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험기, 프리뷰, 리뷰, 기록 분석, 패치 노트 등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 기사, 정보, 대진표 및 결과 등은 [게임 뉴스 게시판]을 이용바랍니다.
Date 2019/09/15 09:26:01
Name Arcturus
Subject [LOL] 정당한 스킨의 보유자들 - 롤드컵의 역사 (수정됨)
바야흐로 롤드컵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한 해의 성적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순간이자, 
단 한 번의 우승으로 세체팀의 자리를 거머쥘 수 있는 대회.

엄청난 상금, 화려한 무대.. 롤드컵이 다른 대회와 다른 점은 한 두개가 아니지만
가장 주목할 점은 우승자를 기념한 스킨을 발매한다는 겁니다.

우승자들에겐 자신의 이름을 협곡에 남길 소중한 기회
팬들에겐 그 때의 승리자를 추억하는 기회

우승자들이 어떤 챔피언을 왜 골랐는지, 고를만 했는지 되돌아보는 시간입니다.

*승률은 당해 롤드컵에서의 전적만을 포함 (출처 인벤기록실)
*2011년 프나틱의 전적은 찾지 못해 올리지 않았습니다.. 
 

2012 TPA - 2패 우승

쉔 (Stanley) 4전 3승 1패 (75%)
문도 (lilbalz) 5전 5승 (100%)
오리아나 (Toyz) 4전 4승 (100%)
이즈리얼 (Bebe) 3전 3승 (100%)
누누 (MiSTakE) 3전 2승 1패 (67%)

아직도 매라와 클템이 몸서리친다는 전설의 TPA 스킨입니다.
지금보니 챔피언들의 포지션이 생소하네요.

5전 5승의 문도를 다룬 릴볼즈 선수와 4전 4승의 오리아나의 주인 토이즈 선수가 돋보이네요.
토이즈 선수의 오리아나는 2016년 Ignite 뮤비에서도 나온 적이 있었죠.

꽤 옛날에 나온 스킨임에도 불구하고 퀄리티에 있어 굉장한 호평을 받는 스킨입니다.


2013 SKT T1 K - 3패 우승

잭스 (Impact) 5전 5승 (100%)
리신 (Bengi) 9전 8승 1패 (88.9%)
제드 (Faker) 1전 1승 (100%)
베인 (Piglet) 3전 2승 1패 (66.7%)
자이라 (PoohManDu) 10전 8승 2패 (80%)

SKT 전설의 시작
주유소 알바같다고 꽤나 까이는 비운의 스킨입니다.
특히  SKT 여캐 스킨들은 모두 선글라스를 껴서 베인이랑 구분이 안간다는 슬픈 점이
평가를 깎아먹는 주된 원인이 아닐까 싶네요.

9전 8승, 10전 8승으로 모스트이자 스킨의 주인임을 증명한 벵기와 푸만두.
그리고 의외로 악명높은 명성에 비해 한 판 밖에 하지 않은 페이커의 제드가 돋보입니다.
 


2014 삼성 화이트 - 2패 우승

신지드 (Looper) 2전 1승 1패 (50%)
렝가 (Dandy) 4전 4승 (100%)
탈론 (PawN) 2전 2승 (100%)
트위치 (Imp) 10전 9승 1패 (90%)
쓰레쉬 (Mata) 5전 4승 1패 (80%)

압도적인 탈수기 메타의 선구자, 삼성 화이트입니다.
당시 그 파괴적인 위용은 승부욕 강하다는 우지도 헛웃음이 나오게 하는 레벨이었죠.

다들 자신의 시그니처픽을 골랐는데, 그 중에서도 임프의 트위치는 승률 9할이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거뒀습니다.

형제팀 미드라이너 다데의 자켓을 걸친 폰의 탈론과, 
결승 전 인터뷰 모션을 따 잔디밭을 구르는 임프의 트위치가 인상적입니다.


2015 SKT T1 - 1패 우승

레넥톤 (MaRin) 3전 3승 (100%)
엘리스 (Bengi) 7전 7승 (100%)
라이즈 (Faker) 5전 5승 (100%)
칼리스타 (Bang) 3전 3승 (100%)
알리스타 (Wolf) 7전 6승 1패 (85.7%)

아지르 (Easyhoon) 1전 1승 (100%)

지금도 회자되곤 하는 역체팀, 1패 우승의 위엄을 자랑하는 SKT T1을 기념하는 스킨입니다.
전승에 도전했던 팀 답게 승률이 전부 100 100 100.. 울프 선수의 알리스타를 제외하고 전부 전승카드입니다.

4강 전에는 2차 포탑이 단 한번도 부숴지지 않았고 이지훈이 내려가니 페이커가 올라왔다는
롤판 척 노리스의 전설을 써내려간 무서운 팀...  

더 정글은 7전 7승 엘리스 전설을 써내려가며 스킨의 주인임을 공고히 하셨습니다


2016 SKT T1 - 6패 우승

에코 (Duke) 2전 0승 2패 (0%)
올라프 (Bengi) 8전 5승 3패 (62.5%)
신드라 (Faker) 2전 2승 (100%)
진 (Bang) 7전 6승 1패 (85.7%)
나미 (Wolf) 5전 3승 2패 (60%)

자크 (Blank) 2전 1승 1패 (50%)

15년의 SKT가 가장 압도적인 우승이었다면 16년의 SKT는 가장 험난한 우승이었습니다.
하지만 8강부터 만난 상대가 RNG - 락스 - 삼성이었던만큼 충분히 챔피언이라고 할 만한 팀이었네요

보통 진하면 프레이를 떠올리는데 이 당시 뱅도 7전 6승이라는 준수한 성적을 보여준만큼 
진 스킨의 주인.. 이라고 불리는데 이견이 없을거 같습니다.

다른 의미로 인상적인 건 2전 2패로 전패임에도 불구하고 에코를 뽑은 듀크 선수네요.
최초로 무승 스킨을 뽑은 사례입니다.


2017 삼성 갤럭시 - 3패 우승

나르 (CuVee) 3전 3승 (100%)
자르반 4세 (Ambition) 2전 1승 1패 (50%) 
탈리야 (Crown) 4전 3승 1패 (75%)     말자하 6전 6승 (100%)
자야 (Ruler) 3전 3승 (100%)             바루스 6전 5승 1패 (83.3%)
라칸 (CoreJJ) 3전 2승 1패 (66.7%)

이즈리얼 (Haru) 1전 1승 (100%)

뭔가 이상한게 보인다면 착각입니다
향로 메타의 지배자, 삼성 갤럭시.
동양적인 느낌을 잘 살려 호평을 받는 스킨입니다.
준수한 승률의 챔피언 선정이었지만, 모스트였는가는 흠..

식스맨인 하루 선수는 딱 한번 나온 경기가 정글 이즈리얼이어서 자동적으로 선택이 됐는데,
이 때문에 그 다음 해부터 서브 선수는 2번 이상 경기를 출전해야 스킨을 받는다는 속칭 하루 특별법(..)이 제정되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절정의 기량을 뽐냈던 큐베의 나르와, 
결승전 1깃 2창의 활약을 펼친 앰비션의 자르반이 기억에 남네요



2018 Invictus Gaming - 4패 우승 

피오라 (TheShy) 2전 0승 2패 (0%)
카밀 (Ning) 6전 5승 1패 (83.3%)
르블랑 (Rookie) 4전 3승 1패 (75%)
카이사 (JackeyLove) 10전 8승 2패 (80%)
라칸 (Baolan) 3전 3승 (100%)

이렐리아 (Duke) 1전 1패 (0%)

소위 상남자 메타로 LCK 독주의 끝을 알린 IG의 스킨.
더 샤이 - 닝 - 루키로 이어지는 상체라인은 그야말로 압도적이었습니다.
상대 라이너를 압도하며 결승전 MVP를 수상한 닝의 6전 5승 카밀이 기억에 남네요.

또 특기할 점은 전패 챔피언을 고른 두 탑 라이너..
둘 다 퍼포먼스가 나쁘지는 않았지만 그럼에도 기묘하긴 하네요.




과연 올해 스킨의 주인은 누가 될까요?
우승팀 예측 만큼이나, 어떤 챔피언이 스킨으로 만들어질지 
예측하는 것도 롤드컵의 묘미인것 같습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에는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한 사람은 안왔으면 좋겠습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 안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블루토마토
19/09/15 09:40
수정 아이콘
이렇게 보니 듀크는 두번 모두 패배 챔프를 골라줬군요?
소야테
19/09/15 09:49
수정 아이콘
https://ppt21.com/free2/63974
저도 한 번 다룬 적이 있는데 생각보다 모스트픽이 선정되는 경우가 그리 많지 않더군요. 아무리 그래도 시즌3 페이커 아리는 무조건 만들었어야
19/09/15 09:54
수정 아이콘
- 원하는 챔피언을 공식적으로 골라주는 룰은 '시즌6부터 신설'


시즌2 - 우승했던 경기의 챔피언으로 (결승전 4세트) 고름
시즌1, 3 - 라이엇 맘대로 고름
시즌4 - 우승 인터뷰에서 삼화가 말한 챔피언 그대로 골라짐.
시즌5 - 라이엇 맘대로 골랐다가 욕을 한바가지 먹고 챔피언들이 변경됨.

시즌1~5는 위와 같은 과정을.. 어떤면에선 삼화는 자기가 원하는 스킨을 고른 특이 케이스긴 합니다.
(당시 결승 우승 인터뷰로 말했던 스킨과 실제 스킨이 같은..
그러고서 시즌5 SKT한테 왜 그랬는지는 미스테리)
요슈아
19/09/15 09:55
수정 아이콘
스킨 합성으로 나온 16진
넘나 취저여서 나오자마자 사 버린 싸인버전 삼갤탈리야

정말 잘 만들었어요. 쓸 때 마다 만족입니다.
Bemanner
19/09/15 10:03
수정 아이콘
스킨 담당하는 곳에 슼 안티만 모아놓은거 아닐까 싶을 정도입니다 크크
19/09/15 10:12
수정 아이콘
페이커 아리를 그렇게 기대했는데 라이엇 이놈들
아리스킨 만들때까지 롤드컵오라는 큰그림으로 이해해야죠..
더치커피
19/09/15 10:12
수정 아이콘
시즌9는 아리 스킨 좀 나와줬으면.. ㅠㅠ
vallalla
19/09/15 10:19
수정 아이콘
라이엇에서는 팀 헌정 스킨 만드는 제한 좀 낮출 생각은 없는지 궁금하네요. 도타2의 경우는 훨씬 허들이 낮지 않나요?
요슈아
19/09/15 10:22
수정 아이콘
그 원기옥 모아 모아서 16슼스킨 나왔다고 생각하렵니다 크크크.
카발리에로
19/09/15 10:32
수정 아이콘
시즌 3 SKK 스킨의 경우 그나마 잭스가 좀 나은 거 같고, 삼화 스킨은 5개 모두 잘 빠졌다고 봅니다. 15 SKT는 뭐랄까, 그리 나쁘진 않은데 더 좋은 스킨들이 많은 느낌이고, 16스킨은 개인적으로 매우 갓갓, 17은 자야라칸 저거 정작 룰러는 깃털 모션 마음에 안 든다고 별로 안 쓴다는게 함정 크크크

IG 스킨의 경우 개인적으로 라칸 빼면 다 괜찮다고 봅니다. 특히 카이라상 피오라가 제일 잘 빠진 거 같음.
니나노나
19/09/15 10:34
수정 아이콘
내 손을 잡아라 크라운....
스띠네
19/09/15 10:36
수정 아이콘
사실 2017년엔 어느 팀이 우승하든 자야라칸 스킨이 나올거란 예상이 많았죠.
메타를 주름잡은 듀오인데다가 전무했던 커플컨셉이라 거의 모든 팀 원딜서폿들이 탐냈던 걸로 압니다.
정작 룰러선수는 평타모션 이상하다고 안 쓰고(룰러 선수의 자야 스킨 모스트픽은 황혼 우주)
북미에서 코어장전과 듀오가 된 더블리프트 선수가 훨씬 많이 쓴 스킨이 되긴 했습니다.

그리고 탈리야는 삼갤 탈리야라도 있으니까 다행이죠.
어느덧 나온지 2년이 되어가는데 번들이랑 삼갤말고 스킨이 없는 불우한 챔피언.
캬옹쉬바나
19/09/15 11:03
수정 아이콘
말자하의 피눈물이 생각나는군요..
VanVan-Mumani
19/09/15 11:05
수정 아이콘
스킨이 천둥군주 딱 1개밖에 없는 오른도 있...
19/09/15 12:14
수정 아이콘
스킨이 슈퍼갤럭시라는 기본 스킨밖에 없는 럼블도..
1등급 저지방 우유
19/09/15 13:26
수정 아이콘
우승은 제일 많이 했지만, 스킨 평가면에선 제일 구린 슼...
제이홉
19/09/15 13:36
수정 아이콘
듀크는 패배한 챔프만 골랐지만 에코 이렐같은 알짜챔만 스킨으로 남았네요.
카르타고
19/09/15 13:37
수정 아이콘
시즌2에 이상한 포지션이 누누서폿말고 또 있나요?
저때는 리메이크전이라 누누에 공속버프가있어서 서폿으로 썼었죠
시즌3 페이커 제드는 아마 필밴이라 못나왔던걸로 압니다
19/09/15 13:38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론, 향후 롤드컵스킨이 17삼성스킨을 뛰어넘을수있을까 싶을정도로 정말잘뽑힌것 같습니다. 그다음이 ig, 16skt정도..솔직히 전 스킨충이라 올해 롤드컵도우승팀보다 우승팀의 로고색(스킨의 색상이 되겠죠)과 챔피언에 더 관심이 간다는..크크
Albert Camus
19/09/15 13:47
수정 아이콘
정글문도도 시즌 5? 정도까지 쓰였다지만 이제는 어색해지기도 했고 저당시에도 주류느낌은 아니였던거 같아요. 누누서폿도 당시에조차 획기적이였던 거 같고.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크랭크렁
19/09/15 14:22
수정 아이콘
정글근본 리신엘리스를 가져간 벵기의 위엄이 보이네요.
리프시
19/09/15 14:38
수정 아이콘
도타는 대부분의 영웅이 대회에서 다 나오기 때문에.. 안나오는 영웅이 한 손가락에 들어갈 정도죠 그래서 허들이 낮다고 생각합니다
vallalla
19/09/15 14:42
수정 아이콘
그렇군요.
신경질
19/09/15 14:56
수정 아이콘
OPGG 통계에선 정글 85% 탑 15%로 나오는데요.
문도 정글 엄청 떠오르는 픽입니다.
Albert Camus
19/09/15 14:57
수정 아이콘
제가 요즘은 롤을 안해서요. 저때이후로 한창 많이 하다가 죽었다고 생각했네요.
다레니안
19/09/15 15:37
수정 아이콘
ig카이사는 대체 수익이 얼마일지 궁금합니다.
전세계의 스킨사용하는 원딜유저들 중 8할은 구매했을 것 같거든요...
Arcturus
19/09/15 16:33
수정 아이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적어도 승률 5할은 넘어야 챔피언 지목이 가능하게 해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우승스킨의 보유자가 승률이 안 좋으면 어째 느낌이 이상한거 같아서. 듀크 선수의 스킨 선택은 다소 의아한 감이 있죠.

그래도 에코 이렐리아 둘 다 잘 뽑혀서 멋있더군요
Arcturus
19/09/15 16:35
수정 아이콘
저랑 비슷하시네요! 개인적으로 작년에 그래서 팬심 거르고도
KT가 우승했으면 했습니다. 흰색 검은색 빨간색 섞이면 진짜 이쁠거 같아서요. 최근 3년간은 진짜 스킨 색감이 이쁘더라구요. 삼성도 진한 남색에 가까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밝은 파란색을 쓴게 이쁜거 같습니다
Arcturus
19/09/15 17:04
수정 아이콘
더 돋보이는건 아무도 이견을 제시할 수 없는 저 성적..
보통 3판 정도하고 스킨 가져갔는데 7판 10판씩 하고도 저런 승률이라는게 꽤 독보적이죠
19/09/15 17:14
수정 아이콘
케넨 스카너 말자하 바루스 타릭
보라색은 먹버의 상징인거시에오
19/09/15 21:59
수정 아이콘
쓰레기같은놈들이 팝스타아리 팔아먹으려고 수작부리던놈들이 여따가 페이커팔아먹네

얼마전 제드스킨에 류또죽 대사 들어있는거보고 누가 그러드라구요..
팝스타아리때문에 안내줬을거라는게 진짜 같은 느낌 ㅡㅡ
19/09/15 22:03
수정 아이콘
누누서폿이 이상한게 아닌게 생각보다 자주 나왔습니다. 공속버프에 얼음덩어리 때문에
엑스텐션
19/09/15 22:45
수정 아이콘
3전3패 롤드컵스킨2개 인생은 듀크처럼...
19/09/16 00:43
수정 아이콘
저는 우리나라 팀들 다수가 빨강 아니면 파랑이라..노란색(금색)+검정인 젠지나 녹색계열인 담원 응원했습니다 크크 롤드컵은 담원 응원중이죠
19/09/16 01:12
수정 아이콘
말자하는 울고있다...
네~ 다음
19/09/16 01:47
수정 아이콘
내 손을 잡아라!
카르타고
19/09/16 09:13
수정 아이콘
듀크는 롤드컵 기억나는 명장면이 프레이포장거리 궁맞는 장면....
고추장김밥
19/09/16 11:20
수정 아이콘
한국에서만큼은 KDA 카이사가 더 인기아닌가요?
뭐 케바케긴 하겠습니다만 솔랭에서 카이사 만나면 KDA나 기동총격은 많이 보이는데 IG카이사는 잘 안보이는듯... 중국스킨이라면서 안사는 사람도 있구요
다레니안
19/09/16 14:14
수정 아이콘
ig 카이사 출시 후 약 2달간은 ig스킨이 기본스킨이라고 할 정도로 다 썼습니다. 지금은 너무 흔하다는 이유로 오히려 희소성이 떨어져서 인기가 역으로 떨어지긴 했지만요. 크크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기타] 통합 규정 2017.5.5. release 유스티스 17/05/05 42931 0
공지 게임게시판 운영위원회 신설 및 게임게시판 임시규정 공지(16.6.16) [2] 노틸러스 15/08/31 67345 4
공지 공지사항 - 게시판 글쓰기를 위한 안내 [29] 항즐이 03/10/05 180669 9
66776 [LOL] 그리핀 사태 관련하여 스틸 에잇쪽 입장문이 나왔습니다. [89] 타케우치 미유7042 19/10/18 7042 3
66775 [하스스톤] 하스스톤을 떠나보내며 [98] 스위치 메이커4738 19/10/17 4738 5
66774 [LOL] 씨맥은 롤드컵 직전 한 달 반 동안 잠적했었나? [63] Nasty breaking B9416 19/10/17 9416 9
66773 [LOL] 씨맥 차기 행선지에 대한 기사가 나왔네요. [163] 아름다운돌11938 19/10/17 11938 2
66772 [LOL] 롤 이스포츠 메니저 게임 공개된 내용들 [53] Leeka8032 19/10/17 8032 0
66771 [LOL] 몬테와 쏘린의 서머닝 인사이트를 기억하시나요? [39] 블레이즈6123 19/10/17 6123 3
66770 [LOL] 이번 그리핀 사태에 대한 부탁의 말씀 [104] 아름다운돌10340 19/10/17 10340 16
66768 [LOL] 여러모로 여러가지 스토리의 종착역인 느낌이 나는 이번 롤드컵 [23] 랜슬롯5941 19/10/17 5941 6
66767 [LOL] 클피셜 몇가지 내용 정리 [59] Leeka11673 19/10/17 11673 2
66766 [LOL] 씨맥 감독의 피드백에 대한 발언 전문 [325] 아름다운돌12088 19/10/17 12088 8
66765 [LOL] Cvmax 방송 속기록 (50%정도) [98] 스위치 메이커10049 19/10/16 10049 4
66764 [LOL] 씨맥의 카나비 발언 전문. [281] 월광의밤16493 19/10/16 16493 6
66763 [LOL] 롤드컵 그룹 1R까지의 라인별 픽된 챔피언들 (feat 역대급) [6] Leeka2133 19/10/16 2133 1
66762 [LOL] 레전드 오브 룬테라 짧은 후기 [19] Leeka3505 19/10/16 3505 0
66761 [LOL] 감독 최대어, 씨맥은 어디로 갈까요? [94] 아기상어7245 19/10/16 7245 0
66760 [LOL] 롤 10주년 짧은 후기 [14] Leeka3556 19/10/16 3556 1
66759 [LOL] 롤 10주년 초청 기념 연예인(?)분들 만난 후기. [43] 반니스텔루이5380 19/10/16 5380 4
66758 [LOL] 롤드컵 1라운드 돈 시점에서의 다데상 후보들 [54] 프테라양날박치기5176 19/10/16 5176 0
66757 [LOL] 중간점검 - 여러분의 승부의 신은 안녕하십니까? [26] 대관람차2599 19/10/16 2599 0
66756 [LOL] 2020 프리시즌!! 격동하는 원소 [41] 마빠이3354 19/10/16 3354 2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