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거 기간동안 일시적으로 사용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21/04/13 00:48:13
Name 난포
File #1 딴지,펨코.png (362.1 KB), Download : 1
File #2 김남국_연습.png (98.7 KB), Download : 3
Subject 딴지일보에 FM코리아 좌표를 찍은 국회의원 (수정됨)




김남국 의원이 비교적 젊은 세대가 이용하는 커뮤니티 사이트인 FM코리아에서 소통을 하고 싶었나 봅니다. 그런데 커뮤니티 소통 방식이 서투른 것인지 아니면 펨코에서 딴지 아재들과 소통하고 젊은 세대와 소통한 기분을 내고 싶었던 건지 딴지일보에 나 이제 펨코에 갈 거니까 같이 오시라고 가입 요청을 했고 이를 보고 놀란 펨코 운영자가 바로 가입을 막았습니다. 국회의원이 정반대 성향의 커뮤니티에 좌표를 찍은 격이니 운영자로선 놀랄 수밖에 없겠죠.

신나게 질문 연습하던 펨코 유저들만 김 샌 상황인거 같은데 그 질문들을 보면 과연 김남국 의원이 원하던 유의미한 소통을 할 수 있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과거 여옥대첩과는 달리 키보드 워리어들에게 홈어드밴테이지가 있는데 대체 무슨 생각이었을까요? 시도 자체도 이해가 안 가고 딴지에 그걸 또 올린 것도 의아합니다. 김남국 의원 매번 볼 때마다 너무 색다르고 정말 흥미롭습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마늘빵
21/04/13 00:53
수정 아이콘
정신못차렸네...
21/04/13 01:01
수정 아이콘
(수정됨) 나름 뭔가 하려고 한 거 같긴 한데 딴지에 글 올린 건 정확히 무슨 의도였는지 궁금합니다 크크
오늘처럼만
21/04/13 00:54
수정 아이콘
솔직히 관리자의 정치성향을 떠나서

관리자 입장에선 사이트 개판날게 뻔한 상황에서 안막으면 바보죠

대한민국 다섯손가락 안에 드는 커뮤니틴데...

소통을 하자면서 가입유도는 진짜...크크 뇌가 없나...
21/04/13 01:02
수정 아이콘
그렇죠.. 언뜻 만 봐도 운영 난이도 높아 보이던데 스트레스 많이 받을 거 같습니다. 그런데 국회의원까지 좌표 찍어가며 어그로를 끌면.. 크크
오늘처럼만
21/04/13 01:13
수정 아이콘
뭔 이슈 있을때마다 유저들이 시모, 독고(운영자)끌고와서
중국인이냐, 머리 깨졌냐, 일베냐로 갈구는...크크
아주 샌드백이에요
유저들이 관리자 까는게 사이트 컨텐츠인...

그러다가 가끔 운영자들도 발끈해서 급발진하다가 몇시간만에 허둥지둥 수습하는것도 인간적이고 재밌긴 하더군요.크크
닭강정
21/04/13 01:34
수정 아이콘
평소에 몰리는 게 참 안타깝긴 했는데 이번 선거 전 행동은 참 이해가 안 갔는데, 밑줄 대로 그거대로 또 급발진도 하고(...)
덕분에 pgr 선게와 더불어 선거 며칠 전에 재밌었네요.
21/04/13 09:45
수정 아이콘
동네북이죠. 조금만 운영 잘못하면 바로 쌍욕박는 유저들.. 크크 근데 시모가 터트리는 병크들보면 욕먹을만 하다봅니다
21/04/13 00:54
수정 아이콘
이런말 하면 의원에게 너무 가혹한 말이 될 수도 있겠지만, 몰라도 너무 모르네요.
그나마 젊은 측에 속하는 국회의원이 이정도면, 도대체 그 이상 연배의 정치인들은 얼마나 모른다는건지..씁슬합니다.
21/04/13 00:58
수정 아이콘
커뮤니티 구도에 무심했던 거 같긴 합니다. 그런데 김남국 의원은 매번 어설픈 짓을 하니까 정도 가고 그러네요. 크크
양파양
21/04/13 00:59
수정 아이콘
가입막혀서 진입도못하심.... 애잔하네요
생각이란걸 좀 하고 했으면..
21/04/13 01:07
수정 아이콘
김남국 의원 요즘 제 웃음벨입니다 크크
21/04/13 09:47
수정 아이콘
이미 가입했다는 소리도 있더라구요. 어제 저글 올리기전에 김남국의원실이라는 아이디가 만들어진게 걸려서..
어서오고
21/04/13 00:59
수정 아이콘
이거 김남국한테 2,30대 남성들이 원하는건 검찰개혁 적폐청산 공공주택 활성화라고 답변주고 보고시키라는게 웃겼는데
21/04/13 01:07
수정 아이콘
거기에 추미애 대선 후보, 박주민 당 대표면 더 이상 바랄 게 없겠습니다 크크
21/04/13 01:00
수정 아이콘
한발 늦었네요 크크크
근데 진짜 무슨생각인지 궁금하긴 하네요
저글을 딴지일보에다 올린게
21/04/13 01:12
수정 아이콘
글 제목보고 아 괜히 썼나 싶었습니다 크크 누르려니까 삭제하셨더라고요. 그냥 잘 걸..
40년모솔탈출
21/04/13 01:02
수정 아이콘
이준석이 요즘 하는 행동 반만 따라가면 좋겠네요.
소통을 하고 싶으면 찾아 올게 아니라 행동으로 찾아오게 만들어야지
뭐하는 짓인지
21/04/13 01:15
수정 아이콘
3살 차이밖에 안 나는데 세대 차이가 나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똑똑하신 분들도 감투만 쓰면 멍청해 보이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아서 이준석도 당선되면 비교하는 게 공정한 거 같아요 크크
훈수둘팔자
21/04/13 01:06
수정 아이콘
(수정됨) 혼자 와서 하던가 해야지 다같이 와서 한번에 가입하라는 말은 한마디로 [밭갈기 드가자!] 선포하는 거하고 동급인건데
-클- 쪽 반응이 더 웃기네요. 운영자부터 매수해야 했다고... 역시 밭갈이의 원조라서 그런가
생각하는 수준이 그 당에 그 지지자들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편하네요.
일반상대성이론
21/04/13 01:06
수정 아이콘
연습은 왜하는거야 크크
이호철
21/04/13 01:07
수정 아이콘
이상한 짓 하지 마시고 평소 하시던 대로
조국백서나 읽으세요 아조씨
13회차 글쓰기 이벤트 입상자2021반드시합격
21/04/13 01:11
수정 아이콘
필수 입니닷!!!!
망했 습니닷!!!!
21/04/13 01:11
수정 아이콘
모르고 했을리 없죠.당장 페북으로도 소통은 됩니다.정 그 곳 민심을 보고 싶었으면 그냥 주요 주제 검색해서 보면 되는 일이고요.
대놓고 밭갈기 하려다가 막힌건데 그나마 멍청해서 다행입니다.
왔으면 짤방으로 도배했을텐데 그거 못한 건 아쉽네요.
맥스훼인
21/04/13 08:24
수정 아이콘
그 페북마저 페친만 댓글달 수 있도록 했죠 크크
커피소년
21/04/13 01:13
수정 아이콘
어차피 밭갈기인가 뭔가 해봐야.
pgr정도 인원수면 모를까 저기 가서 여당 옹호 다는 순간 비추폭탄에 반박글 오지게 달려서 맘대로 하지도 못할텐데 말이에요. 크크크
어떤 방향으로 하려고 했던지 멍청하네요. 쯧쯧
Lord Be Goja
21/04/13 01:17
수정 아이콘
실제로 밭갈기를 해서 당에 이득을 주겠다는 의도보다도
내가 이렇게 민주당을 위해서 낮은곳에서!? 험한일?!을 한다고
딴지일보에 거주하는 민주당 열성파들에게 자신을 어필하려는 의도가 보이는군요
정말로 밭갈기를 하고 싶으면 엠팍에서 했던거처럼 드러나지 않는 계통을 써서 했을테니까요.
거의 정치인들 논밭에서 사진찍는 수준의 뻔한짓인데,당의 이미지가 깎이는거따위 전혀 따지지 않는 이기적인 행태죠.
21/04/13 01:20
수정 아이콘
오 이거 같아요. 십자가를 짊어진 김남국 의원 크크 항상 열성파에게 어필하는 평소 행적이랑도 일치하고요
미뉴잇
21/04/13 01:21
수정 아이콘
민주당의 초선들 너무 든든합니다.
고민정, 김남국, 윤미향 등 앞으로도 많은 활약 부탁드립니다. 이 분들이 민주당의 미래입니다!
21/04/13 01:24
수정 아이콘
펨코 가보니까 서로 성전중이네요... 운영진들만 머리아플듯 합니다.
닭강정
21/04/13 01:32
수정 아이콘
이번 선거 전에 해당 운영진이 신뢰도 대폭 깎아먹는 트롤짓을 저질렀는데(...)
이번엔 대응이 빨랐네요.

그나저나 비슷하게 추정되던 어떤 닉네임이 있는데
글 쓰면 3p, 댓글 쓰면 1p, 추천 받으면 글 5p, 댓글 1p인 시스템을 두고 하루만에 1,500 포인트를 모아서 의심사더군요.
부운영진 급 되는 사람이 신규 가입+포인트 미달 사람의 분쟁 유도 적발시 강한 조치를 하겠다고 입장 밝힌 후로
노하와이
21/04/13 11:05
수정 아이콘
드루킹 송님이 쓰던 매크로 활용해서 썼다 지웠다
21/04/13 01:38
수정 아이콘
밭갈기 해봤자 아예 돌아서면 꼴보기조차 싫은걸 모르나 보네요
게다가 저자세로 숙이고와서 얘기해도 시원찮은데 자기 홍위병 데리고 갈려는건 무슨 심보인지
톰슨가젤연탄구이
21/04/13 01:43
수정 아이콘
펨코의 반 민주당 성향은 더 강해지겠군요.
일반상대성이론
21/04/13 02:31
수정 아이콘
2,30대 남자들의 민혐이 더 심해질 구석이 있다면 그것 또한 민주당의 위엄이겠죠
21/04/13 01:59
수정 아이콘
남국이가 또
추리왕메추리
21/04/13 02:08
수정 아이콘
이러니 아직도 개소리들이나 하지...
21/04/13 02:36
수정 아이콘
정치적 쇼같네요
민주당 중진에게 내가 국민과의 소통에 대해 큰 의지가 있다는 걸 어필하려고 하는 걸로 보임
13회차 글쓰기 이벤트 참여자及時雨
21/04/13 03:43
수정 아이콘
옛날에 여기 가입했던 분도 계셨는데
Bruno Fernandes
21/04/13 05:30
수정 아이콘
무리뉴 좋아한다 크크크크
스카야
21/04/13 05:49
수정 아이콘
지금이야 상상도 안가지만 정권초기 펨코도 친문 친민주당이었죠..
21/04/13 07:49
수정 아이콘
얘들아 OOO이 일을 해ㅠㅠㅠㅠㅠ
21/04/13 06:39
수정 아이콘
솔직히 조국 X같다는 저도 궁금하네요 크크크크
요기요
21/04/13 07:21
수정 아이콘
밭갈기해서 인터넷 커뮤니티만 계속 점령하면 장땡인 거죠. 시민단체놈들이야 열심히 일 할 맛 나는데, 등신같이 무보수로 이용당하며 밭갈기하는 그런 워리어도 있겠죠? 여야 가리지 않고 예나 지금이나.. 무보수로 밭갈기해두고 촛불시위 나가주고
죽력고
21/04/13 07:36
수정 아이콘
진짜 어디서 못된것만 배워가지고 정권 홍위병 노릇이나 하고
성큼걸이
21/04/13 08:05
수정 아이콘
질문연습들 주옥같네요 크크크크
MaillardReaction
21/04/13 08:05
수정 아이콘
정치하는 양반들은 진짜로 밭갈기가 댓글알바보다 낫다 생각하는 걸까요? 그동안 인터넷커뮤 돌아가는거 보면 적어도 자기 커뮤 밭갈기로 여론조작하는걸 댓글알바보다 더 훨씬 혐오하던데.. 뭐 지금 시점에서 보면 둘을 구분하는 게 의미있나 싶습니다. 안보이는 데에서 이어져있을 가능성이 적지 않을 거 같아요
21/04/13 08:32
수정 아이콘
솔직히 보면 대다수는 어느 정도 내로남불 성향을 깔고 가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니까 '저쪽 성향'이 '여론몰이'하는 것만 문제삼는거죠.
관리하다보면 소위 '작업용 아이디'는 이쪽저쪽 다 있는데 여당 싫어하는 사람들은 '밭갈기'만 문제삼고, 야당 싫어하는 사람들은 '댓글알바'만 문제삼는 식이거든요.
자기 쪽에는 침묵하는데, 저는 그게 진짜 그 아이디들이 작업용인지 몰라서 침묵하는 것이라고는 보지 않습니다.
MaillardReaction
21/04/13 08:44
수정 아이콘
(수정됨) 음 글쎄요 그부분은 약간 동의하기 어려운게 드루킹 이후로 양측에 댓글알바 다 있다는 건 충분히 증명되기도 했고, 소위 말하는 여론조작은 정치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는 데서도 그렇습니다. 과거 동방신기 2:3 으로 찢어질 적부터 강성팬덤들이 커뮤니티 돌아다니면서 "관리질" 하던게 이슈가 되기도 했었고 2015년 커뮤니티 최대 이슈 중 하나가 여성시대가 오유 여론조작하다 걸리면서 스노우볼 어마어마하게 굴러간 것이기도 했죠.

개인적으로는 정당 차원의 '댓글알바'가 밭갈기 하듯 특정 커뮤 타겟으로 집요하게 이루어졌다면 비슷한 혐오감을 유발했을 것 같습니다. 행동양태가 좀 달라 보이죠(이면에서는 비슷할 수 있으나). 어찌 보면 과거에 일베 한창 날뛸 한 9~10년 전쯤에 걔네들이 커뮤니티 돌아다니면서 테라포밍 시작했을 때랑 비슷하기도 합니다. 걔넨 워낙 이미지가 쓰레기고 코스프레도 못해서 단 한번도 성공을 못했지만요
맥스훼인
21/04/13 09:18
수정 아이콘
2010년대 초기의 일베 테라포밍은 xx왕 엠비 같은 것도 있긴 했지만
기본적으로는 이념이나 정치성향보다는 우리 똥 맛좀 봐라 수준의 유희적 성격이 강하긴 했었죠.
반면 최근의 밭갈기는 정말 진지하게 사명감을 가지고 한다는게 더 무서운...
요기요
21/04/13 10:15
수정 아이콘
이명박 눈에서 레이저 쏘고 칼 빼들고 이 색히들이!! 이거 진짜 웃겼죠. 유희적 성격이 강했고 재미는 있었죠. 좌파의 밭갈기는 문재인을 이순신에 합성하고 윤미향을 안중근이랑 합성해서 역겹고 거부감이 들고
칠데이즈
21/04/13 08:15
수정 아이콘
밭갈기하다가 반민주당 성향으로 변화된게 엠팍입죠.
소이밀크러버
21/04/13 08:41
수정 아이콘
질문 연습 웃긴게 많네요. 크크.
스물다섯대째뺨
21/04/13 08:53
수정 아이콘
오.. 어제밤에 펨코 가입했는데 시간대가 딱 맞아떨어졌는지 가입이 되던데 타이밍이 딱 떨어졌었나보네요;;
오늘하루맑음
21/04/13 09:10
수정 아이콘
펨코의 운영자가 민주당 열성 지지자인데 막아야 하는 슬픔...
요기요
21/04/13 10:18
수정 아이콘
펨코 영자들은 진짜 민주당 열성 지지자 맞습니다. 저도 아주 옛날에 민주당 깐 댓글 하나로 지금까지도 영구 정지에 가입 불가.. 저랑 같이 댓글 싸움하던 그 민주당 조국수호러들은 제제 안 당했는데. 제게 부모욕 패드립하고도
카라카스
21/04/13 11:03
수정 아이콘
하지만 너무 많은 돈이었다..
괴물군
21/04/13 09:20
수정 아이콘
저런걸 소통이라고 에효
Brandon Ingram
21/04/13 10:24
수정 아이콘
밭갈기건 댓글달기건 좀 센스있게 달고 가만히있다가 펨코얘기하면서 어찌갈지를 생각해야지
이게뭡니까? 17년 대통령 선거 홍보할 때보다 더 뒤로간 이사태가 뭡니까?
가만히 구경하다가 아 이렇게 저렇게 변하네 이건 어떤거고 요건 좀 미비했다 미안합니다. 이게 맞는거지 좌표찍고 밭갈자 하는건 바보도 아니고....
커뮤니티 성향에 맞게 좀 글쓰고 구경하고 행동하는게 맞는거지 진짜 어휴...
六穴砲山猫
21/04/13 11:31
수정 아이콘
(수정됨) 역시 숨결좌와 쌍벽을 이루는 예능정치인 남국좌.. 옛날 맹구와 오서방이나 무도 리즈시절의 하와 수를 뛰어넘는 희대의 개그콤비 아닐까 싶네요
21/04/13 12:05
수정 아이콘
이제는 국회의원이 직접 좌표를 찍는 민주당 세력 크크크
살려는드림
21/04/13 13:51
수정 아이콘
한심하네요
R.Oswalt
21/04/13 14:02
수정 아이콘
깝치지 말고 지역구 챙기기나 하세요. 안산 국회의원인지, 비례위원인지 구분이 안 됨.
21/04/13 19:21
수정 아이콘
의견보고싶으면 조용히 접속하면 되는데 쇼잉하다 망신당한거죠. 달변가 정치인들은 호불호를 떠나서 지식이나 철학의 깊이가 보이는데 얘는 입만살고 아는거없는 울옆부서 과장 같네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공지 2021년 재보궐선거 관련, 선거게시판을 오픈합니다. 노틸러스 21/03/15 5058
공지 선거 관련된 여론조사 결과를 담은 글 작성시 주의사항 [28] jjohny=쿠마 18/04/18 19628
공지 통합 규정 2017.5.5. release 유스티스 17/05/05 22700
5258 이선옥 작가가 제시하는, 젠더 갈등의 해결 방법. 그 답안지. [44] 노르웨이고등어7162 21/04/14 7162
5256 7억대 아파트 단숨 17억 됐다…부산 재건축단지 '박형준 파장' [36] 회색의 간달프5932 21/04/14 5932
5255 순수 정치공학적으로만 따져서는 이번 보선이 여당에게 딱히 나쁜 것은 아닌듯 [77] avatar20045333 21/04/14 5333
5254 오세훈표 '상생방역'에 대해 민주당 신헌영의원이 긍정적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64] 찬공기6743 21/04/13 6743
5253 '좌표찍기' 논란 김남국 사과글도 8000개 '비추'에 삭제 .txt [30] 마늘빵6026 21/04/13 6026
5252 오세훈 서울 시장의 이상한 제안 [69] 암스테르담6893 21/04/13 6893
5251 성인지교육지원법의 찬성/반대 비율 [21] 커피소년3569 21/04/13 3569
5250 꽤 재미있는 김종인 인터뷰.. [18] Restar3696 21/04/13 3696
5249 근데 페미문제는 좀더 본질적인것에 집중하면 어떨까요. [85] 노르웨이고등어8674 21/04/11 8674
5248 "명예훼손 피고인 최강욱, 첫 재판전 '셀프구제법' 발의" [17] 미뉴잇3070 21/04/13 3070
5247 "윤석열, 문재인 정권 타격 안 주려고 조국 수사했다더라" [48] 훈수둘팔자5356 21/04/13 5356
5246 與 송영길 “무주택자 담보대출 90%로 풀겠다” [72] LunaseA5567 21/04/13 5567
5245 김준형 외교원장 강연을 후원하는 통일뉴스는 어떤 단체인가? [22] aurelius2779 21/04/13 2779
5244 민주 의원 부동산 조사한다던 권익위, 금융정보 동의조차 안 받았다 [23] 맥스훼인3736 21/04/13 3736
5242 딴지일보에 FM코리아 좌표를 찍은 국회의원 [63] 난포7974 21/04/13 7974
5241 좋아하는 선거 구호 [26] 피잘모모3240 21/04/12 3240
5240 출간 예정인 '윤석열의 진심' [57] 차단하려고 가입함5733 21/04/12 5733
5239 [시사] 오늘 금태섭 페북에 한 문빠가 저지른 만행 [68] aurelius6570 21/04/12 6570
5238 [외교] 美국무부, 2022 베이징 올림픽 보이콧 검토 [49] aurelius11311 21/04/07 11311
5237 남성 젠더 문제로 더더욱 깽판을 쳐야한다. 영악하게. [37] 깃털달린뱀5961 21/04/12 5961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