어
11/07/28 22:38
수정 아이콘
제 생각엔 난 운영진이니깐 삭제해도 돼 이건가요..
무료봉사라는건 알고 있지만 무료봉사인데 뭐 어때 이거같네요.
응원합니다. 추천 누릅니다.
고마유
11/07/28 22:38
수정 아이콘
돈모아서 각하로 모십시다 여러분.
그리고 이런건 유게로 가야되는거아닌가요? 허,...
레지엔
11/07/28 22:38
수정 아이콘
이건 좀 심하게 문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fender님 글의 삭제에 찬성하는 입장이지만 운영자의 이런 행동은 뭐랄까... 단순히 예의가 없다 수준을 넘어선 문제가 아닌가 싶네요...
김민규
11/07/28 22:39
수정 아이콘
읽을때마다 참 짜증나는 트위터 글이네요
자기도 잠금이 더 맞다고 생각하지만
니들이하는게 괘씸해서 그냥 지웠다는 느낌인데
내가 잘못판단하고있는걸까...
우왕앙앙
11/07/28 22:39
수정 아이콘
운영진이 이런마인드라면 저도 떠나야겠네요 속된 말로 답이 없군요.
아이디처럼삽시다
11/07/28 22:39
수정 아이콘
음 제위로 70분(몇분은 말고) 싹다 pgr 접었으면 좋겟네요
정말 고맙죠 스스로 나가준다니말이죠

운영진의 판단이나 그런건 둘째치고 그냥 싹다 나갔으면 좋겠네요 뭔가 없네요
feel the fate
11/07/28 22:40
수정 아이콘
근데 개인사이트 관리를 내가 무보수봉사씩이나 해주는데! 같은 생각이면 관리자 안하면 되지 않나요?
바쁜 세상에 왜 이런 봉사씩이나 하고 사시는지....
11/07/28 22:40
수정 아이콘
삭게로 안갔으면 합니다.
사진을 보니 완전 인격드러나네요 -_-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는거는 몰라도 공개된 트위터에서 회원 뒷담화나 하고 있고..

저 사진의 당사자인 운영진이 운영진 자리에서 물러났으면 좋겠네요.
알티마
11/07/28 22:40
수정 아이콘
다 같이 추천 누르기 합시다.

추천수 100이 됐는데도 삭제할 수 있을까요
11/07/28 22:40
수정 아이콘
캡춰 당사자가 가장 싫어한다는 어느 누군가를 닮은 마인드네요. 호구 만들기 참 쉽죠~?
11/07/28 22:40
수정 아이콘
개인사이트에서 관리자를 하니까 자신이 신이라도 된듯 생각이 되나보죠?
제대로된 삭제 사유도 말해주지 않고
글쓴이가 왜 삭제됐냐 글을 쓰니 그글도 맘에 안드니 삭제..
그리곤 공개된 공간에 뒷담화나 해대고..
그런 개인사이트를 원하면 문닫고 운영자끼리 노가리나 까세요..
pgr 정이 싹 떨어지네요. mbc게임과 같이 문닫아 버리시죠?
DeathMage
11/07/28 22:40
수정 아이콘
댓글 달리는 속도가 장난이 아니네요..; 뭔가 안에서 폭발하는 그런 느낌입니다..
edelweis_s
11/07/28 22:41
수정 아이콘
? 누가 하녀 되라고 한 사람 있었는지;;; 8년간 PGR 하면서 본 최고 명문이네요. 다른데로 사라지라고.
탱구와레오
11/07/28 22:41
수정 아이콘
뭐 저도 저딴에는 유게글이라고 생각하고 적은 글이 아무런 알림도 없이

객관적으로 아무리 뒤져봐도 불편한 글이 아니었는데

어느새 삭게로 가거나 자게로 오면서 점수가 깍일때의 기분

참 더럽더군요..
abrasax_:JW
11/07/28 22:42
수정 아이콘
님이나 나가세요.
아이디처럼삽시다
11/07/28 22:42
수정 아이콘
PGR은 역시 거대사이트입니다. 글쓴이님은 참 능력좋은거같아요
아이디처럼삽시다
11/07/28 22:42
수정 아이콘
안녕히가세요
하드코어
11/07/28 22:42
수정 아이콘
혹시나 심심해서 트윗으로 검색해보니 엄청나네요. 솔직히 회원으로써 기분이 나빠질정도의 트윗도 있네요.
고윤하
11/07/28 22:42
수정 아이콘
아 그러고 보니 전 개인싸이트에서 운영자 허락없이 맘대로 댓글 달고 게시글 올리고 하고 있었네요 이거 죄송해서 어쩌죠
11/07/28 22:42
수정 아이콘
이 운영진이 좋은일 있을때마다 회원들은 하나같이 기뻐해줬는데 말이죠.

속으로 저런 생각을 하고 있을지는 몰랐네요.
11/07/28 22:43
수정 아이콘
트위터가 운영진 어느 분이죠? 여성분인거 같은데
11/07/28 22:43
수정 아이콘
저도 이 글 추천합니다....
BlackHawk
11/07/28 22:43
수정 아이콘
??
레몬카라멜
11/07/28 22:43
수정 아이콘
음.. 놀라운 일이네요;
고윤하
11/07/28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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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처럼 사시네요
해골병사
11/07/28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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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야 원, 처음에는 진심으로 사과하면 어떻게 넘어갈 문제로 보였는데 회원분들이 쌓인게 생각보다 많으신 것 같네요;;

신중한 대처가 필요하시겠어요..
11/07/28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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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삭게행의 이유는 분명 있었겠지요. 다만 그 글을 보아왔던 여러 회원님들이 삭게행의 이유를 공감하지 못하고 있는데
이런 트위터 글까지 올라왔으면 운영진분의 편을 들수 있을까요?
오늘 밤이 길어질듯 합니다.
11/07/28 22:43
수정 아이콘
삭제 될떄가 됬는데 몇명은 쥐도새도 모르게 렙업당하고 ;;
11/07/28 22:43
수정 아이콘
저 글을 올린 운영진에게 이 글은 크게 어필하지 못할 듯 합니다. 아마도 속으로 비웃으며 회원 정리하기에 적기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죠. 아무튼 참 암타깝네요..
Han승연
11/07/28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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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fender님 게시물 삭제한 운영자와 저 트위터쓴 운영자랑 다른분아닌가요?
abrasax_:JW
11/07/28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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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없네요"가 무슨 소리입니까?
초록추억
11/07/28 22:44
수정 아이콘
아니 다들 왜이러세요..
대놓고 말만 안했다 뿐이지 마인드가 이렇다는건 대충 알고 계시지 않았습니까.크크크크..

운영진여러분.
사이트의 컨텐츠는 이용자들이 만드는 겁니다.

삭게보낼수 있는 관리자권한이라는거 하나 갖고 있다고 해서
권력이 생긴게 아니라구요-_-
빨간당근
11/07/28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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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시면 누군지 단번에 아실껍니다~ -_-
파블로 아이마르
11/07/28 22:44
수정 아이콘
이 글 추전 한번 해봅니다.
11/07/28 22:44
수정 아이콘
이 분 무슨 소릴 하시는건지...?
11/07/28 22:44
수정 아이콘
뭐 나갈사람은 나가겠죠.. 별로 상관 안합니다.

어차피 전에 폐쇠 사건이후로 떠날사람은 가버렸으니까요. 뭐 감흥은 없네요.
가나다abc
11/07/28 22:44
수정 아이콘
솔직히 여러 사이트를 활동했지만 제일 싫었던게 바로 저런 공개된 장소에서의 뒷담화였습니다.

일반 유저가 그래도 짜증나는 마당에 운영진분이 그러시다니요?
andante_
11/07/28 22:44
수정 아이콘
와...............
11/07/28 22:44
수정 아이콘
트위터에서 뒷담화 하면 안되나요? 전 통 이해할수 없네요. 트위터 당연히 사적공간이죠. PGR운영진이 뭐 대단한 직함이라고 그런곳에서조차 엄격한 도덕성을 요구합니까? 뒷담화하고 마인드가 참 글러먹었어요 그래서요? 그 사람 성격이 그런게 자신이랑 무슨 상관인거죠? 전 이해할 수 없네요. 그 사람이 그런 마인드고 성격인게 도대체 무슨 비난의 근거가 되는겁니까? 운영진으로서 역할을 다하지 못한것은 비판할수 있죠. 하지만 트위터에서 회원 뒷담화한게 뭐 대단한 일이라고 이런식으로 쉽게 매도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언데드네버다��
11/07/28 22:45
수정 아이콘
밑도 끝도 없는 말이네요. "이러이러해서 너희가 틀렸으니 그냥 싹 다 나가라"도 아니고, 그냥 튀어보이고 싶어서 쓴 글이라고 보일 정도입니다.
아이디처럼삽시다
11/07/28 22:45
수정 아이콘
아이디가 아깝네요
11/07/28 22:45
수정 아이콘
개인사이트란건 알고있지만, 많이 실망스럽기도 하군요
11/07/28 22:45
수정 아이콘
확실히 운영자가 잘못한 부분인데도 옹호하시는 분이 있네요 참 대단들 합니다
eblueboy
11/07/28 22:45
수정 아이콘
어그로가 팍팍 끌리네요. 실제로 한 사이트의 운영을 맡아 하고 있는 개인이 저런 생각을 트위터라는 공간에 내뱉은건 잘못이라고 생각하지만(실제로 운영자가 썼다면) 퍼와서 공개적으로 까는것도 참 보기 안좋네요. 인터넷의 폐혜가 제대로 드러나는군요...
천사루티
11/07/28 22:45
수정 아이콘
홈피 가보니까 어느 분이지 알겠네요. 바른 분이라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분이셨군요. 그동안의 행동이 다르게 보이네요
김민규
11/07/28 22:45
수정 아이콘
권력이 생긴건 아니지만 있는줄 아는거같아서요..
그게 맘이 안좋네요
다른데로 가라니...
그런데 아니라니...
초록추억
11/07/28 22:45
수정 아이콘
군대용어중에 개념이 없으면 능력이라도 있어야 한다고...
지나가다...
11/07/28 22:45
수정 아이콘
후...

지금까지 운영진의 판단을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했고 운영진의 편에 서 왔습니다만, 이건 정말 실망입니다..
마바라
11/07/28 22:45
수정 아이콘
매트릭스에서 빨간약 먹은 기분이네요..
11/07/28 22:46
수정 아이콘
뒷담의 대상자가 이 글을 쓴 본인입니다.
11/07/28 22:46
수정 아이콘
누구죠?
11/07/28 22:46
수정 아이콘
아 곱씹을수록 참 명문이네요. 본인도 예전엔 그냥 회원이었던 걸 잊은건가...
애패는 엄마
11/07/28 22:46
수정 아이콘
그분이야 새삼스럽지 않죠. 원래 그런 사람인지 알고 있었으니.
권력이 있으면 다 똑같은게 사람이기도 하고.
하누라기
11/07/28 22:46
수정 아이콘
정말 많이 실망스럽군요. 그냥 그만 두시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11/07/28 22:46
수정 아이콘
그럼 트위터나 여기나 상관없지 않나요?

다른사람에게 보이는건 마찬가지인데..

참 여러모로 '더럽네요'^.^
진리는망내
11/07/28 22:46
수정 아이콘
군대에선 능력이라도 있어야죠... 후임중에 개념도 없고 능력도 없는 후임있었는데 최악 -_-;
로비스트킨
11/07/28 22:46
수정 아이콘
또 다른 신선한 충격의 댓글이시네요.
아이디처럼삽시다
11/07/28 22:46
수정 아이콘
제가 PGR에 기대했던게 사라졌다는 겁니다.
Go2Universe
11/07/28 22:46
수정 아이콘
제가 모 사이트에서 놀다가 게시판에서 쌈난걸 트위터로 끌고와서 자기들끼리 모여서 직설적으로 뒷담화하는게 너무 싫었죠.
그래서 그 사이트 사람들 전부타 언팔해버렸었는데 이런일이 벌어지네요.

글쓰신분 결혼하셨을때 다들 축하해주셨던것도 같고 나름 당찬(?) 여성 이미지 PGR에서 쌓아오셨던것도 같던데..
이렇게 뒤통수 치는건가요..

물론 fender님이 쓴글 별로 동의도 안하고 맘에 안들기는 했는데 일처리 이리하면 안되죠. 쩝.
11/07/28 22:46
수정 아이콘
제가 보기엔 특정인 저격글로 밖에 안보여서 충분히 삭게감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천사루티
11/07/28 22:47
수정 아이콘
뒤담화의 대상이 화를 내면 안되나요? 그리고 그 운영 마인드가 바르지 않다고 생각하기에 여러분들이 화가 나신거겠지요
11/07/28 22:47
수정 아이콘
트위터에는 사적인 글을 쓰면 안되! 는데 저런글을 썻다고 이러는건가요?
운영자가 갖춰야할 기본중에 기본 마인드도 안 갖추고 있는게 보이니까 이러지요
아이디처럼삽시다
11/07/28 22:47
수정 아이콘
회원정보도 공개하지 않은분과 댓글 배틀은 제가 집니다
lotte_giants
11/07/28 22:47
수정 아이콘
역시 트위터는 위험해요...
Alexandre
11/07/28 22:47
수정 아이콘
트위터에서 fender님 깐 운영진이나 여기에 고자질한 fender님이나 똑같네요.
11/07/28 22:47
수정 아이콘
트위터는 사적 공간이 아닙니다.
오히려 개인 언론에 가깝죠. 광장에 대고 소리치는 겁니다.

운영진이 사전적 의미의 공인이 아니라는 점에서는 어느정도 감안해줄 여지가 있으나,
적어도 이 사이트 내에서는 공적인 업무를 맡은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자기 아이디를 뻔히
드러내면서 상식 이하의 글을 공적 공간에 올렸다는 것 자체가 문제가 안 될 수 없죠.
사신아리
11/07/28 22:47
수정 아이콘
엠겜때문에 엇그제부터 한창 다운되어 있는데.. 이러지 마세요..
PGR끊고싶다
11/07/28 22:47
수정 아이콘
안타깝네요. 자주오는사이트1순위인 pgr에 이런사건이터져서;;;
운영진분들 노고는 잘알겠지만 저렇게 뒷담화하는건 아주 많이 벗어난것같네요.
뭔가 좀 허탈하네요. 좋게 마무리해주셨으면좋겠습니다.
11/07/28 22:47
수정 아이콘
오늘 박지성vsMLS 올스타 관련글이 자게에 한번, 유게에 두번 올라왔는데 세개 다 삭제당한거 같더군요. 유게는 더이상 스포츠하이라이트 게시물이 없어지게 하겠다고 했으니 이해 가는데 자게글은 왜 사라졌는지 혹시 아는 분 계신가요?
레지엔
11/07/28 22:47
수정 아이콘
지금 저 운영자분 트위터로 가봤습니다만, 으음.... 트위터가 개인적으로 사담을 나눌 수 있는 형태지만 분명히 외부공개된 것이고(솔직히 맘만 먹으면 누구나 볼 수 있는 거라), 그런 곳에 특정인들을 거론해서 뒷담화하는게 운영자로서 옳지못한 처신이 아닌가 하네요. 스샷보다 최근 트윗이 더 충격입니다.
등짝에칼빵
11/07/28 22:47
수정 아이콘
지금 개그 칠 타이밍 아닙니다. 쉿.
멋진벼리~
11/07/28 22:48
수정 아이콘
요즘 날씨 같은 PGR이네요......
BlackHawk
11/07/28 22:48
수정 아이콘
글쓴분이 겜게에 스1-스2 관련 글을 올림 - 그후 통보도 없이 삭제 - 글쓴분이 질게에 왜 삭제되었냐고 글을 올림 - 다른회원분들도 리플로 삭제 이유를 모르겠다며 동조함 - 그후 운영자란 사람이 트위터로 위에 내용과 같은 글을 올림 - 글쓴분은 열받아서 다시 이글을 올림

저 같아도 빡쳐서 글 올리겠습니다 뭘 이해할수가 없습니까?
11/07/28 22:48
수정 아이콘
봉사할 생각 아니면 왜 운영진을 하는거죠?

fender님 글 봤는데 감정적으로 기분이 상할 수는 있어도 논리적으론 하자가 없었습니다.

논리로 안되니까 그냥 글 삭제하고 짓누르는 건가요?
뜨거운눈물
11/07/28 22:48
수정 아이콘
어쩔수 없습니다 모든 이유는 "개인사이트"이니깐요 라고 수렴할수밖에

문제의 글을 삭제한 운영진은 하루빨리 명백히 의견 표명을 하는게 이 사건을 빨리 수습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11/07/28 22:48
수정 아이콘
회원 한 명을 뒷담화하는 걸 넘어서 회원 전체를 매도하는 걸로 느껴지는데요. 뭐 님이 기분 안 나쁘시면 그걸로 된 겁니다. 저는 fender님처럼 글 삭제 같은거 당한적도 없는데 기분이 몹시 나쁘거든요.
행복하게살자
11/07/28 22:49
수정 아이콘
사람이란 어쩔수 없나봐요, 청와대나 국회에 계신분들 욕할필요도 없는것 같습니다. 쥐꼬리만한 권력이라도 잡으면 다들 저런식으로 나오니,,,

그나저나 저도 이글 추천 합니다. 스타1과 스타2에 대한 입장이 글쓴분과 달라서 솔직히 좀 거북하긴 했었는데, 이번에는 응원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아이디처럼삽시다
11/07/28 22:49
수정 아이콘
방금 유게보다 와서 그런가봐요
순식간에 100플을 모은게 대단하다는 의미의 댓글입니다. 이 댓글은 (레알)비난,조롱의 의도는 없었고요
11/07/28 22:49
수정 아이콘
화내면 되죠. 근데 그게 이런식의 저격글입니까? 그리고 이게 단순히 화풀이성 글입니까? 운영자가 갖춰야할 기본 마인드가 무엇인데요? 사이트와 회원에 대한 존중이요? 그게 트위터에 쓴 글과 배치됩니까? 그냥 아무 글이나 싸지르고 혹자는 똥싸는데라고 비유하는 트위터에다 쓴 글이 그정도의 권위를 가지나요? 뭐 대단한 글이라고 이렇게나 감정이입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전
애패는 엄마
11/07/28 22:49
수정 아이콘
개인 사이트 아니라고 운영자도 인정한지 오래되었습니다.
11/07/28 22:49
수정 아이콘
fender님이 글 삭제 이후 탈퇴 운운하며 보여준 대응에 전혀 공감하지 못했고
사적인 대화를 캡쳐해서 피지알에 공론화 시키는 것도 이미 마음이 떠난 상태에서 화풀이하는 비겁한 짓이라고 생각하지만
캡쳐된 내용으로 알게 된 운영진 한 분의 속내는 입맛이 쓰게 만듭니다.

일기장을 훔쳐 보는게 비겁한 짓인 줄은 알지만 읽고 나서 어쩔 수 없이 상대에서 실망하는 느낌입니다.
11/07/28 22:49
수정 아이콘
이 운영진분 예전부터 이랬던거 모르셨던 분이 많으시네요..; 전 새삼스럽지도 않은데..
11/07/28 22:49
수정 아이콘
답답하네요... 뒷통수를 야구배트로 얻어맞은 느낌...

가입한지는 오래됐지만 눈팅위주던 제가 느끼기에도 실망이 큰데 지속적으로 활동하시던분들은 꽤나 충격적이시겠네요...

pgr에 대한 남아있던 애정마저 사라져가는 기분이네요..
로비스트킨
11/07/28 22:49
수정 아이콘
저격글이라는 게 참 애매모호한 거 같습니다. 이 글이 저격글이라고 하시니까 지금까지 게시판에 있던 수많은 글들이 저격글로 생각되네요.
11/07/28 22:50
수정 아이콘
정신 이상한 분이네 정보 공개 되지 않은 사람은 인간이 아닌거 같아서 댓글을 못 달아주겠습니까?
전 공개했으니까 저랑 애기를 해보시죠 생각하는게 아직 어려서 그런가요?
진리는망내
11/07/28 22:50
수정 아이콘
동감합니다
하루빨리
11/07/28 22:50
수정 아이콘
전 원문글을 읽지못해 원문 가지고 이야기는 못할것 같고,

다만 PGR 운영진까지 하시는 분이 SNS 활용하시는 방법을 모르시는 것 같네요. 특히나 트윗같은 경우는 포털에서 검색만 해도 팔로우 팔로잉 관계 없이 모든게 오픈되어 있는 곳인데 저기서 저러면 쉴드 쳐 줄레야 쳐 줄 수도 없네요.

운영진만의 나름대로의 규정이 있었긴 했겠죠. 근데 그 규정을 글쓴이에게 조리있게 설명할 수 있음 운영이고, 아니면 독재죠. 이런 식으로 훅간 커뮤니티들 여럿 알고 있습니다만... (PGR도 전적이 있잖아요. 케스파 프로리그 중계권 파동때 말없이 문닫은 전적이요. 어떠한 해명도, 설명도 이 행동을 채워주긴 부족했었죠.)
11/07/28 22:50
수정 아이콘
문득 떠오른 질문이 하나 있는데

PGR이 개인사이트라면 현재 소유주는 누구인가요?
Alexandre
11/07/28 22:50
수정 아이콘
공감합니다.
11/07/28 22:50
수정 아이콘
도대체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서 왜 굳이 운영진을 해서 스스로 생각하듯이 욕을 사서 드시는지 이해 할 수 없군요.

단지 더 무서운건 이 글과 이 글의 리플들을 보면서도 뭐가 잘못됐는지 생각하기는 커녕

또 어딘가에서 뒷담화 할 것 같다는 점이네요. 실망도 이만저만이 아니군요. 아 물론 관심 없으시겠지만.
Han승연
11/07/28 22:51
수정 아이콘
전 가입한지 꽤되었는데 전혀몰랐습니다..-_-
포프의대모험
11/07/28 22:51
수정 아이콘
회원정보에 신상이 나온것도 아닌데 댓글배틀 드립은 웬건지 모르겠네요
아무도 님이랑 댓글배틀 뜨고싶지 않을텐데요
그냥 님 하는 말이 어처구니가 없으니까 한마디씩 하고 가는거지
발가락은 원빈
11/07/28 22:51
수정 아이콘
지금 기분이 어떤건지 쭉 보면서도 아리까리 했는데...이거네요.
동감합니다.;
천사루티
11/07/28 22:51
수정 아이콘
그렇겠네요 관심없겠네요
Americanpsycho
11/07/28 22:51
수정 아이콘
http://sininus.egloos.com/4350208

쥐꼬리만한 알바 주제에 벼슬이라도 얻으니까 왕되고 싶었나.
이 글을 삭제 하던지 이글에 달린 리플들 죄다 (운영진 수정, 삭제)하지.
Alexandre
11/07/28 22:51
수정 아이콘
역대급 저격이네요. 10년 가까운 pgr생활동안 이정도의 저격은 처음입니다.
클레멘티아
11/07/28 22:51
수정 아이콘
이게 말로만 듣던 쿨타임인가요?
음.. 제 생각으로도 fender님의 첫번째 글(게임 게시판에 있던 글)은 삭제 게시판 갈 만큼의 글은 아닌 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건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그건 또한 게시판 글 담당하시는 운영진 생각도 다양 하겠죠. 트위터 글만 보더라도 잠그는게 더 나을꺼 같다는 말을 하다 보니.)
충분히 fender님이 불만을 가질 수는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개인적 생각으로는 글의 복구는 좀 더 생각을 해 봐야 하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마치 심판의 오심에 대해서 재경기 하자고 나서는 경우라고 보는데,
심판이 명백한 오심을 하더라도 그 경기가 재경기가 되는 경우는 없죠.
아마 이런 것이 한 두번 쌓이게 되면 그 만큼 심판의 권위(적당한 말을 못 찾겠네요)가 약화 되고,
그럼 더더욱 안 좋은 판례로 남게 되긴 때문이 아닐까요?
더군다나 fender님의 글이 본의 아니게 논란이 일어난 상태에서 조금은 나아간게 사실이지만,
만약 글의 복구가 이뤄지게 된다면 이걸 안 좋은 의미로 역이용 할 수 있는 판례를 만들어 주기 때문에..
제가 운영자라더라도 글의 복구는 심사 숙고를 해 봐야 할 상황일 거 같습니다.
글고 질문 게시판의 글은 살아 있기도 하고요.
다만 트위터 글은... 글쎄요... 너무 사이트의 운영자한테 많은 것을 바라고 있지 않나 싶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운영자분들도 사람인데요. 개인적인 글을 남기는 운영자 분들인데요.
때론 너무 운영자들은 천사가 되길 바라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등짝에칼빵
11/07/28 22:51
수정 아이콘
와... 나도 몇번 좀 이해 안 되게 글 삭제된 적 있고 했지만, 그냥 기준이 다른가 보다 하고 넘겼는데(넘기려구 애썼는데?)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었군요.
일관성 없는 삭제 기준도 사람이니까, 바쁘니까 하며 이해하려 애썼건만, 그런 게 아니었나 보네요.
하긴 일개 회원 나부랭이가 여기 '주인'님을 이해하려 했더니, 내가 좀 어리석었네요.
11/07/28 22:51
수정 아이콘
잘못된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큰 책임을 맡으면 어떠한지를 보여주는 것 같아 씁쓸하네요.
11/07/28 22:52
수정 아이콘
트위터는 일기장하고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11/07/28 22:52
수정 아이콘
중계권 파동 이후 꽤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이곳은 개인사이트 네요.
사신아리
11/07/28 22:52
수정 아이콘
그렇겠네요 관심없겠네요2
고윤하
11/07/28 22:52
수정 아이콘
뭐 시간 보니 주무시겠네요 아무리 떠들어봤자 애초에 보고 그냥 흘려 버리면 그만이니까요 그 사람 입장에서는

으하하만 보고 누군지 알아버렸다는게 참 슬프지만 -_-
BlackHawk
11/07/28 22:52
수정 아이콘
맘만 먹으면 다 볼수 있는 트위터를 사적인 공간이라구요?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도통 이해가 안되더군요

보라고 올린거 아닙니까?

남한테 보이기 싫으면 일기장에나 쓰지
아이디처럼삽시다
11/07/28 22:53
수정 아이콘
역겹네요, 벌떼같이 몰려나와서 이렇게 까는게
죄송해요, 제가 그런거에 반감이 많이 심해요
이건 제 성격에 가장 큰 문제점이지만 저는 설령 이번 노르웨이의 살인마라도 이렇게 순식간에 200플에 도달할정도로 악플,사냥이 된다면 그 200플과 반대되는 입장에 서는 사람이라서요
일일히 댓글다신분들에게 역겹네요를 댓글달고 싶은데..
The xian
11/07/28 22:53
수정 아이콘
PGR의 특정 개인이나 불특정 다수, 어떤 사안에 대한 뒷담화. 할 사람들은 다 합니다. 트위터에서만 하는 게 아니라 개인 블로그에서도 하고, 다른 커뮤니티에서도 하고 있지요. 저도 당해도 봤고 해 보기도 했고, 커뮤니티를 둘러 보면 알 만한 사람들이 그렇게 하는 경우를 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것들 중 하나에 과하게 화가 났을 때, Q&A 게시판에 질문해서 들은 말은 다른 사이트에서 PGR에 대해 모독하거나 하는 식의 말로 PGR에서 제재를 받거나 하는 일은 없다는 것이었고, 다른 사이트의 일은 다른 사이트의 일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당시의 제 기분에는 맞지 않는 답변이었지만 수긍했고 그때의 Q&A 글로 원치 않은 논쟁을 만든 것은 지금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일반 회원이면 몰라도 최소한 '운영진'은 인터넷상에서 PGR에 대한 특정 회원이나 특정 사안을 가지고 말을 함부로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PGR의 운영진들이 PGR이란 사이트에 자기 시간 들여 무보수로 관리를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과는 별도로 최소한 PGR에 대해서는 프로페셔널한 자세를 유지해야 할 의무가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식의 어이없는 소리가 나오면 그토록 싫어하는, 그리고 이제는 더 이상 사실도 아닌 '개인사이트'라는 소리를 듣는 수밖에 없습니다. 이 기회를 틈타 개인사이트라는 소리가 난무하는 것도 기분이 과히 좋지는 않지만, 그런 말로 기분이 좋지 않은 것보다 운영진의 프로답지 못한 발언에 굉장히 실망이 크군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는 식의 말은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측면에서는 실격입니다.

유감입니다. 여러 가지로.
코뿔소러쉬
11/07/28 22:53
수정 아이콘
저는 이 글 삭게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뭐 싸우자는것도 아니고.
위의 운영진의 태도도 그렇지만 이렇게 글 올려서 싸우자하는 fender님도 문제로 보이네요.
포프의대모험
11/07/28 22:53
수정 아이콘
이런 글에 똑같다고 댓글 다시는 님도 똑같네요
천사루티
11/07/28 22:53
수정 아이콘
맘대로 하세요
11/07/28 22:53
수정 아이콘
안보이는데선 임금님 욕도 한다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임금님이 모른다는 전제가 있죠. 사적인 공간에서 사적인 얘기를 한것은 말 그대로 사적으로 끝나야죠. 들켜서는 안되지 않나요? 그것도 좋은 얘기도 아닌 저격성 글을 말이죠.
내 친구가 내 뒷담화를 다른 친구에게 하는걸 본인이 알았는데도 머, 내 앞에서 한 얘기가 아니니깐 상관이 없어 라는 쿨한 마인드의 소유자들에게는 무슨 문제가 되는지 모르시겠지만 저라면 충분히 배신감과 분노를 느낄 수 있을 만한 일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PGR운영자에게 무슨 "도덕적" 인 마인드나 "공인"의 마인드를 요구하는게 아니라 PGR을 좋아하니깐 그냥 PGR 운영자를 좋아한거 아닐까요? 그래서 실망감도 느끼는 거구요. 여러모로 아쉽고 슬픈 일이네요.
녹용젤리
11/07/28 22:53
수정 아이콘
아우... 그놈에 양비론.. 이젠 지겹습니다. 어찌 똑같을수 있는지..
뜨거운눈물
11/07/28 22:53
수정 아이콘
피지알 시작한지 언 6년 스타 승부조작 사건보다 개인적으로는 더 씁쓸해지네요
데프톤스
11/07/28 22:53
수정 아이콘
추천합니다.. 댓글 몇개 다는게 고작인 유령회원이지만 이 곳에서의 지난 세월이 이렇게 허무해지는건 처음이네요.
좀 슬픕니다..
11/07/28 22:53
수정 아이콘
http://twitter.com/#!/intolabyrinth

-한놈은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절룩거리고 있고 다른 놈은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펜더 짝퉁바디 부수는 소리 하고 있다.

이제는 아예 닉네임 거론하면서 특정 회원 공격하시네요. 화가 납니다.
케이윌
11/07/28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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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는 되지말아도 악마는 되지말아야죠
Alexandre
11/07/28 22:53
수정 아이콘
그러게요. 찌질함의 극이네요.
마나부족
11/07/28 22:54
수정 아이콘
뭐랄까, 지금까지 회원들이 운영진 방침에 불만이 있을 때 언제나 까지는 아니지만 가끔씩 운영진 변호 리플도 달고 속으로는 피지알 방침이 변치 않았으면 했는데. 심지어 중계권 파동때문에 피지알이 닫았을 때도 피지알 운영진들을 응원했습니다. 이 글을 읽기 전까지만 해도 제겐 피지알 운영진들은 자기 시간과 열정을 쪼개서 봉사활동을 해주고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이제는 그게 순수한 봉사가 아니라 동정심 그리고 자기가 운영진이므로 다른 3만명 일반 회원들 위에 선다는 우월감 때문에 해왔다고 느껴지는군요.

뭐 저라는 하나의 개인이 보낸 지지정도야 운영진쪽에선 잘 모르는게 당연하고 대수롭지 않겠지만 지금까지 피지알에 가지고 신뢰와 피지알러라는 자부심이 깨져버리는게 참 씁쓸합니다.
11/07/28 22:54
수정 아이콘
눈팅기간 포함하면 10년 가까이 활동한 유저지만, PGR 운영진에게 이렇게 실망한 적은 정말로 처음이네요.
개인적으로는 중계권 파동 때 사이트 폐쇄했던 때보다 훨씬 더 실망입니다.
BlackHawk
11/07/28 22:54
수정 아이콘
어떻게 둘다 똑같죠?
고윤하
11/07/28 22:54
수정 아이콘
가끔있죠 이해할수 없는 글 싸질러 놓고는 남들이 이해못한다고 착각하는 사람이
너구리매니아
11/07/28 22:54
수정 아이콘
;;;
절름발이이리
11/07/28 22:54
수정 아이콘
사실 제가 정신 못차린건 맞는 듯.
아이디처럼삽시다
11/07/28 22:54
수정 아이콘
순식간에 8개의 댓글을 다셨네요, 다른 어느글이라도 이정도 열정을 보인적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이왕이면 선행글에 그렇게 하셨다면 좋겠습니다.
Alexandre
11/07/28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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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다 개찐도찐입니다. 저격글 올리는 사람이나 트위터에서 까는 사람이나. 둘다 이상해요.
천사루티
11/07/28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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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삭제가 문제가 아닌것 같습니다. 천사이기를 바라는건 아니지만 트위터에 표현된 마인드로 관리를 당하는건 정말 질색입니다.
애패는 엄마
11/07/28 22:54
수정 아이콘
동감합니다.
끈적함을느껴
11/07/28 22:54
수정 아이콘
이미 트위터 글을 본지라... 사과한다고 해도 진심으로 느껴지지않을 것같네요...
사람 마인드가 그렇게 쉽게 바뀌나요...
BlackHawk
11/07/28 22:54
수정 아이콘
그냥 잠이나 자세요 이상한데에 에너지 소비하지 말고
큭큭나당
11/07/28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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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캡처에 삭제된 글이 복구될리가 만무하다는 표현은 실망스럽네요.
운영자 분은 더 실망스럽구요.
잔혹한여사
11/07/28 22:55
수정 아이콘
뭐... 누구도 운영자분더러 하녀 하라고 하지도 않았고 무보수 봉사 하라고 한적 없는데......

어떻게 그런 식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건지 실망이 참 큽니다.

"나 운영자야. 이글 삭제한다고 해서 따지겠어?"

이런 생각으로 하신거 같네요.

트위터에 쓴 분도 사람이니 분명 짜증날 수 있습니다만....

글쓰기 버튼이 아주아주 무겁게 느껴졌습니다. 보통날 보다 더 말이죠.
Alexandre
11/07/28 22:55
수정 아이콘
운영진 개인이니까, 운영진들 전부에게 실망하실 필요는 없으실 것 같습니다.
11/07/28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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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사이트 운영한 경험이 있어서 심히 공감이 가는 내용입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이건 운영자가 절대 가져서는 안 되는 마인드죠.
김민규
11/07/28 22:55
수정 아이콘
뭐 서로 비슷하게 생각하는듯싶습니다..
11/07/28 22:55
수정 아이콘
지금 트위터를 계속보고 있는데 그 이후에 다는글들도 좀 심한면이 있네요-_-;;;

트위터의 글만 보자면 싸우자! 이 분위기로가는듯...
가나다abc
11/07/28 22:55
수정 아이콘
설마 절룩거린다는 의미가....
천사루티
11/07/28 22:55
수정 아이콘
없습니다. 그정도로 이 글이 저한테 충격으로 받아들여지네요 아마 이 글이 제 인생 첫 키워글이 될 수도 있겠네요
초록추억
11/07/28 22:55
수정 아이콘
크크크크....저격글이 왜 안되는걸까요.
분란조장되기 때문에??

공공질서 어지럽힌다고 시위하지 말라며 최루물대포뿌리는게 엇그제 같은데..
11/07/28 22:55
수정 아이콘
이 글에서 가장 열정적이시네요
절름발이이리
11/07/28 22:55
수정 아이콘
전 PGR 운영진의 선의를 믿습니다. 선의가 꼭 좋은 결과를 내지는 않습니다만..
11/07/28 22:55
수정 아이콘
트위터가 어떻게 일기장인가요. 우리나란지 외국인진 모르겠지만 트위터가 개인의 공간만이 아니라는건 이미 판례입니다
마나부족
11/07/28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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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담화야 수만번을 해도 괜찮지만 그게 뒷담화 주인공한테 걸리면 어떻게 될지 각오는 해야죠.
11/07/28 22:56
수정 아이콘
전 운영진 중 진짜 정 떨어지고 말이 안통한다고 느낀 분은 딱 한분 뿐이셨네요.
분위기에 편승한 댓글이라 남기기 부끄럽기도 하지만 ..

이글이 어떤 파장을 낳을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프즈히
11/07/28 22:56
수정 아이콘
추천 누르고 갑니다.
이런일이 한두번도 아니고 공론화 시켜야 할 문제는 맞다고 봅니다.
절름발이이리
11/07/28 22:56
수정 아이콘
아마 제 얘기일 겁니다. 아닐 수도 있지만요..
아야여오요우
11/07/28 22:56
수정 아이콘
여기는 원래 그런 싸이트였고 이고 일 겁니다. 원래가 본질적으로 개인싸이트입니다. 피지알이 무슨 대단한 싸이트인양 기대하고 자랑스러워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여기는 그냥 개인싸이트일 뿐입니다. 쓸데없는 기대가 클수록 그에 따른 실망이 크겠죠.
Alexandre
11/07/28 22:56
수정 아이콘
자신들이 지금 까는 운영진이나 자신들이나 다를게 뭔지 모르겠네요.
PGR끊고싶다
11/07/28 22:56
수정 아이콘
트위터들어가봤는데 이거말고도 엄청많네요.....;;
어이상실입니다.
운영진하고 같이 욕하시는분 같은회원인가요? 불만있으시면 여기에 글쓰면되지...
RabidWolves
11/07/28 22:56
수정 아이콘
글쓴분의 태도에 공감하는 것은 아니지만.. 스스로에게 나는 봉사하고 있다고 생색내면서 하는 봉사는 안하느니만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일은 계기로 트위터는 절대 개인공간이 아니라는 인식이 좀 퍼졌으면 좋겠네요.
아이디처럼삽시다
11/07/28 22:56
수정 아이콘
인간이 아닌거 같아서는 조금 과도하게 가신거같습니다
생각하는게 아직 어려서 그런것도 맞는것 같습니다
11/07/28 22:56
수정 아이콘
대박이네요............

정모가서 진짜 욕을 한바가지 해주고싶네요 와
박서의콧털
11/07/28 22:56
수정 아이콘
Americanpsycho 님//
링크에 게시된 글 대박이네요...
진리는망내
11/07/28 22:56
수정 아이콘
이걸 보니 얼마 전에 야구글쓰던 페가수스라는 분이
다른 사이트에서 pgr욕하던게 기억나는군요
그거랑 약간 다르기는 하지만
11/07/28 22:57
수정 아이콘
공정해야 할 '운영진'에게 불합리한 처사를 당하고 '뒷담화'까지 당해 보다보다 못해 올린 글이 단순한 저격글은 아닐텐데요.
도찐개찐이란 말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샤르미에티미
11/07/28 22:57
수정 아이콘
글 클릭 하기 전에는 솔직히 좋지 않은 생각했던 것 사실인데 내용보고나니 참...중계권 때는 피지알 잘 오지도 않았었는데
하루에도 여러 번 들리는 사이트의 애정이 마이너스가 되는 느낌이네요. 그래도 여기 회원님들 때문에 오게 되겠지만요.
개인 사이트에 무보수라도 관리자는 어느 정도 중립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지는 그렇게 중립을 지키라고 해놓고
관리자가 더 모범을 보여야하는 것 아닌가 싶네요. 트위터는 개인 공간, 사적인 공간이라고 절대 인정할 수 없고요.
헬리제의우울
11/07/28 22:57
수정 아이콘
손가락 까딱 하는것 만으로 타인의 기록 타인의 인생의 일부분을 지워버리고
그에 대한 책임은 전혀 지지 않는 PGR 관리시스템
몇년 전에도 공론화 시켜보려고 글써봤는데 자기 글 안짤려본 사람들은 정말 충직하더군요

트위터가 어쩌고 뒷담화가 어쩌고 감정적인 물타기들 그만하고
마음대로 삭제가능하고 말해줄 필요도 없고 잘못삭제(기준조차 없음!)해도 복구해줄 필요도 없는
이런 북위39도정도에서나 가능한 일들이 여기에 존재하는 이거부터 좀 어떻게 해봅시다
로비스트킨
11/07/28 22:57
수정 아이콘
동감합니다.
뜨거운눈물
11/07/28 22:57
수정 아이콘
소위 말하는 라임이쩌네요.
Han승연
11/07/28 22:57
수정 아이콘
트윗으로 계속 지껄이지마시고 여기서 뭐라고 좀 변명이라도 하셔야되는거 아닌가요?
11/07/28 22:57
수정 아이콘
트위터와 일기장은 다르지만 피지알 운영진이 팬을 몰고 다니는 연예인이나 세금 먹는 공인도 아닌데
스토킹해서 피지알로 끌어오는 행위는 예로 든 상황과 비슷한 느낌을 줍니다. 적어도 저에게는요.
feel the fate
11/07/28 22:57
수정 아이콘
재밌네요 노르웨이 살인마니, 그렇게 왈가왈부할 여지가 없는 사실에도 많은 사람이 한쪽에 서면 그 반대에 서고 싶어진다니??
그럼 그냥 님이 삐뚤어진 사람입니다;;
11/07/28 22:57
수정 아이콘
자신이없겟죠 트윗으로만 찌질대는게 자신있는지.....
11/07/28 22:57
수정 아이콘
아, 운영진간에 한 이야기가 아닌가요?
트위터 할 줄을 몰라서요;;
그래도 실망감이 줄어들지 않네요...
단 한명의 운영진이라도 이런 마인드의 운영진이 있다는 게 말이죠...
Necrosis
11/07/28 22:57
수정 아이콘
근데 트위터가 개인적인 공간인가요?; 사실 트위터보고 일기장에 글 쓴거 가지고 왜 뭐라하냐는 게 이해가 잘 안되는게;

일기장을 남들 보라고 펼쳐놓지는 않잖아요.

남들 다 볼 수 있는 곳에 보기좋게 디스해 놓고 내 일기장에 써논 거 가지고 뭐라하냐는 식의 반응은 정말 이해할 수가 없네요.

그럴꺼면 컴퓨터에 메모장 켜놓고 쓰고 저장해 놓던가;

이분 트위터 화려하네요. 몇 개 좀 읽어보다가 짜증나서 꺼버렸습니다.

운영자라는 사람 마인드가 참.. 보기 좋습니다.
아야여오요우
11/07/28 22:57
수정 아이콘
원래부터 운영진 맘대로 하는 곳이죠 여긴.
11/07/28 22:57
수정 아이콘
전 뭐가 어떤부분이 문제인지 잘모르겠는데요?? (전,후 사정은 압니다)
피지알은 순수비영리 사이트고 운영진 전원이 무상으로 말그대로 자원봉사 하는걸로 알고있는데 ...
다시말해서 프로가 아닌거죠 우리가 무슨 유료서비스 받는것 마냥 즉각즉각, 백프로 에 가까운 합리적인 서비스를 바란다는게 무리아닐까요?

또 하나 하다못해 서빙을 하다가도 홀에서 웃으며 돌아와서 뒤에서 직원끼리 손님 험담하는거 ..너무 자연스럽죠? 위 트윗글들도 그 수준으로 생각하면 ..제가 볼때 큰 하자없는거 같아보입니다.
초창기 피지알때부터 눈팅회원으로 지내왔지만 권력, 억압 이런단어는 좀 오버인거같습니다
설탕가루인형
11/07/28 22:57
수정 아이콘
저도 10년 넘은 피지알러로써 언제나 운영진의 판단을 존중해왔지만 이번일은 정말로 큰 실망입니다.
항상 노력해주시는 것에는 감사드리지만 이런 마인드로 운영해오셨다는 게 놀라울 따름입니다.

글쓴분이 분노에 차서 작성한 글이고, 저격글이기 때문에 삭제의 대상이 될만한 글이지만
절대로 삭제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김민규
11/07/28 22:58
수정 아이콘
트위터에 가보니 이런글도 있네요
문제는 항상 일으키는 애들이 일으킨다...
심히 걱정됩니다
다음에는 무슨 명문을 또 남겨주실지
초록추억
11/07/28 22:58
수정 아이콘
간단하게 말씀드리죠. 저 트위터에 쓰인 마인드대로라면
게시물 삭제권한이 '회원들이 동의한 규칙에 의거'하여 사용되는것이 아니라
"지 맘대로"사용된다고 봐도 되겠죠.
아니 이거 하나하나 설명해 드려야 하나요??
혹시 고도의 운영진본인이십니까
Alexandre
11/07/28 22:58
수정 아이콘
이런 일은 운영진과의 개인적인 대화로 충분히 풀수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진을 가리지 않고, 트위터 주소를 다 까발린채로 공개적인 장소에다가 글을 썼다는 건 나 지금 저 사람한테 욕먹어서 기분상했으니 다같이 욕해줘!!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죠. 논란이 될만한 글이었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질게에서 질의응답이 되고 있었습니다.
비엔나커피
11/07/28 22:58
수정 아이콘
실망스러운 댓글이네요.
11/07/28 22:58
수정 아이콘
무보수 봉사하라고 시켰나요? 안하면 될 걸 가지고 왜 굳이 하면서 스트레스 받는 지 모르겠네요.
웃어보아요
11/07/28 22:58
수정 아이콘
충격이 매우 크네요.
평소 전 pgr이 타 커뮤니티와 비교해서 이성적이고 상식적인 면이 많지만,
그것보다도 더 삭막하고 차가운 곳이라 생각해왔어요.
겉으로는 인간적이지만요.
쉽게 말해 자부심쩌는 앨리트집단이라고 해야하나요. 그런느낌이 종종 듭니다.
친절한 박군
11/07/28 22:59
수정 아이콘
그러게요,트위터 글 보고 깜짝 놀랐네요
MoreThanAir
11/07/28 22:59
수정 아이콘
공개적 장소에다 저딴 배설글이라니...
고윤하
11/07/28 22:59
수정 아이콘
그러시던가요
언데드네버다��
11/07/28 22:59
수정 아이콘
노르웨이의 살인마를 까는 사람들한테 이 글과 똑같이 역겹다고 말하고 싶다구요?

아니 이건 대체 무슨 소립니까?

살인마요? 이 글은 그렇다고 쳐도

노르웨이의

수십 명을 죽인

그 살인마를

비난하는 사람들이

역겹습니까?

사람 죽이는 것도 개인사니까 다른 사람이 관계하면 안됩니까?

진짜 말도 안되는 소리네요 이건.
성야무인Ver 0.00
11/07/28 22:59
수정 아이콘
비판하시는건 상관이 없는데 트위터 주소까지 들먹어서 비판하면 오히려 Nimphet 님이 곤란하실수 있으니 주소는 지워주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아이디처럼삽시다
11/07/28 22:59
수정 아이콘
그부분은 예전 자게에 논쟁이 있을때 이 글보다 파이어였지만 그부분이 중요한건 아니겠죠
네 주장은 네 자신에게 먼저 적용해보라 라는 의미에서 하신 말씀이시라면 좋은 일침이십니다. 참고하겠습니다.
11/07/28 22:59
수정 아이콘
피지알.. 무서운 사이트였군요 ;;
저야 눈팅만하고 가끔씩 로그인하는데 앞으론 댓글도 달면 안되겠군요 ;;
변했네요 피지알 ... 제가 처음 접속한 7년전 그때보다 ..
Go2Universe
11/07/28 22:59
수정 아이콘
군제대하고 계속 PGR러였으니까 지금 민방위니 벌써 10년이 다되어가는데 정말 실망스럽네요.

그리고 트위터는 개인공간이 맞습니다.
하지만 개인공간임에도 사적인 닫힌공간이 아니라 열린공간이란걸 자각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적공간과 공적공간이란 의미가 열린공간과 닫힌공간이란 의미와 그냥 연결되는건 아니니깐요.
11/07/28 22:59
수정 아이콘
이건 좀 너무많이 아닌듯 싶은데 -_-;;;;;;;;;;;;;;;;;;;;;;;;;;;;;;;;;;;;;;;;;;;;;;;;;;;;;
Alexandre
11/07/28 22:59
수정 아이콘
여기에다가 이렇게 트위터도 가리지 않고 사진과 같이 함께 올린 의도는 같이 욕해달라는 걸로 밖에 안보여서요.
BlackHawk
11/07/28 22:59
수정 아이콘
이미 트위터가 사적인 공간이 아니라는건 판례도 나와있는데 사적인 공간 드립치는 사람들은 무슨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마바라
11/07/28 22:59
수정 아이콘
트위터 쭉 읽어보니까.. 본문에 올라온것 보다 더 충격이네요..

이런 마인드였습니까? 이런 마인드로 지금까지 회원들을 대해온건가요?
11/07/28 22:59
수정 아이콘
이런 글도 저격이면 민원이나 청원도 명예훼손감이겠군요.
회원들끼리의 사건도 아니고
운영진이 공적인 공간에 '먼저' 저런 상식 이하의 글을 내뱉은 마당에
충분히 해명을 요구할 수 있는 사안으로 보입니다.
11/07/28 22:59
수정 아이콘
트위터 가서 봤는데 실망스럽네요...
김롯데
11/07/28 23:00
수정 아이콘
뭐 문제는 항상 일으키는 운영진이 일으키기도 하잖아요.
Alexandre
11/07/28 23:00
수정 아이콘
저도 잘 모르겠네요. 트위터를 안하다보니; 그래도 아직 그렇지 않은 운영진분들 많이 계시지 않겠습니까
11/07/28 23:00
수정 아이콘
본인도 얼마전까지는 일개 회원에 불과하셨던 분이

권력을 얻으니 저렇게 변하는군요;;

권력이라고 말하는것도 웃기긴 합니다만

머 개인사이트 피지알에서 운영진이라는 것은 엄청난 권력이긴 하죠 머..
뜨거운눈물
11/07/28 23:00
수정 아이콘
반응이 폭발적이네요
이번 기회에 이런 문제를 확실히 정리하고 가야될꺼 같습니다
sad_tears
11/07/28 23:00
수정 아이콘
사이트에 대한 신뢰, 신용, 기대감...

애초에 이런 것들은 이 사이트는 다른 곳과 다르다는 유저 하나 하나가 만들어낸 개인적인 발상에 의존한 픽션에 불과하다.

운영자들 마인드가 어떻든 다수의 대중이 스스로 좋은 사이트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느낀다. 혹은 그렇게 좋은 사이트는 아닐지라도 최소한 인터넷상에서의 매너를 유지할 수 있다거나 내 자신이 이 사이트 만큼은 익명의 온라인상에서라도 기분 좋은 감정을 가지고 눈팅쯤은 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피지알을 대하는 사람들의 입장일거라 본다.

소수 운영자 개인의 마음 본심이 어떻건 간에 다수의 피지알러들이 위와 같은 감정으로 활동하는 것에 반하지 않고 꾸준히 그러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운영자의 몫이지 어떠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싫어서 하든 좋아서 자발적으로 하든 어떤식으로든지 다수에게 불필요한 행동을 하지 않는다면 아무 문제 될 것이 없지 않은가.

하지만 10년 전에 내가 알던 항즐이님만큼은 이런 마인드가 아니길 바랍니다.

운영자가 한 두명도 아니고 소수 나부랭이들 마인드야 어떻든 대세에 지장을 주진 않겠지만
미래를 개척하는 입장에서 가고자 하는 목표에 대한 정확한 방향을 만들고 나아가야 할 운영의 중심이 되는 사람 하나만 올바른 길을 알고 잘 인도해주길 기대해봅니다.

무능한 리더는 적보다도 무섭다.
그루터기
11/07/28 23:00
수정 아이콘
여러 사건들을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소셜 네트워크는 절대 개인적인 공간이 될 수 없는것 같아요.
사람이 맘 속으로야 살인도 쉽게 할 수 있는데 속으로 저런 생각 하는게 무슨 문제겠습니까만은.. 저걸 트위터로 보게 되니 실망스럽네요.
애패는 엄마
11/07/28 23:00
수정 아이콘
트위터는 철저히 개인 공간만이 아님
pgr 개인 사이트라는 방향을 바꿨음
운영자는 고생을 하지만 그 고생을 한다는 것이 모든 것에 대한 명분이 되지 못함.

이 세가지는 명확히 하고 이야기하죠.
켈로그김
11/07/28 23:00
수정 아이콘
엄마.. 나 오늘 떡밥은 생방으로 보고있어..
11/07/28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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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97이라......................
11/07/28 23:00
수정 아이콘
그래서 바로 수정하셨는데요?
초록추억
11/07/28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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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똑같은지 말씀해 주세요
이런거에도 물타기 들어가건 코딱지만한 제 오지랖에도 용납이 안됩니다.
지나가다...
11/07/28 23:00
수정 아이콘
트위터는 자신의 글이 만인에게 공개된다는 점에서 일기장하고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이름 그대로 누군가에게 들어 달라고 '재잘거리는' 공간이기 때문에 트위터입니다.
만약 일기장 같은 것이었다면 기업들이 트위터 계정 만들고 홍보 활동을 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Alexandre
11/07/28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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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나 트위터 주소를 가리지 않고 올렸다는 점에서 충분히 저격이죠.
11/07/28 23:00
수정 아이콘
자원 봉사자라고 마음 내키는대로 할 수 있는건 아니죠.
가난한 아이들 무상으로 가르치러 가서 술 사주고 공부 대충 가르쳐주면
무상인데 뭘 기대하냐고 할 수 있을까요.

사이트 만들고 초창기 겪은 완전한 주인이라면 모를까
이미 커진 사이트에서 자원 봉사건 뭐건 하고 싶어서 하는거면 회원이라고
설설 길 필요는 없다고 보네요.
절름발이이리
11/07/2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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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특징이죠.
케이윌
11/07/2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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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충격적이긴 한데 피지알운영진 전체나 혹은 피지알 사이트 자체를 매도하는건 이른거같습니다.

이게 한운영진의 그릇된 행동일뿐인지 아니면 전체 운영진의 합의인지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죠
현재로는 그냥 한 운영진의 그릇된 행동같아보이고 다른분들 말들어보면 저 운영진이 특별히 문제가 많았던거 같습니다.

제가 즐겨찾는 사이트도 집단운영체제였는데 한 운영자가 독단으로 삭제를 남발하고 회원과 싸우고해서 다른 운영진들에의해 쫒겨난 케이스가있죠

아직 다른 운영자분들의 의견이 나오지않은 상황에서 피지알은 이렇다 피지알 운영자들 문제다 라는식으로 전체를 호도하는 일은 없었으면 하네요
11/07/28 23:01
수정 아이콘
이 세가지는 명확히 하고 이야기하죠. (2)
11/07/28 23:01
수정 아이콘
제일 답답한게 싸이월드나 트위터 죄다 공개로 해놓고서는
'개인공간' 운운하는 사람들이 답답하더군요
글 쓰는 권한이야 자기가 가지고 있는지 모르지만 공개로 해놓으면
다른 사람들이 다 보는건데..
yangjyess
11/07/2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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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알 뭐 대단한 곳이었나요? 존댓말쓰는 디시라고 생각했는데. 알바(운영진)랑 싸우는것도 똑같네요.
11/07/2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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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이트는 개인의 것이지만 그 안에 있는 컨텐츠는 개인의 것이 아닌데 말입니다. 운영진분들이 수고하시는 것은 알지만, 그것이 운영진이라고 해서 사이트를 자기 맘대로 해도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하지만 운영진분들의 태도는 '여긴 내 사이트니까 내 맘대로 운영해도 되고, 그게 싫으면 니가 나가면 된다' 라고 말하는 것 같아서 매우 슬프네요.

중학교 3학년때부터 지금까지 눈팅해왔는데, 점점 사이트 운영진은 독선적으로 변해가고 소통은 적어지는 것 같습니다. 이게 '개인 사이트'의 숙명인지는 몰라도, PGR만큼은 그렇지 않았으면 했거든요. 그래서 새로 운영진을 선출했다는 소식에 기뻤는데, 그게 이렇게 되나요..
클레멘티아
11/07/2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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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나름 옹호하는 글을 썼지만..
트위터 글로 점점 쉴드가 무색해 지는...
글쎄요. 이쯤 되면 운영자님의 장문의 글이 올라올꺼라 믿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이트의 운영자라면 분명 공식적인 코멘트가 있을꺼라고 마지막 기대를 걸어 보겠습니다.^^
11/07/2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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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댓글 폭발하겠네요.. 퍼플레인님 직접 안오시면 1000플 찍을꺼 같습니다...
11/07/2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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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째 pgr 들락날락 거리면서, 이런 저런 일들 있을 때마다 '이 정도 사이트 운영하는게 쉽나. 운영진들도 고충이 많겠지.' 라고 생각 참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은 아니네요.

'다른 데로 사라지라고' 에서 소름 돋았습니다.
pgr생활 10년만에 처음으로 레벨업 각오하고 씁니다.
진심으로 역겹습니다.
비엔나커피
11/07/2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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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좀 이런 글 그만 다세요. 비판 하려면 하시던가요.
비꼬는 거 보기 안 좋아요.
11/07/2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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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가 100을 향해 달려가고 있군요. 이게 회원들의 뜻입니다. 운영진 여러분이 좀 보고 뭐라고 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Alexandre
11/07/2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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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하면 뭐합니까? 이미 본 사람들이 많은데;
11/07/28 23:01
수정 아이콘
이런 분 아닌 줄 알았는데 트위터 가봤는데 완전 실망이네요.

일례로 유머 게시판에 올라왔던 서울 비 피해상황 글에 대한 트윗...너무 하신 거 아닙니까?
하루빨리
11/07/28 23:01
수정 아이콘
트윗은 뒷담화 하라고 올리는데가 아니에요. SNS 기본 모토는 오픈체널입니다. 지금 운영진이 트윗에서 한 이야기는, 전세계 커버 가능하고, 기록에 남는 라디오에다 비야냥 거린 거에요. 주파수 아는 몇몇 지인들만 듣겠지가 아닙니다. 어쩌다 주파수 돌린 사람들이나, 작정하고 글 찾는 사람들에게 모두 오픈되어 있는거에요.
마바라
11/07/28 23:02
수정 아이콘
적어도.. 모든 게시판에 회점 점수 및 강등, 벌점에 대한 공지가 저분 이름으로 되어 있으니..

이 문제에 대해선 상당한 대표성을 가졌다고 봐도 되겠죠..

그런데 그동안 회원들을 이런 시각으로 보고 있었군요..
Alexandre
11/07/28 23:02
수정 아이콘
님 덕분에 더 알려졌지겠지요.
절름발이이리
11/07/28 23:02
수정 아이콘
유머게시판에 올라온 거 얘기겠죠.
L.Modric
11/07/28 23:02
수정 아이콘
그냥 충격이네요.
fender님의 삭게간 글과 질게의 글 모두를 읽어 본 사람으로써 fender님의 분노가 이해갑니다.
오랜기간 원칙있는 pgr을 유지하기 위해 애쓰신 노고에 감사하게 생각했는데, 이런 마인드가 깔려있었다니.. 허허
11/07/28 23:02
수정 아이콘
인터넷에 들어온 이상 개인적인 공간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죠. 보안이 완벽한 개인적인 공간을 원한다면 그냥 일기장에 일기를 써야겠죠.
11/07/28 23:03
수정 아이콘
어떤 부분이 문제냐면, 뒤에서 직원끼리 손님 험담하는 게 장내방송으로 모~든 손님 귀에 들어갔다는 거죠. 그럼 어떻게 되는 게 자연스러울까요? 아, 애초에 뒤에서가 아니라 그냥 손님 들으라고 마이크에 대고 앞담화했다고 보는 게 맞겠네요.
11/07/28 23:03
수정 아이콘
전 수정 후의 내용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를 가려야 한다는 점은 동감하지만 개인정보가 드러나는 공간에서
저런 글을 내뱉은 마인드가 더 놀랍네요
11/07/28 23:03
수정 아이콘
이건 저격이 아니라 폭로에 가까운데요. 다른 말로 하면 스캔들이라고도 할 수 있겠죠.
뜨거운눈물
11/07/28 23:03
수정 아이콘
오늘밤은 잠을 못자겠네요

이 사건이 어떻게 마무리 될찌..
고윤하
11/07/28 23:03
수정 아이콘
아으 토나와 이런곳을 사람들한테 좋은곳이라고 추천했다니 내가 미쳤지
11/07/28 23:03
수정 아이콘
왜 똑같죠?
그리고 님은 당한게 있으면 당하고만 삽니까?
김민규
11/07/28 23:03
수정 아이콘
뭐랄까 뭐가 됐든 지금 이글에서 언급되고있는 분은 좀 인격적으로
덜된 분같다는 느낌을 받게됩니다...
어떤사람이든 차마 드러나지않았으면 하는 부분이있는건데
지금도 아마 저애들은 왜 징징대고있는거지
이러고있지않을까 걱정이네요
11/07/28 23:03
수정 아이콘
뻘소리지만..
10년된 회원이 생각보다 많네요 -0-;
그때분들 반이상은 나간것 같은데..
케이윌
11/07/28 23:03
수정 아이콘
공지를 올리는것을 허락할땐 다른운영자분들이 저분의 트위터를 몰랐을수도 있고 저분의 저런 마인드를 몰랐을수도있죠
Han승연
11/07/28 23:04
수정 아이콘
충격적이네요...
Alexandre
11/07/28 23:04
수정 아이콘
저 역시 그 점에 대해서는 굉장히 실망스럽고 분노합니다. 그런데 사진이랑 트윗주소 다 까놓고 하는건 아니란 말이죠.
저 분의 트윗에 옳다구나 하고 욕질을 날릴 사람도 꽤 있을테니까요.
Ovv_Run!
11/07/28 23:04
수정 아이콘
뒷담화는 당사자 모르게 해야 뒷담화죠
트위터에서 하는게 뒷담화인가요?
남들한테 들어주쇼 하는거지..
11/07/28 23:04
수정 아이콘
이건 참 뭐라 할 말이 없군요.
11/07/28 23:04
수정 아이콘
솔직히 위의 글의 트윗만이면 또 몰라도(운영 원칙에 관한 말도 있으니..)
직접 트위터가서 여러 트윗들을 보니깐
차마 다 못보겠더라고요.
회원 뒷담화가 이리도 많은지 몰랐네요 -_-;
그것도 운영진만 볼 수 있는 생년월일같은 정보를 가지고 이 놈은 어떤놈이고 그래서 이딴 말만 한다 이런식으로 적어놨더라구요. 참 기가막히고 어이가 없습니다.

그냥 언뜻 보기에는 회원 뒷담화하고 pgr에서 쌓인 스트레스 화풀이하는 공간으로 보였습니다.
그것도 그냥 불평을 토로하는 수준이 아니라 씨X하면서 욕하고 난리도 아니더라구요 하하하
11/07/28 23:04
수정 아이콘
여전히 좋은 '회원'들이 가득한 좋은곳인데~너무 자조하지 말아용 우리
11/07/28 23:04
수정 아이콘
유머게시판에 올린 것은 잘못인데, 누가 웃자고 올린 거겠습니까. 안타까움에 급한대로 딱히 제한 없는 유게에 올린건데 징징댄다라...참, 운영진이라는 사람이 말하는 꼬@지하곤 진짜...
11/07/28 23:04
수정 아이콘
그 분 원래 게시판을 자기집 부엌 정도로 생각하시는듯.
그냥 자기 마음대로 글의 성격을 파악하고 지우거나 옮기거나
아니면 자기가 관심있는 글이면 그냥 냅두거나 이런식이죠.

갠적으로 지금 문제되고 있는 분도 그분인거 같은데 부담 갖지 마시고 편하게 사퇴하셨으면 좋겠네요.
11/07/28 23:04
수정 아이콘
제가 느낀 팁하나 알려드리면 pgr에서 논쟁글이 생겼고 거기에 참여하게된다면
주로 참여하는 이들 중 운영진이 있는지 확인해보면 좋습니다.
그럼 절대 잠기거나 지워지지 않거든요.
마바라
11/07/28 23:04
수정 아이콘
그러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몰랐기를.
뜨거운눈물
11/07/28 23:04
수정 아이콘
항즐이님 돌아와 주세요 ㅠㅠ
천사루티
11/07/28 23:04
수정 아이콘
저도 눈팅만 하고 있지만 어찌 10년차네요. 하루에 10번도 더 pgr에 들어오고 있는데 오늘 같은 기분은 처음입니다.
11/07/28 23:04
수정 아이콘
눈팅포함 7년정도 된 거 같은데 PGR하면서 씁쓸했던 적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참 뭐랄까..눈팅유저라 그런지 화까진 아니어도 뭔가 허망해지네요..
아야여오요우
11/07/28 23:05
수정 아이콘
일단 머리로 생각을 한 번 하고 글을 쓰세요. 뭐 보니까 사고능력 자체가 좀 후달려 보이긴 하네요.
11/07/28 23:05
수정 아이콘
저도 피지알 8년차네요...실망이큽니다.
Go2Universe
11/07/28 23:05
수정 아이콘
아주 오래전 스겔에서 PGR비아냥 대며 가식적이다라고 했던게 이렇게 증명되나 싶어 더 참담하군요.
아... 자주는 아니어도 여기 9년동안 들락날락했었는데 말이죠.
스타 결승전마다 PGR두부에러 되는걸 즐기며 살았었는데 말입니다.. 하..
마나부족
11/07/28 23:05
수정 아이콘
유게글들 삭게행까지는 지금까지의 방침에 따른 거였으니 이해합니다.
근데 피지알 회원들 모두가 볼 수 있는 트위터에서 저렇게 조롱조로 글을 올릴수 있다는게 정말 무섭네요.
11/07/28 23:05
수정 아이콘
앞에서 나서주시는(좋..좋은뜻입니다ㅠㅠ)분들도 많지만 뒤에서 묵묵히 봐주시는분들도 적지않죠^^
11/07/28 23:05
수정 아이콘
이런. 트윗이 그런건가요? 친구만오픈 뭐 이런옵션 건드리면 아는사람만 보이는걸로 알았는데...일단 당장 저부터 둘러봐야겠군요.
케이윌
11/07/28 23:05
수정 아이콘
비공개로 바뀌었네요
11/07/28 23:05
수정 아이콘
뭐 어떡해 마무리되겠습니까 대충 감오는데요
저런마무리라면 글하나 안싸지르고 이글도 삭제하겟는데요?
사이트 폐쇄까지 시킬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무슨권력이라고 저렇게 찌질대는지 참 어휴
11/07/28 23:05
수정 아이콘
이거야 말로 불편한 진실이군요. 비도 오는데 마음이 참 무겁습니다.
11/07/28 23:05
수정 아이콘
비영리 사이트고 무상으로 자원봉사를 한다고 해서 남이 쓴 글이 자기 맘에 안든다는 이유만으로 삭제할 권리는 없습니다.
11/07/28 23:05
수정 아이콘
게시판에 마음에 안드는 회원있으면 운영자니까 정보 다 확인해서 남들 다 읽는 트위터에 뒷다마 하셨네요.. 일반회원은 회원정보 못보지만 본인은 다 보실수 있으니 마음껏 까셨네요. 정말 이건 아닌듯 [m]
발가락은 원빈
11/07/28 23:05
수정 아이콘
그나저나 놀러온건 좀 더 되고 가입은 2004년인데...윗 댓글들 쭉 보니 그간
몇번의 작은 마찰들은 있어왔었나 보네요;; 유게 상주에 자게는 선택적 읽기만 해왔던 탓인가-_-;;;
몰랐네요 여태.
Han승연
11/07/28 23:06
수정 아이콘
저도 눈팅포함 pgr 8년째되가는데......지금 트윗글도 그렇고 예전 트윗글보니까 충격이....
정말 이런분이셨나요?
11/07/28 23:06
수정 아이콘
운영진분이 포함된 논쟁은 그리 거센 편은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잠길일은 거의 없던걸로 기억합니다.

제가 봤을때는 인신공격성 리플이 난무하는 글에서 운영진의 역할은 논쟁을 않고 잠그고 벌점 삭제정도로 끝났지만

그 외에서는 운영진분들...특히 항즐이님 같은 경우에도 꽤 논쟁을 즐기는 분중 한분인걸로 압니다.
혼돈에카오스
11/07/28 23:06
수정 아이콘
트위터에서 뒷담까면 안들킬줄 알았나.
PGR끊고싶다
11/07/28 23:06
수정 아이콘
첫플은 좋게남겼지만 트위터에 다른글들보고 정말 화가나네요....
현명하신분이라면 본인이 빨리 사태를 진정시켜주시길 바랍니다... 다른 운영진분들 욕먹이지 말구요.
박서의콧털
11/07/28 23:07
수정 아이콘
방금 15분전에 글 올라온거 보면 분명히 이 글 보고 있으실텐데 말이죠..
저보단 한참 어른이시지만 생각하는건 어린거 같습니다...
혼돈에카오스
11/07/28 23:07
수정 아이콘
네?
11/07/28 23:07
수정 아이콘
저분 마인드를 보아하니

운영진이 된 것은 진정 피지알을 사랑하고 관리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수준 높은 피지알의 운영진이 되어서

내 맘대로 한번 해보겠다 라는 마인드가 꽊꽊 차있네요

권력욕이라는거 참 무섭습니다 진짜..
11/07/28 23:07
수정 아이콘
오늘 이글로 느낀건 pgr도 다른 사이트와 다르지 않구나군요.. 과연 pgr운영진이 어떻게 할까 궁금하네요.. 그렇게 하나(?)되어 얘기하던 언론탄압처럼 그냥 이 글을 삭제 시켜버릴지.. 아니면 변명을 늘어 놓을지.. 아니면 반론을 늘어놓을지.. 그냥 사과를 할지

예전처럼 그냥 사이트를 닫을지
녹용젤리
11/07/28 23:07
수정 아이콘
님의 논조가 제겐 좀 거북하기도했고 이리님께 덧글단적도 없지만 괜히 안스러워지네요.
11/07/28 23:07
수정 아이콘
이렇게 논란이 커졌는데 해명 안하고 그냥 보고만 있는게 더 나쁜겁니다. 이 글 보고 계시는거 다 압니다.
사과글이나 해명글을 올리세요
로비스트킨
11/07/28 23:07
수정 아이콘
트위터를 가보지 않았는데, 갑자기 가서 보고 싶네요. 모든 운영진이 회원의 개인정보를 볼 수 있는 건가요? 게시판을 관리하는데 이름과 생년월일등의 개인정보가 필요한가요? 아.. 찝찝하네요.
11/07/28 23:07
수정 아이콘
충격적이네요..
공안9과
11/07/28 23:07
수정 아이콘
그 동안 운영진 분들이 말을 안해서 그렇지, 글 삭제 당한 사람들의 공격이 암암리에 있었고 그에 따른 스트레스에 시달린게 아닌가 합니다.
연예인, 운동선수들도 악플에 시달리면 가끔 트위터나 블로그에 충동적으로 일갈 하니까요.
제가 생각한 최대한의 실드는 이거네요.
이스포츠판 전체가 망하더라도, PGR은 안망할 거라는 기대를 갖고 있는 7년차 회원의 마지막 실드입니다.
케이윌
11/07/28 23:07
수정 아이콘
이글이 자게 추천수 1위가 됐네요
11/07/28 23:07
수정 아이콘
위의 글을 보고 충격받았다는 분들을 보며 이게 그리 놀랄만한 일이었나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운영진의 정책과 반대 입장에 서왔기에 그런지 충분히 이해가 가는 모습이에요. 그래서 저에겐 별로 화날만한 사안은 아니네요. 이미 저런 생각도 기저에 갖고 계신단 걸 알고, 그걸 인정하니 딱히 뭐라 할 맘이 사라졌습니다. 왜냐면 저런 모습만이 운영진의 전부는 아니니까요. 어두운 면보단 밝은 면을 보고 피지알 생활하는게 편해요. 그래도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언제든지 반대할 준비는 되어있습니다. 다만, 이번 글에선 다른 분들이 융단폭격을 하고 계시니 좀 더 상황을 지켜볼랍니다. 운영진 분들도 할 말은 있겠지요.
11/07/28 23:08
수정 아이콘
삭제->닫는다 한표
11/07/28 23:08
수정 아이콘
정말 불편한 진실입니다.

갑자기 밤에 당황스럽네여
Han승연
11/07/28 23:08
수정 아이콘
근데 항즐이님 어디가셨나요? 왜 돌아오라는 리플들이있는건지..
비공개
11/07/28 23:08
수정 아이콘
이래저래 파장이 커지는군요.
빠르게 해결되었으면하네요.
sad_tears
11/07/28 23:08
수정 아이콘
어차피 눈팅유저가 회원되고 시간 많은 회원이 운영자 할 수 도 있는거 가지고..
왈가왈부 하지 맙시다.

왜 이래 아마추어같이.. 믿었던 여친한데 배신이라도 당한 사람들처럼..
마바라
11/07/28 23:08
수정 아이콘
추천 137개..

회원들이 이 글 지우지 말라고 하는거죠.

이래도 지운다면..
abrasax_:JW
11/07/28 23:08
수정 아이콘
구글에 님 아이디 쳐보세요. 신나는 일이 벌어집니다!
11/07/28 23:08
수정 아이콘
글쎄요

당사자분이 실 소유주라면 개인사이트니까 닫으실 권한도 있으시겠지만

그게 아니라면...닫히는 것까진 아니겠죠
11/07/28 23:08
수정 아이콘
삭제되는 논쟁글이 전부 거센 글이 아니라는게 문제에 핵심인거죠.
Alexandre
11/07/28 23:08
수정 아이콘
당한게 있으면 당하고만 살자는게 아니죠. 충분히 논란이 있을만한 글이었고, 삭게행은 저도 의문입니다만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뒤의 fender님의 행동이 자신에게 뒷담화를 깐 운영진과 다를 바가 없다는거죠. 사진과 트윗주소 다 공개해서 올리면 지금 누가 더 피해볼 것 같습니까? 당하고 난 뒤에 대응을 해도 적정선이라는게 있는겁니다.
자유의지
11/07/28 23:08
수정 아이콘
근데 트위터는 어떻게 검색해서 들어가시나요?

어떻게 쓰셨는지 보고싶은데 아이디를 모릅니다.
11/07/28 23:09
수정 아이콘
와 정말 대박이네요. 트위터에 네이트 해킹 사건에 대해서 개인정보가 유포되었을 시 법인의 배상책임을 높혀야 한다고 말씀하시면서 한편으로는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고 계셨네요. 이게 더 큰 사건 아닙니까? 어떻게 운영자가 한 회원이 아들의 주민번호를 도용했는지 아닌지를 압니까? 이건 운영자가 최소한 주민번호 앞자리는 볼 수 있다는 말 아닙니까?
독수리의습격
11/07/28 23:09
수정 아이콘
운영진께서 일반 회원 경험이 적으셔서 그런가 명확한 사유도 없이 글 짤리는게 얼마나 불쾌한 일인지 잘 모르시는가 본데......
네오바람
11/07/28 23:09
수정 아이콘
트위터 락했네요.
왕은아발론섬에..
11/07/28 23:09
수정 아이콘
캡쳐만 보고는 판단을 보류했었는데 직접 가서 글을 보고 나니깐, 이건 뭐 할말이 없네요.
11/07/28 23:09
수정 아이콘
지금 바로 비공개로 전환되었습니다.
여기서 댓글 쓸 용기는 없지만, 자신의 과오 가릴 여유는 있나보네요 하하하
디실베
11/07/28 23:09
수정 아이콘
저도 눈팅까지 포함하면 9년차입니다. 컴터 키고 있으면 항상 피지알이 자동으로 켜있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사이트를 이런식으로 떠나고싶지는 않습니다. 무슨 말이라도 해주시죠.
11/07/28 23:09
수정 아이콘
저도 10년차 눈팅유저지만 이글까지 보니 좀 허탈하네요...
(운영진 삭제)
착한밥팅z
11/07/28 23:09
수정 아이콘
그대로 돌려드릴게요. 역겹네요. 여기서 한발 빼고 난 너네랑 다르게 고상하고 우월해 너희랑은 달라.
하고 눈 아래로 다른사람 깔아보는 모습이요. 정말 역겨워요.
무리수마자용
11/07/28 23:09
수정 아이콘
거의 10년 가까이 들락날락했는데 그동안 날 이런식으로 봤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지 않네요. 공격적인 말투를 잘 사용하셨지만 좋은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실망이 큽니다
purplejay
11/07/28 23:09
수정 아이콘
당황스럽지만...
사과글이든 해명글이든 진실된 태도만 보이신다면 전 용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1/07/28 23:10
수정 아이콘
피지알 실 소유주는 따로 있고 (활동 안하신 한~~~~~~참 되신..)

실질적 넘버원은 항즐이님

그리고 이분은 비교적 운영진 된지 오래 안된 분...
네오바람
11/07/28 23:10
수정 아이콘
문장 그대로 검색하시면 되는데 지금 트위터 락됐어요
케이윌
11/07/28 23:10
수정 아이콘
어차피 비공개됐어요
Necrosis
11/07/28 23:10
수정 아이콘
뭐 이건 이해할 수 있죠; 사실 저기까지 찾아가서 뭐라 하는 사람들이 이상한거니까;
마바라
11/07/28 23:10
수정 아이콘
퍼플레인님이 보고 있는게 확실하네요.

방금 트위터를 닫은걸 보니.
친절한 박군
11/07/28 23:10
수정 아이콘
비공개로 되어 있어서 볼 수가 없네요..
절름발이이리
11/07/28 23:10
수정 아이콘
음.. 이건 문제 없지 않나요?
Alexandre
11/07/28 23:11
수정 아이콘
트위터를 보면서 느낀 점은 분노네요. 글 하나하나에 회원들을 조롱하며 비꼬고 있네요. 운영진으로서 실격입니다. 충분한 해명과 사과도 필요없고 사퇴를 요구합니다.
하루빨리
11/07/28 23:11
수정 아이콘
http://twitter.com/#!/intolabyrinth 이게 운영자 트윗 주소입니다.

검색에서는 그냥 저 본문에 있는 글 구글이나 다음이나 네이버나... 아무튼 아무 검색엔진에 치기만 하면 다 나옵니다.

이런 오픈된 공간에서 뒷담화라니... SNS를 제대로 모르거나, 혹은 일부러 도발하던가 둘 중 하나네요.
고등어3마리
11/07/28 23:11
수정 아이콘
큰 기대를 한것은 아니지만..

디시나 pgr이나..어느곳이나 사람사는건 똑같네요.

에휴..

엠겜에 pgr에...맥주나 한캔따고 자야겠네요.
11/07/28 23:11
수정 아이콘
음...그건 그렇네요.

그래도 어느정도 격해진 글들이 삭게로 가는건 그다지 틀린 말은 아니고

운영자가 낀 논쟁에서는 그런 격한 분위기는 자제가 되거나 운영진이 커트를 해준다는 차이점은 있죠.
SiveRiuS
11/07/28 23:11
수정 아이콘
??????? 이해 안가시네
체념토스
11/07/28 23:11
수정 아이콘
어차피 지금은 아웃오브 컨트롤이라 뭔말을 한들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저 운영자분들의 현명한 대처와 결과를 기대하겠습니다.

또 fender님은 탈퇴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케이윌
11/07/28 23:11
수정 아이콘
이분의 의견이 전체 운영진의 의견이 아닐수도 있고 아직 장담하기는 이르다고봅니다.
11/07/28 23:11
수정 아이콘
이게 사실인가요?? 이건 정말 아닌거 같네요... 그동안 그렇게 해왔던건가요?? 이게 사실이라면 저도 더이상(눈팅유저에 가깝지만) pgr에 찾아올 이유가 사라지네요
Alexandre
11/07/28 23:11
수정 아이콘
이건 문제 없지 않나요? 찾아가서 뭐라 하는 사람들이 더 이상한 것 같습니다 이건.
11/07/28 23:11
수정 아이콘
PGR21 : GG
데프톤스
11/07/28 23:11
수정 아이콘
이런거까지 가져와서 그러는건 별로 보기 안좋네요..
편드는건 아니지만 전에 한번 저기서 글써서 도움받은적이 있어서..
마나부족
11/07/28 23:11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 안오시고 다른 운영진이 마무리 지어줬으면 좋겠습니다.

더 이상 피지알에서 보기도 싫을 뿐 더러 뭐라고 핑계와 변명을 대실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저를 더 실망시키겠지요.
독수리의습격
11/07/28 23:11
수정 아이콘
사퇴를 요구할 필요까진 없어보이는게 이미 특정 운영자에 대한 회원들의 신뢰가 없어진 터라 뭘 해도 회원들에게 받아들여지지 않을겁니다.
11/07/28 23:11
수정 아이콘
운영진 전체로 몰아갈 필요도 없고 피지알 전체로 몰아갈 필요도 없습니다
단 한분의 잘못인데 이때다싶어서 무슨 운영진 마인드가 글러먹었다느니 피지알은 원래 이런수준이었다느니 개인사이트인데 뭐있냐느니
이런 리플들은 불편하네요

아 물론 저도 저 캡쳐건에 관해선 굉장히 실망스럽네요
PGR끊고싶다
11/07/28 23:12
수정 아이콘
이런건 이해합니다..
KillerCrossOver
11/07/28 23:12
수정 아이콘
이건 뭐 별로..그리고 이런식으로 계속 엮어갈려고 하는 것도 딱히 보기 좋지는 않습니다..
11/07/28 23:12
수정 아이콘
그렇죠. 자신의 마음에 안들면 여지껏 항상 회원 뒷담화를 해온듯하게 거의 5 트윗의 하나꼴로 회원 뒷담화가 있더군요 하하.
어이가 없을 지경입니다.
그리고 트윗 수는 언뜻 보기에 2900개 정도 되어보였는데 이 트윗 중에 5분의 1정도가 회원 뒷담화라고 생각하면 정말 끔찍하네요.
11/07/28 23:12
수정 아이콘
이 글은 별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네오바람
11/07/28 23:12
수정 아이콘
걍 운영진 안하면 되지 왜 무보수로 고생해가면서 일한걸까요?
11/07/28 23:12
수정 아이콘
네 당연한 말씀이시죠.
그러나 제가 하고싶은말은 좀 부당하거나 잘못된 서비스를 접하게 되더라도 감내하고 서로 입장을 이해하려고 노력은 해야하는것 아닌가
..입니다
Han승연
11/07/28 23:12
수정 아이콘
정말 무섭네요 전 트위터 보기전까지만해도 단순히 글쓴분만 저격한줄 알았는데
이건뭐 예전 회원들까지 일일이 다 저격하고있었다니..
코뿔소러쉬
11/07/28 23:12
수정 아이콘
저도 legend님과 같은 마음, 생각이네요.
충분히 운영진 입장에서 저런 마음이나 생각이 들법도 하다고 생각하니까요.
여기는 구청이나 시청도 아니고, 사용자가 고객인 여타 포탈사이트도 아니고 같이 꾸려가는 커뮤니티입니다.
많은 회원들이 그걸 구분을 못하시는지 안하시는지 이곳에서 구할 수 없는 수준의 서비스를 원하죠.
어쨋든 운영진의 해명글이 올라와서 사태가 이 이상 과열되는걸 막을 수 있겠네요.
저는 운영진에게 실망도 많이 했고 대단하다는 생각도 많이 해왔던지라...별 느낌이 없네요.
유료체험쿠폰
11/07/28 23:12
수정 아이콘
썩은 살이네요.
뜨거운눈물
11/07/28 23:12
수정 아이콘
어쩌면 이사건이

현재 논란이 되고있는 운영자님의 인생을 바꿀수도 있겠네요
11/07/28 23:12
수정 아이콘
예전부터 피지알 하셨으면 왜 개인사이트니 머니 하는 댓글이 달리는지 충분히 아실텐데요
Alexandre
11/07/28 23:12
수정 아이콘
제가 하고 싶은 말이네요. 개인의 의견일뿐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아직 다른 운영진 분들은 다른 생각을 하고 계셨길 바라네요.
11/07/28 23:12
수정 아이콘
댓글보니까 회원정보 열어보고서 트위터에 욕을했나본데 정말로 운영진의 마인드가 맞는지 의심스럽네요.
리얼리스트가
11/07/28 23:12
수정 아이콘
엠비씨게임과 함께 장렬히 산화하려고 작정을 하셨나..쩝..
초록추억
11/07/28 23:12
수정 아이콘
아...그 능력이라도 얻어 볼려고 법공부하는건가 하는 말이었습니다. 인신공격급이 될까봐 돌려얘기한건데...
벌점먹든 말든-_-
가만히 손을 잡으
11/07/28 23:13
수정 아이콘
예전에 퍼플님 개인 홈피와 쪽지로 욕설보내고 항의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런겁니다.
하루빨리
11/07/28 23:13
수정 아이콘
이건 하등 문제 없는 발언이죠. 블로그 성격을 고려하면 더더욱이요.
마빠이
11/07/28 23:13
수정 아이콘
솔직하게 저런생각 한다고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
지금 여기서 욕하는 분들중에서도 남뒷다마 더심하게 까는사람 많잖아요?(저도그렇고요)
머 저런 생각 가지고 있다는건 놀라울것도 없다 생각합니다.
다만 저런얘기는 친구끼리 아는사람끼리 술자리에서 남모르게 뒷다마 까는거죠...

솔직하게 까놓고 말해서 뒷다마도 남들모르게 까면 그건 뒷다마가 아니죠
피지알 운영진끼리 술한잔하면서 저런얘기하고 스트레스 풀면 누가 모라고 하나요?
그리고 저런얘기를 회원분이 우연하게 지나가다 들어서 퍼진게 아니라
저건 아예 대놓고 트위터에 썻다가 퍼진거라 ;;

회원들이 직장상사는 아닙니다만, 직장상사 뒷담화 백날천날 깔수도
있고 죄도아니지만? 걸리면 응분의 댓가는 치러야겠죠?
선데이그후
11/07/28 23:13
수정 아이콘
잘잘못은 떠나 이런내용은 최소한 본인들간에 쪽지를 통해서 일차적으로 항의를 해야하지않을까요? 말로만 듣던 마녀사냥이 pgr에서
일어나니 기분이 묘하네요.
체념토스
11/07/28 23:13
수정 아이콘
그러게요~
해달사랑
11/07/28 23:13
수정 아이콘
네이트 해킹보다 충격이네요........ [m]
고윤하
11/07/28 23:13
수정 아이콘
예전에 그 일 생각나네요 어떤분이 피지알 맨날 켜놓는거 보고 그분의 어머니는 스타를 모르지만 가입하시고싶어 하셔서 아드님이 가입시켜드리고 유예기간이 지났고.. 근데도 렙업을 안풀어줬죠 주민번호 도용하는거 아니냐고.. 어머님이 그 일 때문에 상처를 많이 입으셨다고 글을 올리자 회원들이 성토 하는 분위기였죠 그런데..

근데 거기 올라온 댓글 하나 '사실이라면 사과드려야겠죠' 풉;; 미인에 집안 좋다고 감싸고 도는
댓글이 무수히 달린거 보고 어이가 없어져서 크크크

역시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아요
양재원주민
11/07/28 23:13
수정 아이콘
댓글 모니터링하고 있으면서, 여기에다가는 글 못 남기고 트위터에다가 비아냥거리 듯 한마디씩 툭툭-
후루꾸
11/07/28 23:13
수정 아이콘
내뱉는다고 전부 말이 아닙니다. 자중해주세요.
지아냥
11/07/28 23:13
수정 아이콘
리플을 추천할 수 없다는게 가슴이 아프네요..
아야여오요우
11/07/28 23:14
수정 아이콘
그래도 이용자 퀄리티 자체도 굉장히 높아져서 대부분 분들이 문제에 대해서 지적을 하시는군요. 10여 년 전 "따뜻했던" 피지알이었다면 운영자 감싸는 코멘트가 주가 되었을 것 같은데 말이죠. 하긴 지금같은 피지알이라 저도 다시 돌아온 거지만...
절름발이이리
11/07/28 23:14
수정 아이콘
사실 운영자가 무슨 마인드를 지니고 있느냐와, 어떤 뒷담화를 했느냐가 운영자를 추궁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특정 개인에게 실망하거나 분노하는 건 각자의 자유입니다만. 운영자가 운영만 잘 하면 무슨 문제가 있느냐 싶고, 사실 PGR은 사이트 특성상 자의적인 판단이 운영자에 의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해서 개인적으로는 운영원칙을 지금의 불문율적 성격에서 좀 더 구체화 하는게 어떨까 생각했었는데.. 뭐 결국 포기했지요.
11/07/28 23:14
수정 아이콘
네 압니다 저도 눈팅기간 합치면 10년이 다되가니까요

근데 왜 운영진한분의 잘못이 피지알의 성격 이야기를 꺼낼정도인거죠?나머지 고생하시는 운영진분들은 뭐가되구요?
11/07/28 23:14
수정 아이콘
제가 분노한 이유도 바로 그것입니다. 이제라도 이해해 주시니 다행입니다. 저도 Alexandre님과 마찬가지로 퍼플레인님의 사퇴를 촉구합니다.
11/07/28 23:14
수정 아이콘
이건.. 좀 아니죠.
Alexandre
11/07/28 23:14
수정 아이콘
정말 충격적입니다. 손이 부들부들떨리네요. 그래도 사진과 트윗주소를 공개함으로써 부적절한 대응을 한 글쓴이도 지탄합니다.
11/07/28 23:14
수정 아이콘
네이트 개인정보 유출건 가지고 뭐라뭐라 하더니 정작 본인이 남의 정보 맘대로 보고 그걸 이용해서 흉보는 짓에 사용하다니 참으로 가관입니다.
11/07/28 23:14
수정 아이콘
웃기네요
피지알러 온라인 찌질이 만드는일 한순간이군요 그것도 운영진 중 한명의 손에서
과거에 무슨 전력과 이력이 있던간에 논외로 치더라도
지극히 사적인 공간이 아닌!! 트윗에서 본인이 운영중인 회원들을 까다니요 트위터가 지극히 개인적이고 사적인 공간인가요?

자질이 부족해 보이십니다. 여담으로 트윗에 여러 허세글들은 코웃음을 치게 만들정도로 유치하구요
마바라
11/07/28 23:14
수정 아이콘
공개하길 잘한거 같습니다.

글쓴분만 해당되는게 아니니까요.

저는.. 전혀 몰랐습니다. 이럴줄은.
코뿔소러쉬
11/07/28 23:14
수정 아이콘
그리고 이렇게 마녀사냥 분위기를 만드는 fender님은 좋게 볼래야 볼 수가 없네요. 너무 비겁합니다.
아이디처럼삽시다
11/07/28 23:14
수정 아이콘
이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윗 댓글과 같이 이 글에서는 진심으로 윗 댓글의 마음으로 썼던 글이였습니다. 제 의도를 제대로 표현하지못한것 같아 죄송합니다.
수정할까 생각했지만 이미 댓글이 잔뜩 달린 글을 수정하는건 예의가 아닌것 같아 유지했는데 또다른 피해자분이 생기셨네요..
하루빨리
11/07/28 23:14
수정 아이콘
개인사이트니 프로리그 중계권 관련 분쟁 일으키고 싶지 않아 독단폐쇄한다고 해서 PGR21 폐쇄한 전력이 있습니다.
11/07/28 23:14
수정 아이콘
운영자가 아니라 운영진 입니다
무슨 뜻인지 아시리라 믿습니다
11/07/28 23:14
수정 아이콘
트윗에다가 회원 뒷담화 깐게 들켰을 때의 파장을 생각 못 하신건가요;
대놓고 회원 디스하는 그 용기가 참으로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운영진도 사람이기에 언제나 이성적으로 판단 할 수는 없다고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행동은 조심하셨어야죠 사이트 관리 능력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자기 관리는 영 아니셨네요;
The xian
11/07/28 23:14
수정 아이콘
이건 여기까지 찾아가서 뭐라고 하는 것이 무례한 겁니다.
11/07/28 23:14
수정 아이콘
Ru님 말씀들으니 또 고개가 갸웃거려지네요..난 팔랑귀인가
11/07/28 23:15
수정 아이콘
위에 분 리플 다신거 보니까
회원의 생년월일 같은 정보를 멋대로 열람해서 뒷담 깐다는게 사실인가요?
저런 짓 고소감 아닌가요?
Han승연
11/07/28 23:15
수정 아이콘
저도 그거 기억납니다..꽤 예전일이었는데..
11/07/28 23:15
수정 아이콘
위의 운영진분이 퍼플레인님이신가요?
몇 안되는 여성회원분이시고, 굉장히 좋은 이미지였던걸로 기억하는데...
뒤통수 제대로 맞은 느낌입니다.
SiveRiuS
11/07/28 23:15
수정 아이콘
저도 몰랐지만 이런일이 종종 있었다면 정말 실망입니다...여긴 다른 사이트와 전혀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어쩔수없는건가요???;
코뿔소러쉬
11/07/28 23:15
수정 아이콘
저랑 비슷한 생각이시네요.
11/07/28 23:15
수정 아이콘
좀 오해의 소지가 있었네요...
저는 내용보다는 뭐랄까...
전체적인 말투를 말한거였는데
중간에 섞여있는 반말체에서 좀 안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케빈제이
11/07/28 23:15
수정 아이콘
엠겜 폐국이 이렇게 나비효과가 되어 한 커뮤니티 또한 타격을 입네요. 어떤 말을 남겨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만 참 안타깝습니다. [m]
11/07/28 23:15
수정 아이콘
저 대화가 운영진들 사이에 일어난 대화인가요?
Alexandre
11/07/28 23:15
수정 아이콘
그래도 글쓴이의 대응은 이성적으로는 맘에 들지 않습니다. 둘 다 실망스럽고 똑같아 보입니다.
하지만 속마음으로는 글쓴이에게 고맙습니다. 똑바로 진실을 보게 해줬네요.
케이윌
11/07/28 23:15
수정 아이콘
토성사건이 생각나네요. 그때 명언이 하나 있었는데...

이번건은 그 명언이 똑같이 담습되지않기를
11/07/28 23:16
수정 아이콘
휴..이글은 그냥 생각했던것 이상으로 고생하셨구나 생각이 드는군요..
BestOfBest
11/07/28 23:16
수정 아이콘
10년차 눈팅회원인데,, 이러지 맙시다. pgr없이 못사는데.....
빠른 현명한 대처부탁드립니다..
운영진 분들도 고생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너무 일반화 시켜 몰아세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야여오요우
11/07/28 23:16
수정 아이콘
그렇죠. 예전 폐쇄사건도 운영자 한분의 독단 판단일 뿐이죠. 사실 거의 모든 문제가 알고 보면 일부의 문제일 뿐이죠.
어진나라
11/07/28 23:16
수정 아이콘
별 힘도 없는 눈팅회원이지만 지켜보겠습니다.
11/07/28 23:16
수정 아이콘
개인 대 개인의 문제라기엔, 사건 자체가 운영진의 글 삭제 권한과 관련이 있고 운영진으로서 느낀 감정들을 여과없이 표현했다는 점에서 공론화될 소지가 충분히 있는 것 같습니다.
11/07/28 23:16
수정 아이콘
집안 좋으신가요?
갠적으론 얼마나 잘나신 분인지 좀 궁금하긴 했습니다 순수하게요.
너구리매니아
11/07/28 23:16
수정 아이콘
이........이건 뭐 이미 스캔들급으로;
11/07/28 23:16
수정 아이콘
트위터 글 중 읽어보니

기독교 관련해서 자기에게 태클 건사람 개인정보 열람한 듯한 뉘앙스의 글이 보이는데

이거 큰문제 아닌가요?

개인용도로 회원정보 열람이라니요;;

예전에 운영진에게 태클 좀 많이 걸었었는데 이미 제 신상정보는 다 노출이 된 상태겠군요;
등짝에칼빵
11/07/28 23:16
수정 아이콘
트윗에 직접 들어가 보지는 않았지만, 댓글들 읽어보니............
진짜 무서운 사람이었네요. 실망이고 뭐고 이런 문제가 아니라 살면서 절대로 엮이고 싶지 않은 타입의 사람이네요. 진심 무섭네요.
11/07/28 23:16
수정 아이콘
네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그후에 이제는 개인사이트가 아니라고 하지않았나요?
애패는 엄마
11/07/28 23:16
수정 아이콘
이게 마녀사냥인지 잘못된 행동에 대한 비판인지 좀 더 이야기해봐야 할텐데요.
11/07/28 23:16
수정 아이콘
개인정보를 멋대로 열람해서 그 정보를 이용해서 뒷담화 했다는 소리가 있어서 말입니다.
혼돈에카오스
11/07/28 23:16
수정 아이콘
회원 개인 정보를 까보는 건 어떻습니까?
사신아리
11/07/28 23:16
수정 아이콘
글도 리플도 전부 보고 있는데,
저에게는 더 충격적인 분이 계셔서 이 운영진 분은 이젠 그냥 평범해 보여요-_-
뜨거운눈물
11/07/28 23:16
수정 아이콘
남들이 보지 못하는 회원정보를 열어서 뒷담을 했다면

이거 심각한데요? 운영자라는 권력을 이용해서 너무 비겁하고 치사한행동을 했네요
DeathMage
11/07/28 23:17
수정 아이콘
저도 전혀몰랐네요;; 헐..
SangHyeok Jeong
11/07/28 23:17
수정 아이콘
불편하네요. 이제 아마도 이곳을 찾는 횟수가 줄어들듯 싶습니다.
루미큐브
11/07/28 23:17
수정 아이콘
쿨타임이 찼다라.. 할 말이 없네요
저도 트위터를 하고 다수의 er친구를 가지고 있지만 그렇기에 더더욱 언행에 조심하거늘
11/07/28 23:17
수정 아이콘
코뿔소러쉬 님// fender님은 여러 정황들로 보여지는 운영자님의 태도상, 개인적인 1:1 항의는 씨알도 먹히지 않을 것이라고
보고, 다른 회원들에게도 상황을 알리고 공론화시키겠다는 의도를 가지고 하신 것 같은데... 별로 비겁해보이진 않습니다.
행복하게살자
11/07/28 23:17
수정 아이콘
이 운영자분 홈페이지 들어가보니 재미있는 글의 제목이 있네요.
'절대권력의 절대부패'

내용을 보니 한국교회는 까는 내용이던데, 남을 비판하기전에 일단 본인부터 반성해야 하지 않을까요?
김롯데
11/07/28 23:17
수정 아이콘
마녀사냥은 무고한 사람을 잡는게 마녀사냥이죠.
11/07/28 23:17
수정 아이콘
진심 이런 x은 만나면 죽빵 몇대 시원하게 갈겨주고 싶군요
Alexandre
11/07/28 23:17
수정 아이콘
동감합니다.
11/07/28 23:17
수정 아이콘
지금 트위터 비공개로 되었는데
또 트윗으로 회원들 닉네임 언급해가며 비웃을 것 생각하면 화가 치밉니다.
(회원분들 의견을 반영하여 자진 수정했습니다.)
To Be A Psychologist
11/07/28 23:18
수정 아이콘
다른걸 떠나서 개인정보 열람건과 그와 연관한 뒷담화 건이 사실이라면 운영자 자격없습니다.
왜자꾸시비네
11/07/28 23:18
수정 아이콘
원래 pgr에선 협회이야기는 함부로 해선 안됩니다.
트렌드
11/07/28 23:18
수정 아이콘
pgr을 알게된지 어느덧 10년이 다되어가는데
이건좀 충격이군요
저렇게 트위터에 쓰실기력이 있으시면 여기와서 한말씀만 하셔도 될것같은데 말이죠
차마 여기에선 말 못할거같으니 트위터에 찔끔찔끔 써대는게 보기안좋네요
해명이라도 하시는게 좋을듯한데요
11/07/28 23:18
수정 아이콘
제가 꼈던 어떤 논쟁에서는 이건 너무하다 싶은(순전히 제생각) 정도의 글이었지만 아무런 이상 없더군요.
전 참여자중 한명이 일반회원이 아니라서 라고 생각했지만 그건 순전히 제생각일 뿐이니까요.
11/07/28 23:18
수정 아이콘
이번경우는 비겁하게 보이진 않습니다...
지아냥
11/07/28 23:18
수정 아이콘
솔직한 심정으로는.. 너무하다 싶은 댓글이 너무 많지만, 그와는 별도로 트위터 당사자는 운영자로선 실격입니다.
11/07/28 23:18
수정 아이콘
아 진짜요????????????????????????????????????????????????????????????????????????????????????
마프리프
11/07/28 23:18
수정 아이콘
지금 이기분을 말로 표현하기가 힘드내요 고작 이런곳이었나요?
절름발이이리
11/07/28 23:18
수정 아이콘
차라리 그런 부분을 문제 삼을 수 있겠네요. 근데 관리자 입장에서 개인 정보는 어느 정도는 부득이 보게 될 때도 있는지라...
체념토스
11/07/28 23:18
수정 아이콘
그렇다고 현상황에서 몰아갈 필요가 없습니다.

운영진이 아무런 결과도 내놓지 않은 상태에서 있는 것 없는 것 다 붙여서 사건을 크게 만들고 그럴필요는 없죠
11/07/28 23:18
수정 아이콘
표현이 좀 과하신것 같아요..
코뿔소러쉬
11/07/28 23:18
수정 아이콘
원한을 가진 한 명이 다수를 동원해서 한 명을 소위 말하는 다구리 한다는 의미의 마녀사냥을 말 했습니다.
공론화를 시키는 것도 어떤 어투로 어떤 분위기로 하느냐에 따라서 논의의 분위기가 많이 달라집니다.
하지만 이 글은 사람 하나 묻어버리자는 의도네요.
Alexandre
11/07/28 23:18
수정 아이콘
머리로는 절름발이이리님의 댓글이 이해가 갑니다만, 속으로는 부글부글 끓어오르네요.
진리는망내
11/07/28 23:19
수정 아이콘
"한놈은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절룩거리고 있고 다른 놈은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펜더 짝퉁바디 부수는 소리 하고 있다."

전자는 절름발이이리님 디스고 후자는 이 글쓴이 디스인가요.. 크크
11/07/28 23:19
수정 아이콘
운영진이고 지극히 개인적인 동기로라도 열람할 수 있다고는 생각은 하는데

그걸로 트위터에다 저런 비아냥을 늘어놓다니요
고윤하
11/07/28 23:19
수정 아이콘
교수 집안이랩니다~ 이따위 마인드를 가지는게 당연하달까나..
레지엔
11/07/28 23:19
수정 아이콘
문제는 이게 알려지지 않는거보다 알려지는게 차라리 낫다는 점에서 나쁘게 말해봐야 '필요악'이라고 봅니다. 동등한 회원끼리의 뒷담화였다면 모를까, 운영자-회원은 그렇게 동등한 관계가 아닙니다.
뜨거운눈물
11/07/28 23:19
수정 아이콘
인신공격은 자제해주세요
lotte_giants
11/07/28 23:19
수정 아이콘
트위터를 캡쳐해서 올린건 잘못된 행동이지만 글 자체는 충분히 올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롯데
11/07/28 23:19
수정 아이콘
저도 궁금한데 왜 저는 자꾸 지연되고 있다고 안보일까요
하드코어
11/07/28 23:19
수정 아이콘
pgr에선 찔끔찔끔 글 쓰면 안되니깐요 줄수 채워야죠.
운차이
11/07/28 23:19
수정 아이콘
으아아앙
비엔나커피
11/07/28 23:19
수정 아이콘
검색만 해도 글을 좔졸 볼 수 있는데 어찌 사적인 공간이라 할 수 있을런지요.
11/07/28 23:19
수정 아이콘
댓글 보다가 회원 정보에 관한 내용에서 조금 충격 받아서 한마디만 남깁니다.
네이트 회원정보 해킹건에 대한 본인의 반응과 트위터에 써두신 pgr회원 뒷담에서의 자세가 많이 다르시네요.
본인의 개인 정보가 유출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건에 대해서는 분개하시고, 뒷담 까실 때는 회원 정보 마음대로 열어보시나요?
미하라
11/07/28 23:19
수정 아이콘
앞에다 대고는 찍소리도 못하는 주제에 트위터에서 저렇게 뒷담화 하는거 자체가 비겁한 짓인데 fender님의 이 글이 비겁하고 말고는 별 의미가 없죠. 비겁한 행위에 맞서서 비겁한 방식으로 되돌려 준걸로 봐야겠죠. 딱 한만큼 그대로 되돌려 받는것 같거든요.

비겁하긴 뭐가 비겁합니까? 그럼 개인공간을 핑계삼아 뒤에서 저렇게 다른 사람 욕하는건 안비겁하구요?
뜨거운눈물
11/07/28 23:20
수정 아이콘
너무 날카롭습니다 자제해주세요
11/07/28 23:20
수정 아이콘
트윗에서 한 회원에 대해 대학교 1학년임을 밝히고 이야기를 한 게 있습니다.
11/07/28 23:20
수정 아이콘
착잡하네요...
샤르미에티미
11/07/28 23:20
수정 아이콘
마음에 안 들면 개인정보 열람후 트위터에서 거론하면서 비난, 조롱.....이건 도가 지나쳐도 한참 지나친 행동이네요.
운영진에서 빠른 시일 내에 퇴출되지 않으면 좋은 분들은 다 떠나겠군요.
녹용젤리
11/07/28 23:20
수정 아이콘
저도 눈팅만 7년가까이하다 가입한지는 3년쯤됐습니다..
김롯데
11/07/28 23:20
수정 아이콘
묻는다는게 해당 운영자 사태 정도를 이야기 하는거라면 당연한 조치 같네요.
고윤하
11/07/28 23:20
수정 아이콘
개인정보를 봤다구요? 미쳤네요
Alexandre
11/07/28 23:20
수정 아이콘
fender님도 글만 써놓고 뒤에 숨는게 아니라 댓글로 어떤 생각을 하는지 좀 알려주셨으면 하네요.
뒤에 숨어서 뭐하는겁니까.
뜨거운눈물
11/07/28 23:20
수정 아이콘
피지알 11년 격동의 순간에 제가 있네요..
11/07/28 23:21
수정 아이콘
TheLazy 님// 설마 자기맘에 안든다고 삭제하기야 했을라고요..
제가 보기엔 문제가 있다면 게시판 글 작성 규칙이있고 관리자가 여러분이다보니 각기 규칙을 해석하는데 차이가 있어서 삭제기준이 좀 들락날락 하는 부분은 있는것 같습니다.

근데 또 이해 저는 이해가 되는게 최근들어 줄수나 이모티콘사용이나 게시판용도 등에 맞지않는 글들이 부쩍많아진거 같은데 그 부작용으로도 보여지거든요..
11/07/28 23:21
수정 아이콘
인신공격은 자제합시다. 화내고 분노하는 대상과 똑같은 사람이 되는거에요.
11/07/28 23:21
수정 아이콘
헐!!!!!!!!!!!!!!!!!!!!!!!!!!!!!!!!!!!!!!!!!!!!!!!!!!!!!!!!!!!!!!!!!!!!!!!!!!!!!!!!!!!!!!!!!!!!!!!!!!!!!!!!!!!!!!!!!!!!!!!!!!!!!!!!!!!!!!!!
10롯데우승
11/07/28 23:21
수정 아이콘
이글이 추게에 갈리는 없겠지만.. 추천수가 글의 관심도를 나타내주고 있네요.
운영진과 개인사이트라는 말. 그리고 회원들의 보이지않는 갈등이 트위터 몇줄에 폭발하네요.
11/07/28 23:21
수정 아이콘
확실하지않은 정보들이 여기저기서 나오려고 하는데 그냥 주어진 사실에서만 비판했으면 하네요 450플 넘어가면서
너무 달아 오르는것 같습니다
항즐이
11/07/28 23:21
수정 아이콘
안녕하세요. 운영진 항즐이입니다.

다른 모든 말에 앞서, 실망하셨거나 놀라신 분들에게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무엇보다, 운영진에 대한 신뢰를 해칠 수 있는 표현에 대해 저 역시 괴로운 감정을 갖고 있습니다.
"나는 그렇지 않다"라는 선언이 아니라, 순간적인 감정과 감정을 표현하는 것, 그리고 감정을 표현하는 공간과 방식에 대한 안타까움입니다.

해당 운영진은 지금 이 시간을 기해 운영진 활동을 우선 정지하는 것으로 통보하였고,
운영진들간의 협의와 회원 여러분들의 의견을 수렴해 최종 입장을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Pgr이 어떤 이름으로 불리느냐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떤 사람과 어떤 모습으로 함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부족하지만 앞으로도 여러분의 신뢰를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Han승연
11/07/28 23:21
수정 아이콘
트위터 계속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두분말고도 수두룩하게 디스를..
부엉이바위
11/07/28 23:21
수정 아이콘
주위에 좋은 소리만 하는 사람들이 많으면
그리고 그들에게만 둘러쌓여 있으면 결코 잘못을 고치지 못합니다.

사람이니까 실수하는 것이고, 사람이니까 고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척 실망스럽지만 사과하세요. 운영진이 봉사하는 자리라면 더더욱이 고개를 숙이고 사과하세요.

으박지르고 큰소리 낸다고 해서 권위가 올라가는 것은 아닙니다. 잘못에 대해 반성하고 앞으로 그러지 않겠다고 노력하는 모습에서 권위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오랜 시간 함께한 사이트라...나의 20대와 같은 커뮤니티라 눈팅 회원이지만 한마디만 적고 갈께요
마빠이
11/07/28 23:21
수정 아이콘
이정도면 퍼플레인님이 운영자 자리는 내놓는게 이사태를 정리하는 해결책이라 생각합니다.
솔직하게 이렇게 글이 퍼졌으니 다른 회원들도 퍼플레인님이 머라도한다면 색안경을 쓸수 밖에 없고
본인도 힘들수 밖에 없다 생각합니다.

답은 하나라 생각합니다.
11/07/28 23:22
수정 아이콘
이번 사태의 원만한 해결을 위한 요구 사항입니다.

1. 해당 운영진의 해명과 책임있는 사과
1-1. 운영진 사퇴 혹은 해임 문제는 전체 회원의 뜻에 따라 결정할 것.

2. 이번 사건에 대한 전체 운영진 명의의 입장 표명

3. 재발 방지를 위한 운영진의 대책 마련
3-1. 트위터 사건과 같은 불행한 사건이 반복되지 않도록 최소한의 운영진 윤리 규범을 마련하여 공지사항에 반영할 것
3-2. 이번 사건의 발단이 된 게시물 삭제 문제에 대한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개선된 운영 규칙을 마련하여 공지사항에 반영할 것
3-3 특히 운영진이 개인의 회원 정보를 사적으로 열람했는지 여부에 대해 명백히 밝히고 사후 대책을 마련할 것.

4. 기타 운영 문제 전반에 대해 논의할 수 공간을 만들어 향후 운영에 반영할 것

이제 분노는 어느 정도 표출됐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댓글단 분들은 모두 '우리 사이트'에 대한 애정을 갖고 계신 분들이라
생각됩니다. 제 짧은 생각으로 마련한 요구사항이지만 더 나은 피지알을 위한 바탕이 되었으면 합니다.
추가: 위에 항즐이님이 댓글 달아주셨군요. 고무적으로 생각합니다. 추가한 3-3문제는 다른 어떤 사안보다 시급하고 사실이라면
또한 민형사상 책임을 면하기 어려운 문제가 생각됩니다. 운영진의 빠른 조치를 요구합니다.
네이눔
11/07/28 23:22
수정 아이콘
그런 마인드로 임하려면 무엇하러 운영진을 맡은건지..

설령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더라도, 남들 다보는 트위터에 그런 생각을 드러냈을 때의 후폭풍은 생각 안하셨나보네요.

똑똑하신 분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렇지만도 않았나 봅니다.
네오바람
11/07/28 23:22
수정 아이콘
11/07/28 23:22
수정 아이콘
개인정보를 봤다는 근거는 어디에서 나온건가요? 트위터 글중에서 나이나 지역 혹은 기타 개인정보에 대한 발설을 한것으로 추정되는 글을 제가 보질 못했는데

그런 글이 있었나요?
루키알
11/07/28 23:22
수정 아이콘
트윗에 조롱글도 분명히 문제인데, 그 사이에 개인정보 열람-_-까지 섞여있다니 정말 할 말이 없네요...
KillerCrossOver
11/07/28 23:22
수정 아이콘
근데 다른 운영진 분들은 저런 트윗 날리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계셨나요..왜 이 지경이 될 때까지....쩝..
Alexandre
11/07/28 23:22
수정 아이콘
그러게나 말입니다. 똑같아져선 안됩니다!
Han승연
11/07/28 23:22
수정 아이콘
감사합니다..
11/07/28 23:22
수정 아이콘
멋지네요

이 리플 추천
마빠이
11/07/28 23:22
수정 아이콘
글쓰자마자 바로위에 항즐이님의 운영정지 글이 있군요
이렇게 오는것을..;
purplejay
11/07/28 23:22
수정 아이콘
탈퇴하셨는가요..ㅠ
11/07/28 23:23
수정 아이콘
트윗에서 한 회원에 대해 대학교 1학년임을 밝히고 이야기를 한 게 있습니다.
착한밥팅z
11/07/28 23:23
수정 아이콘
그러라고 준 권력이 아닐텐데...
유감표명하고 사퇴하는게 옳은길인거 같습니다.
그렇게 스트레스받아가면서 뭐하러 하시나요?
혼돈에카오스
11/07/28 23:23
수정 아이콘
비공개인 정보를 가지고 한 말이라면 정말 심각한 문제겠지만 공개된 정보로 그런거라면...음...저도 키배뜰때 많이 쓰긴하는데 별로 좋은건 아니죠.
트렌드
11/07/28 23:23
수정 아이콘
크크 ..
트윗으로 뒷담까면서 여기에는 한마디 해명글 올리지않고있는게 웃겨서 그래요 크크
지금 이글도 분명 모니터링 하고있을게 뻔한데 말이죠
The xian
11/07/28 23:23
수정 아이콘
알겠습니다. 일단 두고 보겠습니다.
체념토스
11/07/28 23:23
수정 아이콘
확인되지도 않은 내용을 사실인양 얘기하지마세요
지아냥
11/07/28 23:23
수정 아이콘
네.. 현 상황과는 별개로 제발 인신공격은 자제하자구요. 우리들도..
11/07/28 23:23
수정 아이콘
이건또 뭔가요!?!?
11/07/28 23:23
수정 아이콘
그동안 조롱과 비꼼의 대상이었다는 것이 조금은 슬픕니다.
11/07/28 23:23
수정 아이콘
'근본주의라는 용어의 용법 자체에 태클거는 넘이 있어서 봤더니 대학교 1학년이구나. 기독교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그리 말씀하시든. 하긴 한참 아는척하고 싶어할 나이긴 하다`

얼마 전의 노르웨이 살인자 이명박 언급 글에서 논쟁이 있었는데 그거 같습니다.
뜨거운눈물
11/07/28 23:23
수정 아이콘
늦은시간에 수고하십니다
11/07/28 23:23
수정 아이콘
와 이 분 입이 아주 거치네요 크크크크

눈 앞에서 대화하면 쌍욕 날아올듯
ace_creat
11/07/28 23:23
수정 아이콘
결국 뜨셧네요..
착한밥팅z
11/07/28 23:23
수정 아이콘
동의합니다.
데보라
11/07/28 23:23
수정 아이콘
운영자의 입장에서 일들을 많이 하다보니, 운영자의 고충에 대해서 십분이해하고 있습니다.
돈 받고 하는 입장에서도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데 무료봉사하는 것이 얼마나 신경쓰이고 힘들겠습니까?

운영자의 입장이 흔히 생각하는 것과 같이 권력을 휘두르는 자리라기 보다는, 적어도 제 경우에는 오히려 눈치보고 스트레스 받는 자리더군요!
그런 점 때문에 동료들끼리 욕하면서 스트레스 풀었던 것 같습니다.

이른바, 회원들이 기대한 PGR의 격?에 맞지 않는 행동때문에 회원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운영자로서 유세를 부린다고는 전혀 생각하지는 않지만, 조금더 조심했어야 하지 않나 라는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싫어하는 양비론이지만,
뒷담화는 안보이게 해야하는데, 그걸 대놓고 한 운영진도
또, 지구 끝까지 추적해 트윗글까지 공개한 것도 다 보기 좋지는 않네요!

1:1이 아닌 많은 타인이 있는 온라인은 이래서 늘 어렵다는 생각입니다.
특히나 운영자, 회원이라는 입장에서는 더더욱 그렇겠지만요!
11/07/28 23:23
수정 아이콘
양재동 침수된 사진을 유게에 올렸던 분에 대해서 '아저씨, 아들 주민번호 도용한 거 다 아는데 이러면 안되지..' 뉘앙스의 글이 있었습니다. 조금 아랫쪽에 있어서 지금은 접속자 폭주로 보이지 않네요. 제가 잘못 본 것이면 차라리 좋겠습니다.
11/07/28 23:23
수정 아이콘
트위터 글들 쭉 보니까

퍼플레인이라는 저분 인격적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거 같은데요?
11/07/28 23:23
수정 아이콘
좀 씁쓸합니다.. 주로 눈팅 주로 하고 가끔 불판에 덧글 달려고 가입한 아이디인데..
친구가 피지알 가식사이트라고 뭐라뭐라 그러던게 막 떠오르네요..

누가 잘했다 잘못했다 따질 상황은 아닌거 같지만, 운영진으로서 이 일에 대한 해명은 필요할 것 같네요.
잘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11/07/28 23:23
수정 아이콘
중국 재벌집 자제들이 생각나던데..
택도 없군요.
고윤하
11/07/28 23:24
수정 아이콘
어차피 예전부터 좋게 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분은 어디 건드려놓은게 한두개 라야 말이지요
스칼렛
11/07/28 23:24
수정 아이콘
자신이 부패하겠다......는 얘깁니다. 목적어가 생략되어 있지요.
11/07/28 23:24
수정 아이콘
이분 정말 안될분이네요

그뒤에 쓴 트윗 아주 가관입니다 참내
아이디처럼삽시다
11/07/28 23:24
수정 아이콘
노르웨이의 살인마 부분은 심했습니다.
매섭게 몰아치기보다는 생각할수 있는 시간과, 양쪽의 입장을 생각해본다 라는의미였는데 역시 저는 글을 쓰는 능력은 하나도 없나봅니다.
잘못했서현
11/07/28 23:24
수정 아이콘
운영자로서 실격입니다. 사퇴를 요구합니다...

부디 구구절절한 해명 없이 pgr 회원 전체에게 사과하시고 운영진에서 사퇴해주세요
fender님하고는 따로 해결하시던지 하시고요.

그래도 여태까지 운영자로 수고해주신것은 감사드려요

fender님에게 이 글을 쓰신 것은 참 잘하신 거라고 꼭 얘기해드리고 싶습니다.
보셨으면 좋겠네요.
11/07/28 23:24
수정 아이콘
수고하십니다.
고생하는 다른 운영진분들까지 이틈에 같이 까이는것 같아 아쉽네요
11/07/28 23:24
수정 아이콘
기가 차네요 허허허허허허
착한밥팅z
11/07/28 23:24
수정 아이콘
최후의 보루인 항즐이님 등장이신가요 ㅠㅠ
11/07/28 23:24
수정 아이콘
네 수두룩 뺵빽하죠. 2900개가 넘는 트윗들 다 뒤져보면 몇백 몇천명을 뒷담화했을지 상상도 안갑니다.
PGR끊고싶다
11/07/28 23:24
수정 아이콘
고생하십니다.
케이윌
11/07/28 23:25
수정 아이콘
본인이 올린소개글이나 쓴글로도 확인가능한거아닌가요
매직웬수
11/07/28 23:25
수정 아이콘
이 글도 마음에 들지 않지만 이 글로 알게된 사실은 저를 더더욱 충격에 빠져들게 하는군요.
이 운영진 한 분의 생각이 모든 운영진의 생각이 아니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눈팅 포함 10년가까이 보아온 피지알을 떠나고 싶지 않습니다.
처음엔 이스포츠를 좋아해서 이 곳을 찾아왔지만 이제는 이 곳이 좋아 이스포츠를 관람하게 되어 버렸을 정도니깐요.
많이 아쉽고 화가납니다.
KillerCrossOver
11/07/28 23:25
수정 아이콘
수고하십니다..
사신아리
11/07/28 23:25
수정 아이콘
이런 상황인거 아실텐데, SK 걱정하셨었군요 -_-
Ten기원
11/07/28 23:25
수정 아이콘
충격과 공포네요 ...
다른 언급하기조차 무섭네요...
11/07/28 23:25
수정 아이콘
제가 사실 트위터 탈퇴한 이유가 이겁니다. 내가 원하지 않게 검색되고 삭제되고 열람되고 하거든요;;;
애패는 엄마
11/07/28 23:25
수정 아이콘
솔직히 비겁한건 운영자가 개인정보 열람해서 트위터에 까발려서 말하는게 백배 더 비겁해보이는데요. (침수사건 관련해)
11/07/28 23:25
수정 아이콘
댓글로 하긴 너무 길어졌는데
불판글로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11/07/28 23:25
수정 아이콘
심각하군요

개인정보를 훔쳐보신 분의 글에서

네이트의 개인정보 누출을 성토하시다니...
11/07/28 23:26
수정 아이콘
파장으로 보아 자진사퇴가 맞지 않나...싶은데.. 참 여러모로 현명하게 대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루크레티아
11/07/28 23:26
수정 아이콘
세상에서 뒷담화는 하지 않는 사람이 없고, 대상이 되지 않는 사람도 없습니다. 그래서 뒷담화 하는 이를 욕하는 것은 제 얼굴에 침 뱉기입니다.
다만 뒷담화는 말 그대로 뒷담화여야만 합니다. 저렇게 다 드러내놓고 이야기를 하는 것은 뒷담화가 아니고 그냥 욕입니다. 솔직히 한 인간의 인성에 대해서 많이 실망을 하게 되는군요. 특히나 법조계에서 일을 하시게 될 분이 말이죠.
트렌드
11/07/28 23:26
수정 아이콘
트위터 글보면 한두명이 아니라 수두룩하게 디스를 하셨더라구요
참 무서운분이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데프톤스
11/07/28 23:26
수정 아이콘
당혹스러우시겠네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항즐이
11/07/28 23:26
수정 아이콘
최소한 이 글에 준하는 기능을 하는 "상황을 설명하고 대처를 밝히는" 글이 있지 않는 한 지우지 않겠습니다.
11/07/28 23:26
수정 아이콘
이런..실수를
사신아리
11/07/28 23:26
수정 아이콘
수고하십니다..
프즈히
11/07/28 23:26
수정 아이콘
`근본주의라는 용어의 용법 자체에 태클거는 넘이 있어서 봤더니 대학교 1학년이구나. 기독교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그리 말씀하시든. 하긴 한참 아는척하고 싶어할 나이긴 하다`

...뭐라고?
abrasax_:JW
11/07/28 23:26
수정 아이콘
그게 진짜 압권이었지요 크크 쉴드치는 것 보고 벙쪄서 뒤로가기 눌렀습니다.
너구리매니아
11/07/28 23:26
수정 아이콘
그나마 다행; 특급소방수네여;
11/07/28 23:26
수정 아이콘
논란의 운영자 자격박탈
fender님의 탈퇴
일부 애매한 규정의 명문화

정도면 마무리 되겠네요
뜨거운눈물
11/07/28 23:26
수정 아이콘
논란의 前운영자분은 피지알에 조금이라도 애정이 있다면

충분한 자기변명(?)과 사과의 글을 부탁드립니다
성야무인Ver 0.00
11/07/28 23:27
수정 아이콘
전에 아마 이것하고 똑같은 일이 있었죠. 야구관련 글 올리시던 분있었는데 네이버사이트에 가서 악질선빠박멸해주세요라는 뉘앙스를 글을 올려서 융단폭격당했던 일이었죠.. PGR21에서 나름대로 글쓰는 분이면 그래도 네임드에 가까워서 자신의 생각에 신중해져야 하는데 운영진의 경우는 더 조심해야 할겁니다...

그나저나 이런상황에서 지금 당장 퍼플레인님이 입장을 표명하긴 조금 힘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써봤자 욕밖에 나오지 않을상황인데 괜시리 짚단들고 불구덩이에 뛰어들 필요는 없으니까요.. 어떻게던 의견 표명은 하겠죠. 허나 몇일 지난후가 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시케이더
11/07/28 23:27
수정 아이콘
어릴때 봤던 단막극 '완장'이 생각나네요..
평범했던 동네 주민에게 '완장'하나 채워줬을뿐인데...

트윗보니 한두명이 아닐정도로 스트레스받고 기분나뻐하시면서 왜 꾸준히 운영진에 남아계신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하루빨리
11/07/28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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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트윗 공간이 그렇죠. 그래도 트윗에 귓속말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그 외 모든게 공개될 뿐...
스머프
11/07/28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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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예전부터 한가지 엉뚱한 상상을 해왔는데요..

pgr21.com 이 문구가 하루아침에 날아가 버리거나 (폐쇄 내지 자폭)
혹은 3~4류 게시판으로 변질되면 어떤 모습일까 .. 이런 상상을 몇.번.해.봤.습.니.다.

잘 정리된 머리를 한 순간에 흐트러버리고 싶다는 뭐 그럴생각 말이죠.

아 물론 절대 그런일이 발생되면 안되겠죠. 절대로요 절대..

그런데 왠지 오늘따라 어? 예전에 내가 상상한 그 시나리오가??? 이렇게 되어가니 웃음이 살짝 나네요 쓴웃음이..
11/07/28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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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기독교 근본주의에 관해서 언쟁이 있었던 분의 정보는 공개되어 있지가 않네요.
일반 회원은 정보를 볼수가 없는데 봤다는 것은 곧 운영진의 권력으로 정보를 봤다는 소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