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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09/11 20:28:46
Name Luv.SH
Subject [LOL] 잔류에 성공한 한화생명!
우여곡절 끝에  승강전이 끝이났고 마지막 잔류팀은 한화생명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언제나 승강전이 그렇듯이 경기력은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었지만
승강전은 경기력으로 얘기하는게 아니죠.
어떻게든 이기는게 목표였고 결국 상대보다 더 나은 플레이를 보여줘서 잔류에 성공했습니다.

분명이 한화의 2019 시즌은 내부에서나 외부에서나 기대만큼의 모습을 보여준건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
승강전이라는 지옥에서 살아돌아온 한화가 내년에는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지켜봐야겠지요.

그리고 진에어는 수많은 승강전에서 살아돌아 왔지만 결국 살아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승강전만 가면 다른 모습을 보여주던 팀이었으나 이번에는 2019시즌 내내 무기력했던 그 모습이 그대로 나오면서 패배하고 말았습니다.
어찌보면 예견된 일이었을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패배후에 선수들, 코칱스태프의 모습을 보면 가슴 한켠이 시려오고 안타깝긴 하네요.

내년시즌에 진에어라는 팀이 어떻게 운영되고 선수들의 행방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습니다만
어디에서 만나던 올해보다는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진에어와 한화 팀다이나믹스 그리고 승격에 성공한 APK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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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efake
19/09/11 20:30
수정 아이콘
진짜 죽음의 문턱 스택 계속 쌓으며 버티다가
이번에 가버린 느낌..
허어..뭔가 빈 느낌이 드네요.
Dena harten
19/09/11 20:31
수정 아이콘
한화는 사실상 다 갈아엎고 리부트 가야하지 않을까...
Placentapede
19/09/11 20:31
수정 아이콘
레딧에서는 911 드립 흥하는데 날짜 참 공교롭네요. 비행기가 결국 추락했습니다.
도날드트럼프
19/09/11 20:32
수정 아이콘
한화생명 축하하고 진에어 힘내세요
그리고 오늘 불판창은 막판에 너무 더러웠어요
몇몇 사람이지만 너무 별로였음....
뭐 그러는 재미에 불판에 싸지르는거겠지만.....
라이츄백만볼트
19/09/11 20:33
수정 아이콘
1,2 세트만 보고 3세트는 못봤는데... 본 경기 기준으로 보면 안타깝지만 도저히 1부에서 버틸 역량이 아니었네요. 진 팀은 말할것도 없고 이긴 팀도 소환 템트 보노 정도는 몰라도 바텀은 lck에서 주전으로 버티기 어려워보입니다.
KT야우승하자
19/09/11 20:35
수정 아이콘
그러게요
불판보니까 우는거 가지고 뭐라하는 사람 디게 많네요
악담하는 사람도 많고
인성이 바닥인 사람들 인증하는 곳이 되었어요
도날드트럼프
19/09/11 20:36
수정 아이콘
근데 10등안에 들면 주전 아닌가요?
막상 그 밑이 누구냐 ....고 보면 하위권 평가를 받는게 맞을듯
다들 너무 기준이 높아요
엘롯기
19/09/11 20:37
수정 아이콘
불판에 진에어 조롱하는 역겨운 댓글들 많던데...
선수들 우는거까지 욕할건 없지 않나요?
내일은해가뜬다
19/09/11 20:37
수정 아이콘
(수정됨) 그래도 돌이켜보면 한화는 서머시즌에 5승을 했고 진에어는 0승을 했으니... 승강전 결과만 본다면 이변은 아니겠죠.

진에어 선수들은 지원 잘해주는 팀으로 실력대로 갔으면 좋겠고, 한상용감독도 돈 많고 빵빵한 팀으로 가는게 더 도움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승강전 떨어졌다고 코치생명, 선수생명 끝난거 아니고요. 선수 스스로 노력해서 오늘의 아픔을 약으로 바꿔서 이뤄내길 바랍니다. 다들 솔랭 최상위권이고 나이가 신인급인 선수들도 있으니 여기서 멈출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화는 육성으로 성적낸다는게 얼마나 덧없는 구호인지 알았을테니 스토브시즌을 정말 잘 보내길 바랍니다.
ioi(아이오아이)
19/09/11 20:38
수정 아이콘
못한게 맞긴 한데 우는 건 죄가 아닌데
10월9일한글날
19/09/11 20:39
수정 아이콘
한화는 새 판을 짜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만약 제가 전권이 있다면.. 보노 한명만 남길까 말까 고민해볼듯 하겠지만 여튼 물갈이는 많이 될것도 같고 매년 그래왔듯 다른 팀들도 비시즌 영입전쟁을 치열할 것 같네요. 롤드컵까지 어케 기다려~
파이몬
19/09/11 20:40
수정 아이콘
진에어가 졌군요.. 감독 선수분들 좋은 팀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19/09/11 20:40
수정 아이콘
저도 막상 진에어가 강등당하니 좀 허한 느낌이 들긴 하네요. 그래도 LCK 터줏대감 같은 팀이었는데...
19/09/11 20:41
수정 아이콘
내년 기인 비디디 데프트 셋 다 풀립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한화 기대하겠습니다
19/09/11 20:44
수정 아이콘
우는거 보니 짠하던데, 그걸 욕하는 사람이 있다니
19/09/11 20:46
수정 아이콘
너무 안타깝습니다. 진에어 ㅠ
오늘 술한잔하고자려구요.. 맴찢..
칸나바롱
19/09/11 20:46
수정 아이콘
뭐 하나 열심히 해본적이 없어서 실패할때 사람들이 우는걸 이해할 수 없는 인간들이라 생각중입니다..
19/09/11 20:47
수정 아이콘
기인 커즈 비디디 데프트 투신

각 나오죠?
랜슬롯
19/09/11 20:47
수정 아이콘
조롱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전 걔쭝에는 정말 응원하다가 지쳐서 화낸사람들도 있다고 생각해서 (그렇다고 정당한 분노라는건 아닙니다.) 양쪽다 이해가 갑니다.

해설진들도 안쓰러워 하는게 눈에 보였고...

떨어져도 할말 없는 경기력이긴 했지만, 막상 떨어지는 모습을 보니 슬프네요.

사실 리그에서 모두가 승자가 될순 없죠. 누군가는 패배자의 역할을 맡아야하고, 이 경우에는 진에어가 패배하는 사람의 역할을 맡은셈인데, 중간 중간에 빛나는 경기력들도 있어서 전 솔직히 그래도 잔류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무튼 지원도 아마 게임단 통틀어서 가장 적게 받았을 꺼고 그런 상황에서 이렇게까지 유지를 한 데에는 선수들과 감독 코치들의 역할이 컸겠죠. 아무튼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한화는 잔류만 했을뿐이지 정신 똑바로 차려야죠. 애시당초 스폰이 그렇게까지 신경써주는데 진에어야 그런 걸 못받았으니까 이지경까지 왔다고 하지만, 한화는 서포팅도 잘받는데 잔류하니 못하니 하고 있다는게 말이 됩니까. 정신 똑바로 차리고 다음 시즌 준비했으면 좋겠습니다.
스토너 선샤인
19/09/11 20:48
수정 아이콘
롤드컵 진출각?
다레니안
19/09/11 20:48
수정 아이콘
올해 담원 샌박 그리핀 말고 2년 계약 팀은 없지 않나요?
스토브리그 엄청날 것 같아요. 올 해보다 더 놀라운 이적이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혹시 모릅니다. 스크로부터 클리드 뺏어오는 팀이 있을지도 크크크크
비오는풍경
19/09/11 20:48
수정 아이콘
승강전 보면서 과연 이번 승강전에서 본 사람 중 내년에도 자리를 유지할 사람이 몇 명일까라는 생각을 계속 했습니다.

APK : 익수와 카카오의 하드캐리로 승강전에 왔지만 나머지 선수들은 좋았다고 하기 어렵습니다.
트리거는 크게 던지는 모습을 보이지는 않았고 서폿 문제도 있고 경력 짧은 신인이기 때문에 이해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하지만 커버, 시크릿은 좀 심각했어요. 커버는 던지는 장면이 상당히 많이 나왔습니다. 그에 비해서 캐리력이 좋았던 것도 아니에요.
시크릿도 마찬가지입니다. 스킬샷 활용이 안좋은 장면이 너무 많았어요. 커버는 경력이라도 짧지 스베누 시절이랑 달라진 게 없습니다.
커버는 서브로 경험치 먹이면서 간다고 해도 APK가 성적을 바라본다면 서폿 영입은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한화 : 살아남았지만 그냥 살아남았을 뿐이죠. 길게 말할 필요도 없어요.
이 팀이 승강전 참여한 4팀 중 가장 많은 변화를 겪을 팀이라고 확신합니다.

진에어 :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오더 하나를 못 해서 결국 떨어지네요. 진에어도 길게 말할 필요는 없습니다.
진에어에 명확한 오더가 없다는 건 하루 이틀 나온 소리가 아니에요. 진에어는 변화를 따질 게 아니라 팀의 존망을 따져야 겠죠.

다이나믹스 : 꿍이 나오고 말고를 떠나서 코칭스태프 기량이 정말로 처참했습니다.
단청이 말하기는 꿍이 나왔을 때가 더 좋았다고는 하지만 그걸 믿어줄 사람이 대체 몇이나 될까요?
챌린저스 1시즌동안 호흡을 맞춘 선수보다 챌린저스 승강전도 못 뚫어서 BJ하고 있던 선수를 데려와서 경기력이 더 좋았다?
그래, 뭐 어쨌든 꿍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가렌유미에 대한 이해도도 0이었어요.
가렌유미는 기본적으로 딜이 부족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상체에서 지속딜을 해줘야 합니다.
그런데 다이나믹스의 상체는 제이스 르블랑 / 레넥톤 탈리야 였습니다. 지속딜과는 거리가 먼 챔프들이죠.
말을 하자면 정말 한도 끝도 없는데 이번 다이나믹스의 승강전 준비는 엉망이었습니다.
정규시즌 1위로 승강전 직행해서 준비 시간도 넉넉했을텐데 대체 뭘한건지 묻고 싶네요.
꾸르륵
19/09/11 20:49
수정 아이콘
뭐 예전부터 롤갤이랑 수준 똑같은 사람이 많다고 불판에서 느꼈지만
그레이스나 강현종 감독 우는 거보고 뭘 잘했다고 우냐는 사람들 보면서 수준 정말 저질이라고 느꼈네요.
19/09/11 20:49
수정 아이콘
진심 바로 갈아탑니다 크크
19/09/11 20:49
수정 아이콘
사실 서포팅이 좋아진다고 해서 선수의 기량이 확 나아질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그 선수의 실링이라는게 있으니까요.
한화의 가장 큰 문제는 환경만 좋아졌다 뿐이지 선수영입에 크게 신경을 안 쓴게 패작이라고 생각됩니다.
팀에게 기반을 만들어줄 대들보 같은 선수가 있어야 하는데 그러한 선수가 부족한 상황에서 무작정 지원만 좋아진다고 성적이 나오는건 아니니까요.
19/09/11 20:52
수정 아이콘
18시즌 bbq 욕받이 고스트가 올해 준수한 원딜이 되고, 18시즌 한체미를 노리던 유칼이 올해 널을 뛰었습니다. 모두들 길게 보고 끝까지 힘냈으면 해요.
19/09/11 20:57
수정 아이콘
혹시나 해서 꺼무위키 들어가봤는데 좀 그렇네요.

동년배이자 사적으로는 친한 친구인 두 감독은 서로를 상대로 단두대 매치를 치르게 되는 잔혹한 운명 속에서 롤챔스와 롤챌스로 향방이 엇갈리게 되었다. 하지만 승패를 떠나 둘 다 비판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몸이 되었다. 한상용 감독은 너무나도 열악하기 짝이 없는 팀을 이끌고 있는 것은 알지만 그러한 상황이 언제까지고 쉴드가 되어주지 않는단 평가가 많으며 강현종 감독은 경기 승리를 확정지은 직후 있었던 단체 인터뷰 시간에서 눈물을 보였는데 "재계약을 염두에 둔 눈물쇼" 라는 투의 혹평이 뒤따르고 있는 상황이다.

선수들을 향해서도 비판이 거센데 한화생명에서는 상윤이 3세트 종료 시점에서 마지막으로 남긴 "니가 가라 니가 가라 이겼으면 됐어" 라는 콜에 대해서는 안 그래도 이번 승강전 내내 수준 낮은 경기력을 보여줘서 들끓은 판에서 그나마 잔류해 좋게 봐주려고 했어도 절대로 그렇게 봐줄 수 없는, 분위기를 너무 모른다는 반응이 이어졌으며 진에어는 한 술 더 떠서 경기가 모두 끝나고 그레이스가 울 때 일부 시청자들로부터 거센 조롱과 비아냥이 터져나올 정도로 끔찍한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얼마나 사람이 베베 꼬였으면 이런 평을 적어놓을수 있는거지...
달콤한휴식
19/09/11 20:58
수정 아이콘
우선 축하합니다. 승강전은 양 극단 둘 중 하나밖에 없어서 이기는게 잘한겁니다. 물론 시즌 평가와 더불어 승강전 모습까지 주판위에 굴려질수도 있지만요

안타깝지만 순리대로 된거죠 리그제 최초의 전패팀이 강등 안 당하는것도 너무나 기묘한거니까요. 진에어 lck가 끝난거지 선수 코치가 끝난건 아니니까요. 뭐라고 쓰기 어렵네요 각자 가진 바 능력 잘 파악해서 좋은 곳에서 만나길 바랍니다. 이건 진에어라는 구단도 포함입니다
라라 안티포바
19/09/11 21:01
수정 아이콘
인터뷰에서 강감독이 울먹거릴때는 정말 짠했네요.
그레이스 선수는 음...짠함과 2,3경기의 실망감의 여운이 가시지 않은 상태가 겹쳐서 애매한 감정이 뒤섞이더군요.
꾸르륵
19/09/11 21:03
수정 아이콘
인간같지도 않은 짐승들이 참 많아요.
Liberalist
19/09/11 21:05
수정 아이콘
꺼무위키 위키러들 가운데는 진짜 인성의 흔적조차 찾을 수 없는 작자들이 간혹 있더라고요.
블루레인코트
19/09/11 21:05
수정 아이콘
기인 데프트 투신 커즈 셋트 주세요...
슼에서 갈아탈수 있습니다.
19/09/11 21:09
수정 아이콘
얼마나 사람이 베베 꼬였으면..
Eulbsyar
19/09/11 21:09
수정 아이콘
두 시즌 합산 1승 37패면 변명의 여지는 없...
19/09/11 21:12
수정 아이콘
우욱...
人在江湖身不由己
19/09/11 21:19
수정 아이콘
동의합니다.
바다표범
19/09/11 21:22
수정 아이콘
강현종 감독님은 한상용감독님을 자기 손으로 강등시킨거에 대한 미안함 때문에 운거겠죠.
19/09/11 21:33
수정 아이콘
내년에 기인 하루 비디디 데프트 (코어장전)이면 하하하하하
19/09/11 21:34
수정 아이콘
나무위키 건드리는 사람들 인성은 유명해서 딱히 놀랍지도 않내요
독수리의습격
19/09/11 21:36
수정 아이콘
꺼무위키 롤쪽은 롤갤같은 곳에서도 많이 오고 편집 연령이 다른 곳보다도 더 낮은 편이다보니 좀만 못해도 과한 수식어를 쓰면서 극언을 쏟아내더군요. 야구같은 스포츠도 욕할려고 보는 사람들 많은데 딱 그짝임.
19/09/11 21:39
수정 아이콘
리퀴드가 코어장전 절대로 안 놓아줄겁니다
라이츄백만볼트
19/09/11 21:47
수정 아이콘
뭔가 3세트 + 불판 후반부를 안봐서 불판이 불판이 된 이 특이한 분위기가 적응이 안되긴 하는데, 잘 모르겠으니 인게임 이야기로 돌아가자면...

개인적으로 오늘 나온 10인중 정규시즌 기준 기량은 템트가 가장 뛰어난 선수라고 생각하는데, 그 템트가 충격과 공포의 미니언사 하는걸 보고 마음 내려놨습니다. 10명 다 진짜로 씨맥이 말하는 폭탄목걸이 건채로 경기하면서 이성이 사라졌다 싶더군요. 정규시즌 훨씬 평범한 환경에서도 눈뜨고 보기 힘든 경기 자주 만들던 팀들이 목에 폭탄목걸이 차니까 제대로 혼미한 경기 하는걸 보니 어느 시점부턴 오히려 웃음이 나오긴 했네요.

오늘 워낙 똥싸서 템트도 나머지 한화선수와 엮여서 무지하게 욕먹는 분위기긴 한데... 개인적으론 내년 템트가 괜찮은팀 가서 뛰는거 보고싶네요.
도날드트럼프
19/09/11 22:06
수정 아이콘
한화이야기인데 딴소리시네요
19/09/11 22:21
수정 아이콘
감독들 까는 평은 진짜 말같지도 않긴한데, 상윤은 좀... 생각은 뭐 그렇게 할수도 있는데 경기 후 인터뷰에서도 그렇고 말투나 표정 같은게 개인적으로는 너무 비호감이었습니다. 같은 말도 좀 좋게 말할수도 있을거 같은데 어리고 경험적은 선수도 아니고...
19/09/11 22:23
수정 아이콘
좋게 보자면 감독이 울고 있는데 본인도 진중한 분위기면 아예 초상집 분위기가 되어버리니 일부러 더 그런걸 수도 있지요.
2019 LCK 서머 스플릿 결승전 예측자gu9uDan
19/09/11 22:24
수정 아이콘
진에어... 응원하는 팀은 따로 있지만 매순간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며 이본 승강전 내심 응원했었는데 아쉽네요
라이츄백만볼트
19/09/11 22:26
수정 아이콘
바텀듀오(특히 상윤)은 연봉까지 비싼데, 기량은 LCK 9~10등이라 어떻게 봐도 남기 쉽지 않다 봐야죠. 연봉을 화끈하게 깎는게 아니고서는. 차라리 상대였던 진에어 루트는 실력은 비슷하다 쳐도 연봉이 쌀거라 4대 리그에 남을 확률은 더 높아보이네요. 사람들이 기준이 높은게 아니고, LCK가 원래 버티기가 어려운 곳입니다.
19/09/11 23:01
수정 아이콘
한화정도면 어쨌든 강등은 피한이상 이제부턴 강팀이죠 크크크 스토브리그에선 지난 성적은 아무 의미 없고 강팀약팀을 가르는건 돈과 계약기간뿐이죠 후후
오'쇼바
19/09/11 23:07
수정 아이콘
좋게 보고 나쁘게 보고... 이게 사실이죠.. 거기서 상윤선수까지 분위기 쳐지면... 진짜 인터뷰 엉망 되는 거죠... 상윤선수가 희생해서 그 나마 인터뷰 분위기 잡았다고 생각됩니다.

김민아 아나운서 까지 울먹울먹 했는데...... 겜을 떠나서 인터뷰는 상윤선수가 잘했다고 생각 됩니다.
우르갓
19/09/11 23:21
수정 아이콘
좀 분위기좀 바꿔서 웃겨달라고 인터뷰어가 대놓고 말하던 상황이라 이해가 됩니다
Mephisto
19/09/12 00:11
수정 아이콘
진에어는 시즌 중간중간에 뭔가 바뀔려는 모습도 있고해서 그래도 이런 결말일까 생각은 했었지만....
시즌 내내 그리고 승강전 내내 보여준 모습은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오더,운영을 못한게 아니었어요.
안했어요.
왜.. 뭐가 그리 두려운지 가장 중요한 순간마다 서로에게 책임을 미루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표현해야하나 싶은데 선수들이 정신적으로 망가졌어요.
다시마아스터
19/09/12 05:37
수정 아이콘
슈퍼팀도 나왔고 드림팀도 나왔는데 이젠 어떤 명칭을 가져다 붙여야 할 지 고민되네요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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