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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04 04:01
하드코어가 들어오는데 더블이후에 스포닝을 지었는데 드론으로 배를
쭈욱 쨀수가 있나요? 거기다 해처리 하나 더 지을 자원이라니. 입구 성큰이라든지 본진 성큰이든지 하나정도는 있어야지 저글링만으로 막을려고 하면 드론 거의 못찍고 저글링만 계속 찍어야 할것 같은데요.
05/02/04 09:45
질럿홀드+포톤 이면 뚫는건 절-_-대 불가능합니다.
제가 위 방어로 저글링 4부대 땡러쉬도 막아봤습니다. 앞마당 했을때 싸먹는게 좋겠죠..
05/02/04 11:19
komm//
언덕입구가 좁으면 거의 필패지만, 언덕입구가 조금 넓다면 한개의 캐논만 있을경우...질럿 한기만 없애면... 순식간에 끝날것 같기도한데요... 어떤가요...?? (로템에서만 해봐서...-_-) 전 로템에서 플토잡으면 7파일런 7게이트 원질럿찌르기 이후 곧바로 스타 올리면서 입구 캐논 한개 박아주고 공발업하면서 앞마당을 빨리먹는... 그리고 상대에 맞춰 운영을 해나가는데요... 그렇게 할때.... 상대가 저글링으로 나온다면... 더할나위없이 좋더군요.. 질럿 아콘 조합이 무난하게 맞춰지기때문에 말이죠.. 확실히 뚫을수 없는 로템에서는 하지않는게 좋겠네요... 루나같은곳에서는... 모르고 있다간 큰일날지도...+_+
05/02/04 12:03
그냥 사우론 저근데 가스만 빨리 먹고 발업 누르고 다시 돌리는 거 아닌가요? 근데 이러면 세번째 해처리 타이밍이 늦어져서 저글링이 부족해 투게이트 푸쉬에 대항해 성큰도 지어야 되고... 등등.. 가스 안 먹고 스포닝풀 지어지고 저글링 뽑고 바로 세번째 해처리 지으면서 하는 원조 사우론 빌드에 비해 (비교적) 가난하고 저글링 숫자도 적을 것 같습니다. 이 빌드가 사우론에 비해 좋은 점이라면 가스를 빨리 먹고 발업을 한다는 것. 빠르게 히드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점이 있겠네요...
원조 사우론은 4~5 햇 까지 먹고 가스 먹기 때문에 저글링이나 드론 엄청 나옵니다.. 대신에 가스를 늦게 먹어서 빠른 커세어 후 앞마당 먹는 플토나 다템을 이용한 플레이에 취약하다는 게 단점이죠.. 해보시면 알겠지만 사우론은 절대 리버에 약하지도 않고 커세어야 앞마당에 오버로드 모아서 스포어 하나 지으면 ( 그러다 본진에 다템 들어가면 낭패 -.-; ) 되기 때문에 히드라도 구지 빨리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사우론 한 담에 " 아, 히드라로 바꿔야 겠구나 " 싶으면 가스 2 개 돌리면서 5 해처리 정도에서 쉴새없이 찍어 댈 수 있거든요.. 리버는 저글링 한 3 부대? 정도를 팀지정해서 앞마당과 본진에서 리버 태운 셔틀을 따라다니면 됩니다. 물론 질럿과 같이 쳐들어오는 리버는 좀 낭팬데, 그것도 탐색을 통해 눈치챈 후 머릿수 ( -.-;; ) 로 상대해 줄 수 있습니다. 본진 자원에서 나오는 질럿은 저글링의 상대가 못되죠...
05/02/04 13:11
와우 -_-; 진짜 간편하고 좋네요 ㅎ
4sz 5 sz 6sz 7sz 이렇게만 반복해주고 간혹가다가 so, sd만 눌러주면 되구요~ 1,2,3에는 저글링들을 ㅎ
05/02/04 14:06
완성형폭풍저그가되자//본문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정글타일의 맵은 언덕이 좁아 비추입니다. 하지만 넓은 맵(루나 등)에서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바카스//정확합니다
05/02/04 17:19
이 전략 써봤는데 아주 좋습니다. 멀티 하나가지고 2개 멀티가진 프로토스를 33업으로 밀었습니다. 한타막고 역러쉬가 좋더군요.
05/02/04 19:33
아 그리고 한가지 덧붙이자면, 저글링 위주의 부대라 나도 모르는사이에 닥템에 의해 저글링이 녹을수 있습니다. 미니맵 관찰을 꼼꼼히 해야합니다.
05/02/04 20:56
이 전략은 제생각에는 로템보다는 가스하나 적고 미네랄 더 많은..
노스텔지아가 더 좋은 전략입니다.. 옛날에 한빛저그들 박영훈선수 그리고 프로리그 1라운드 결승전에서 박경락선수가 박용욱선수와 경기에서 사용했죠.. 로템보다 노스텔지아에서 한번 써 보시죠 그리고 박경락선수와 박용욱선수의 경기를 보시면 좀더 이해가 잘...
05/02/04 22:14
참고로 방업이 되지 않는 이상 다템한테 저글링이 썰리면 미니맵에 안 뜨죠. 게다가 플토가 공업 먼저 되어 버리면 완전히 OTL..여튼 11, 22, 33해서 저글링 관리가 중요할 듯;;
05/02/05 12:17
이거 전에 고수를이겨라에서 성학승 선수가 아마플토한테 썼는데 삼룡이까지 먹고 아드레날린저글링으로 무난하게 이겼던걸로 기억
05/02/05 18:27
초반에 1성큰 박고 본진으로 배째는걸 보면, 토스 2게잇 체제일 경우 저그 입구를 틀어막고자 하는 유혹을 토스가 받을텐데, 저그 입구를 질럿으로 홀드당하면 어덯게 대처하죠? 물론 로템 기준으로요. 드론비비기로 뚫을 가능성도 있겠지만, 뚫린다고 해도 모아논 저글링이 한판 소진되어 버리면 토스 본진 소수질럿과 캐논에 의해 쉽게 막힐 것 같은데요.
05/02/05 19:01
김대선//3~4햇 저글링의 소진 후 충원되는 속도와 2게이트 질럿 충원되는 속도는 차원이 다릅니다.
2번째 리플레이(루나)에서 입구를 막으려는 훌토를 깼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그때 그때 바꾸는 거죠. 언제나 이 방법만 쓸 수는 없으니까요.
05/02/05 22:54
루나하고 로템과는 다르잖습니까... 로템에서는 비추천이라고는 하셨지만,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전략이라면 로템에서 통하지 않는다면 사용하기가 좀 그렇군요.
그리구, (만약에 입구 막힌걸 뚫는것을 성공한 경우) 2햇의 저글링만으로도 오픈맵이라면 2게잇의 질럿을 싸먹기에는 충분합니다. 하지만 질럿과 포토를 이용하여 (저그 입구를 뚫고 나올경우 저그 앞마당 타이밍쯤에 토스 앞마당 넥서스 소환) 차분히 앞마당 먹는 토스에게는 테크와 멀티 모두 늦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장 나쁜점은 일단 입구를 잡히고 나면 그때 그때 바꿀수가 없다는것이죠. 어떤 방법을 쓰던지 뚫기 아니면 지지치고 나가기 아니겠습니까? 즉 저그의 선택이 너무 뻔하지 않습니까? 본진 안에서 3햇 올리는걸 토스에게 보여줄 가능성이 높은데, 토스가 생각할수 있는 저그의 가지수가 얼마나 적습니까. 이런 점에서 로템에서는 약점이 명확한 빌드라고 생각됩니다.
05/02/05 23:53
김대선//그래서 본문에서도 로템을 비추천맵으로 적어 놓았습니다.
하지만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할 때 꼭 로템에서만 사용하라는 법은 없습니다. 이 빌드는 2:2 이상 팀플(헌터)에서도 충분히 사용 가능합니다.
05/02/06 08:00
바카스// 방업이되기전 다크한테 썰리면 미니맵에 안뜬다는 말이 무슨말이에요?? 저글링 방3업이 되나!! 안되나.. 노업 다크 한방에 썰리잖아요.. ??
05/02/06 08:03
김대선 님// 2번째 리플레이를 보면 알수 있듯이 입구 뚫고 바로 역러시 갈수 있습니다.그리고 모든 사람이 로템쓰지는 않죠. 1/1 루나 이렇게 해도 잘 들어오구요. 아무튼 본문에 로템 비추라고 나왔습니다.
05/02/06 14:05
제가 많이 쓰던 전략인데..
코닥 들어가면 그때부터 히드라 바꾸면 너무 늦던데.. 그리고 아콘 2마리 +쉴드 빠따리 대책이없더군요..
05/02/06 14:45
그리고 1가스맵에선 저그의 온니 공방업 아드레 저글링 tv에서도
노출이 많이 된 전략이죠... 요즘은 잘 안통하는듯 .. 노텔 거의 마지막 시즌에 안기효 선수가 파훼법을 들고 나왔죠 ..
05/04/19 08:08
음 방금 이 전략 써봤는데. 의외로 좋더군요.
로템에서 해봤는데요. 원게이트 빠른 테크 체제의 플토는 거의 뚫어버리더군요. 다만, 투게이트 이후 질럿 꾸준히 모아주면서 테크를 타는 플토에겐 조금 위험부담이... 어쨌든 로템이란 맵이 입구가 좁으니까요. 아무튼 프로토스가 원게이트 빠른 체제를 택할경우, 상당히 좋을 법한 전략으로 보여집니다 ^^
05/06/04 20:47
이 빌드를 써봣는데요..
질럿을 많이 뽑고 테크를 타시는 플토를 제외 하고는 정말 잘통하네요. 요즘 추세를 봐서도 괜찮은 전략이네요.. 이글 퍼갑니다.. 그리고 문제 되시면 쪽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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